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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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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wikitable"
! colspan="5" style="color:#FFE400;background-color:#C90000" "text-align: center;" | 중국 역사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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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align: center;" | [[주나라|주(周)나라]]<br>(B.C. 1046 - B.C. 256)<br><font size=1.5>서주 (B.C. 1046 - B.C. 771)<br>동주 (B.C. 770 - B.C. 256)
| ▶
| "text-align: center;" | [[춘추전국시대|춘추 · 전국시대]]<br>(B.C. 770 - B.C. 221)<br><font size=1.5>[[춘추시대|춘추 시대]] (B.C. 770 - B.C. 403)<br>[[전국시대|전국 시대]] (B.C. 403 - B.C. 221)
| ▶
| "text-align: center;" | [[진나라 #춘추전국시대를 종식시킨 국가|진(秦)나라]]<br>(B.C. 221 - B.C. 206)
|}
{{중국의 역사}}
[[파일:전국시대.jpg]]
{{디스토피아}}
{{병림픽}}
{{다른 뜻|[[센고쿠 시대]]|짱개국의 전국 시대|좆본의 전국 시대}}
{{헬본}}
전국~ㅄ시대로도 통함


대체로 진(晋)나라가 내분 때문에 조(趙), 위(魏), 한(韓)으로 3등분된 시기를 시작점으로 본다.
진(晋)나라가 3등분되고 북쪽 구석에 연(燕)나라가 제나라 역관광 날리면서 [[춘추시대]] 때와는 달리 '[[전국칠웅]]'이라는 일곱 나라가 부각됐다.
병신들끼리 누가 더 땅따먹기 잘하나 경쟁하던 대[[병림픽]] 시대였다.
엣헴! 초나라가 짜세지! 지랄 연나라가 짜세지
이 지랄하다가 결국엔 진(秦)나라에 의해 싸그리 멸망하고 통일되었다.
대략적인 전성기의 순서는 위-초-제-연-조-진 정도로 보면 된다. 한나라는 맨날 좆털리고 전쟁만 했다하면 성뺏기고 병사들 목잘림. 사실 이 전성기도 상대적인 거지 실제로는 [[진나라|진(秦)나라]]vs[[초나라]] 양대구도였다 보면 된다. 초나라야 춘추시대부터 춘추오패에 속할 정도로 강국이었고 진(秦)나라는 삼진이라 불리는 [[위나라|위]], [[조나라|조]], [[한나라|한]]의 모태이자 춘추오패중 하나였던 진(晋)나라가 본격적으로 고자될때부터 강국이었는데다 그나마 비견될만한 [[제나라]]는 상대적으로 전국제패에 관심이 멀었는데다가 [[악의]]의 연합군 원정으로 ㅄ이 됬으니 뭐. 사실 [[백기]]가 초나라 개털고 수도 함락시켰을때 천하의 성패는 결정났다고 본다.
주나라는 물론 이 시대엔 찬밥신세였다고 한다
좀더 자세히 설명하면 그나마 주나라 눈치보고 선비질좀하면 좆만한 소국도 살아남을수 있었으며 전쟁자체가 상대적으로 일어나기어려운 춘추시대의 법도가 모두 무너져버렸다. 실제로 앞에 춘추시대 때는 그래도 명목상으로나마 "망한 집 큰형님"으로 대접받던 주나라가 전국시대 와선 걍 무시받다가 결국 진(秦)나라 소양왕한테 망하고 왕의 상징인 구정(九鼎)도 진나라가 가져간다.
이 시대부터 우리가 생각하는 짱깨 특유의 물량전이 등장한다. 전국칠웅 정도 되는 규모의 국가가 마음먹고 전쟁을 하면 기본이 수만에 10만을 넘게 동원하는것도 예사였다. 물론 짱깨 특유의 허세를 감안해서 수를 줄이더라도 당시 중국의 인구수를 감안하면 총력전이 수시로 벌어졌다.
또한 이때부터 기존의 역수(북경근처)~황하~회수~장강본류로 이어지던 중국이 존나 넓어지기 시작했다.
*연나라: 고조선과 동호를 갈아버리면서 요령지역이 처음으로 중국땅이 되었다.
*진나라: 사천분지의 파, 촉을 먹고 여기에 진나라사람들을 이주시켜서 거기를 진나라화시켰다.
*초나라: 구이저우성 근처 남방민족의 국가이던 야랑국과 기타 남방 소수민족들, 그리고 월나라를 쳐발라가면서 검중군, 장사군등 존나 많은 군을 설치했는데, 여기서 내려오는 것이 바로 절강성, 강서성, 후난성, 귀주성일대이다.
*조나라: 황하 중류의 오르도스를 처음으로 중국땅으로 삼았고, 풀밭밖에 없던 산서성 중북부지방을 개척했으며, 중산국을 멸망시키고 한단으로 수도를 옮기면서 역수와 황하사이 거대한 땅을 중국의 영역으로 삼았다.
[[분류:중국사]]

2017년 11월 19일 (일) 10:24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