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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관도대전에서 원소의 통수를 맛깔나게 후리고 조조에게 붙은 뒤엔 출세가도를 달린다. 정말 신의 한수였다. | 하지만 관도대전에서 원소의 통수를 맛깔나게 후리고 조조에게 붙은 뒤엔 출세가도를 달린다. 정말 신의 한수였다. | ||
출세가도를 달리며 장합빠들이 말하는 제갈량을 탈탈 털진 않았지만, | 출세가도를 달리며 한중공방전에서는 장비에게 호위병 몇명만 남기고 대파당했으나 하후연 사후 위군을 추스려 조조가 올때까지 성공적으로 지연전을 펼쳤고 이후 북벌에서도 나름대로 촉의 북벌을 막아냈다. 장합빠들이 말하는 제갈량을 탈탈 털진 않았지만, 북벌에서 [[왕평]]등과 교전했으며 진창을 구원하기도 하였다. | ||
그리고 말년에 사마의의 강요로 목문으로 가던 중 역시나 본인이 생각한 매복에 걸려 전사한다. | 그리고 말년에 사마의의 강요로 목문으로 가던 중 역시나 본인이 생각한 제갈량의 매복에 걸려 전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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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9일 (금) 16:0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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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양장 장악우장서 가운데 장이 바로 장합이다. 최후의 오자양장이다.
개요
하간이라는 지역에서 황건적의 난이 일어나자 관군을 모집하여 모병의 응하여 여러 전투에 활약하다가 말뚝을 박는다.
원래 원소의 장수로 원소의 장수일때는 기록이 별로 없다, 그냥 빛을 못보고 있었다고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관도대전에서 원소의 통수를 맛깔나게 후리고 조조에게 붙은 뒤엔 출세가도를 달린다. 정말 신의 한수였다.
출세가도를 달리며 한중공방전에서는 장비에게 호위병 몇명만 남기고 대파당했으나 하후연 사후 위군을 추스려 조조가 올때까지 성공적으로 지연전을 펼쳤고 이후 북벌에서도 나름대로 촉의 북벌을 막아냈다. 장합빠들이 말하는 제갈량을 탈탈 털진 않았지만, 북벌에서 왕평등과 교전했으며 진창을 구원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말년에 사마의의 강요로 목문으로 가던 중 역시나 본인이 생각한 제갈량의 매복에 걸려 전사한다.
기타
연의에서는 사마의가 말렸는데도 쫓아가서 매복에 당해 죽었다고 나오지만 역사 기록을 보면 장합 본인이 가면 안된다고 했지만 사마의가 무리하게 추격을 명령해서 어쩔수 없이 쫓아가다 죽었다. 이것을 보고 몇몇 좆문가들은 사마의가 의도적으로 장합을 죽게만들었다고 추측하기도 한다.
부업으로 게이바를 차렸다. 게이바에 들어간 이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불명.
쓰리런
쓰리런을 날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