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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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글쓴이가 종교전파하듯 장점과 단점만 나열한것 같은데 생각도 못하고 성급하게 똥르가즘을 겪아보려는 늅 똥꼬충들을 위해 적자면 훚앙자위를 위해선 위생상(노폐물 배출을 위한 통로다)+안전상 (손재간을 부리기 위해 손톱을 짧게 깎는것과 같은 이유) 콘돔을 쓰는것이 좋다. 가 아니고 관장도 안할거면서 더러우니까 최소 콘돔은 써라 필수다 ㅅㅂ | |||
==직접 자극 방식== | ==직접 자극 방식== | ||
2015년 10월 23일 (금) 18:3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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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글쓴이가 종교전파하듯 장점과 단점만 나열한것 같은데 생각도 못하고 성급하게 똥르가즘을 겪아보려는 늅 똥꼬충들을 위해 적자면 훚앙자위를 위해선 위생상(노폐물 배출을 위한 통로다)+안전상 (손재간을 부리기 위해 손톱을 짧게 깎는것과 같은 이유) 콘돔을 쓰는것이 좋다. 가 아니고 관장도 안할거면서 더러우니까 최소 콘돔은 써라 필수다 ㅅㅂ
직접 자극 방식
후장을 통해 쾌감을 얻는 자위행위. 반 다크홈 성님과 그의 어두움을 추종하는 자들이 오랜 수련 끝에 발견한 궁극의 스팟이다.
딸딸이 중에 최극상이라는 소문이 돌긴 하지만 실천해 본 사람은 아주 극소수라 전해진다.
하지만 일단 시행하려면 똥꼬를 오랜 시간 개발해야되고 오나홀을 사용한 것 이상의 자괴감을 견뎌야한다고 한다.
하지만 일단 개발되기만 하면 여자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하니 할일 없는 디시인들은 틈틈히 개발해놓으면 좋을것이다. 다만 아무거나 함부로 쑤셔넣었다간 인생 최고의 치욕을 맛보고 한강행할 수 있으니, 반드시 윤활액과 왼손(오른손)에만 만족하도록 하자.
범위는 손가락 한마디 정도이며 후장에 가운데손가락을 넣고 깊게 후비면 거기가 바로 스팟이다 해봤냐?
딸딸이 방향은 배쪽을 향해야하며 좌우로 움직니면 양옆으로 볼록한것이 느껴질 것이다
그걸 열불나게 문질러서 자극이 최대가되면 몸이 부르르 떨리고 자지에서 전립선액이 솟아나온다.
그렇다 가버리는것이다 씨발
전립선염 걸리면 의사쌤이 여기를 부드럽게 마사지해준다. 자주 가자
짧게 썻지만 비뇨기과 가는게 아닌 이상 난이도가 굉장히 높다.
직접 항문에 삽입해야 하고 똥 지릴 위험에 개발에 오랜시간이 걸리는등 여러가지 변수가 많다.
뭐모르고 방 한복판에 퍼질러누워서 이짓거리했다가 정말 자살하고싶은 체험을 하게 될수도있다. 화장실을 애용하자.
간접 자극 방식
위 방식에 비해 위험성이 없고 간단한 방법으로 귀두 끝부분~ 3/4 지점까지 자극하면 된다.
정확히 그 부분 만을 자극해야 한다. 잡고 위아래로 흔드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귀두를 문지르듯이 자극해야 한다.
그리고 무조건 강하게 하는것만이 능사는 아니란 것을 알아야 한다.
성공한다면 야망가 여주인공들이 왜그리들 몸을 바들바들 떨어대는지 알 수 있게된다.
물론 야망가와 달리 현실에서는 5~6번의 드라이 오르가즘을 느낀 후 전립선액을 사정하게 되는데
이 드라이 오르가즘을 설명하자면 사정하기 전 느낌(뿌리자극보다 3배 즈음 강한 쾌감)이 오면서 몸이 들썩이고 그 뒤로 사정감이 없어지는 오르가즘이다.
한번 필이 오면 사정으로 이어지는 자극에 익숙한 많은 남성들이 여기서 답답함을 느끼고 뿌리쪽에 손을 대게 될 것이다.
여기서 뿌리자극으로 바꾸면 1분 안에 정액을 사정하게 되고 처음부터 뿌리자극으로 자위한것 보단 강한 쾌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더 여유를 가지고 드라이 오르가즘을 즐기면서 1시간 즈음 하게되면 4번 째 즈음
드라이 오르가즘에서 조금씩 전립선액이 나오기 시작하고 2번 즈음 더 드라이를 느끼면 드디어 진짜 사정감이 오면서
몸을 들썩이며 전립선액을 사정하게 된다.
드라이 오르가즘을 느끼다 어느 시점부터 아무리 자극해도 아무 느낌이 안 올 경우 중단하고 더 시간이 지난 후
해야한다. 여기서 뿌리자극으로 바꾸면 강한 드라이 오르가즘을 느끼는 중
뿌리자극으로 바꾼 것 보단 늦게 정액을 사정하고 처음부터 뿌리자극 한 것 보다 강한 쾌감을 얻을 수 있다.
약 1시간의 시간을 잡아야하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고 처음 시도할 때는 적어도 4일 이상 금딸해야 한다.
한번 성공하면 뿌리 쪽 자극은 생각도 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여성이 느끼는 오르가즘의 70% 라고 하는데 나머지 30%를 찾고 싶어질 뿐이다.
참고로 쥐고 흔드는 방식의 자위는 이 방식의 자위 쾌감의 40% 수준이고 1일 2딸 부터는 20% 이하로 떨어진다. 거기다 아프다.
이 방식의 최대 장점은 소리가 안난다는 것과 일반 자위 방법에 비해 10배 정도 달하는 쾌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연구결과에 따르면 5회 즈음 드라이를 느낀 후 에로 보이스를 들으면서 하는게 효과가 좋았다.
본인이 일반적인 방법으론 섹스할 기회가 없다고 생각은 되는데 쉽게 여자를 못잊겠다면 이 방법을 빨리 성공시켜라. 생각도 안나고 필요도 없게된다.
작성자도 20살에 깨닫고 군입대 1달 전에 성공 시켰다.
시간 끌어서 빨리 사정하는 인스턴트 자위에 익숙해질수록 이 방식이 답답하게 느껴져 힘들 뿐이다.
과정은 위 글 같이 쉽지만은 않지만 성공한다면 오나홀보다도 강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고 직접자극 방식에 비해 난이도를 비롯한 여러가지의 가성비도 좋다.
오해
'항교성문 = 게이 / 게이=항문성교' 이 논리는 얼토당토 않다고 생각한다.
후장딸 몇번 해봤다고 자기가 게이인가 고민하는 멍청한 새끼들은 좆을 잘라다가 똥구멍에 쳐박고 자살하길 바란다.
진실
사실 정액은 전립선과 요도구선에서만들어지는것이므로 전립선액이 곧 정액이다.그러므로 손딸을애용하도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