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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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은 [[KBS]] 기자 출신의 [[대한민국]] 전 [[국회의원]]이다. 동시에 저술가이기도 하다. | 전여옥은 [[KBS]] 기자 출신의 [[대한민국]] 전 [[국회의원]]이다. 동시에 저술가이기도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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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어라]] - 이 책을 읽은 어떤 여성 분은 크게 감동을 받았는지 실제 저자인 전여옥 씨에게 테러를 가한 적이 있다. |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어라]] - 이 책을 읽은 어떤 여성 분은 크게 감동을 받았는지 실제 저자인 전여옥 씨에게 테러를 가한 적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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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위원장은 자기의 심기를 요만큼이라고 거스리거나 나쁜 말을 하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그가 용서하는 사람은 딱 한 명 자기 자신이다." | * "박근혜 위원장은 자기의 심기를 요만큼이라고 거스리거나 나쁜 말을 하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그가 용서하는 사람은 딱 한 명 자기 자신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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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노무현|한 번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쁜 놈입니다. 그러나 [[박근혜|두 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국개론|바보]]입니다!” | * "여러분, [[노무현|한 번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쁜 놈입니다. 그러나 [[박근혜|두 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국개론|바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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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30일 (월) 23:3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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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은 KBS 기자 출신의 대한민국 전 국회의원이다. 동시에 저술가이기도 하다.
개요
역시 인터넷 찌질이들은 키보드 밖을 벗어나면 한낱 병신밖에 안된다는걸 증명해주셨다.
정사갤 원정대가 이분에게 쳐발리고나서 정사갤은 좌빨천국에서 수꼴천국이 되었다.
한편 악질 꼴페미 성향을 가지기도 하였다. 이사람을 볼때마다 마가릿 대처 씨발년이 생각난다.
저서
- 일본은 없다
-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어라 - 이 책을 읽은 어떤 여성 분은 크게 감동을 받았는지 실제 저자인 전여옥 씨에게 테러를 가한 적이 있다.
어록
- "박근혜 위원장은 자기의 심기를 요만큼이라고 거스리거나 나쁜 말을 하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그가 용서하는 사람은 딱 한 명 자기 자신이다."
- "하루는 어머니들과의 대화를 위해서 패스트푸드점을 찾았는데 박근혜 위원장이 햄버거를 먹지 않고 있기에 '왜 먹지 않냐'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더라. 보좌관이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오니 그제야 먹었다."
- "박근혜에게 한나라당은 '나의 당'이었다. 한국은 아버지가 만든 '나의 나라'였다. 국민은 아버지가 긍휼히 여긴 '나의 국민'이었다. 물론 청와대는 '나의 집'이었다. 그리고 대통령은 바로 '가업'(my family's job)이었다.
- . "친박 의원들이 박근혜 대표의 뜻을 헤아리느라 우왕좌왕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 박 대표는 '제가 꼭 말을 해야 아시나요?'라고 단 한 마디 한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라'하는 것은 그 자체가 비민주적이다."
- "박근혜는 늘 짧게 대답한다. '대전은요?', '참 나쁜 대통령' 등. 국민들은 처음에는 무슨 심오한 뜻이 있겠거니 했다. 그러나 사실 아무 내용 없다. 어찌 보면 말 배우는 어린애들이 흔히 쓰는 '베이비 토크'와 다른 점이 없다."
- "박 대표 바로 뒷줄에 앉아 있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의원들이 말했다. '대표님 머리에 우비 모자 씌워드려야지.' 나는 당황했다. 자기 우비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내가 씌워드렸지만 박 대표는 한마디도 없었다."
- "박근혜는 전당대회에서 “한나라당은 부정부패 연루자를 보호하지 않으며, 기소되면 당원 자격을 정지시키고 유죄가 확정되면 영구 제명하겠다”고 말했는데 부정부패로 유죄가 확정돼 2년반 콩밥을 먹은 사람을 당을 쇄신할 비대위원으로 임명했다”
- "박근혜는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된다. 정치적 식견ㆍ인문학적 콘텐츠도 부족하고, 신문기사를 깊이 있게 이해 못한다. 그녀는 이제 말 배우는 어린 아이 수준에 불과하다."
- "영등포에 손가락이 잘린 분들이 많은데 유신독재 시설 공장에서 각성제를 먹고 졸면서 일하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들이다. 산업화의 영웅은 그들인데 꽃다발도 없고 명예도 없다."
- "박근혜는 공천 승복하는 것이 정도라고 얘기하지만 정작 박 위원장 본인은 승복하지 않았다. 친이계에 공천 승복하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모순이다."
- "보좌관이 박근혜 위원장의 쓸 샴푸를 사야 하는데 단종이 돼 아무리 찾아도 못 찾았다. 왜 최근 나온 제품들을 안 쓰고 옛 제품만 고집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 "박근혜 위원장은 클럽에 갈 때에도 왕관을 쓰고 갈 것 같다."
- "박근혜 위원장의 자택 서재를 둘러보고 박 위원장의 지적 인식능력에 좀 문제가 있다 생각했다. 서재에 일단 책이 별로 없었고 증정 받은 책들만 주로 있어 통일성을 찾기 어려웠다. 그래서 '여기가 서재인가'하는 생각을 했다."
당신 누구야? 읍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