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합: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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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양장]] 장악우'''장'''서 가운데 장이 바로 장합이다. 최후의 오자양장이다. | [[오자양장]] 장악우'''장'''서 가운데 장이 바로 장합이다. 최후의 오자양장이다. | ||
2016년 6월 9일 (목) 02:1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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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양장 장악우장서 가운데 장이 바로 장합이다. 최후의 오자양장이다.
원래 원소의 장수로 원소의 장수일때는 기록이 별로 없다, 그냥 빛을 못보고 있었다고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관도대전에서 원소의 통수를 맛깔나게 후리고 조조에게 붙은 뒤엔 출세가도를 달린다.
장합빠들이 제갈량을 상대로는 그야말로 제갈량을 펀칭백 삼아 맨날 두들겨 팼다고 지랄하는데 제갈량 샌드백으로 친건 엄밀히 따지 조진이고 장합은 조진이 시켜서 한거지. 왕평이 북 두드리니까 쫄아서 진군 못한게 누구고 나중에 왕평한테 또 두들겨 맞은게 누구였더라? 파서에서 장비한테 졸라 처맞은게 누구였더라? 그리고 장합빠들이 지럴해봐야 결국 제갈량한테 허벅지에 화살맞고 과다출혈로 죽었다.
연의에서는 사마의가 말렸는데도 쫓아가서 매복에 당해 죽었다고 나오지만 역사 기록을 보면 장합 본인이 가면 안된다고 했지만 사마의가 무리하게 추격을 명령해서 어쩔수 없이 쫓아가다 죽었다. 이것을 보고 몇몇 좆문가들은 사마의가 의도적으로 장합을 죽게만들었다고 추측하기도 한다.
부업으로 게이바를 차렸다. 게이바에 들어간 이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불명.
쓰리런을 날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