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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개요 ==
절지동물문(Arthropoda)에 속하는 동물들을 칭하는 거다. 공통적인 특징이라면 단단한 외골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탈피]]를 한다는 거다. 그리고 힘도 세다.
절지동물문(Arthropoda)에 속하는 동물들을 칭하는 거다. 공통적인 특징이라면 단단한 외골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탈피]]를 한다는 거다. 그리고 힘도 세다. 하지만 신체를 지탱하는 외골격 자체의 한계(몸집을 더 크게 불리려면 외골격이 두꺼워져야 하는데 그러면 몸무게가 폭증해 외골격 자체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신체를 유지할 수가 없다)때문에 일정 크기 이상 커질 수 없다. 절지동물이 가장 컸던 [[고생대]] [[석탄기]]때도 2m가 한계였다.
 
우리가 식당에서 먹는 바닷가재는 수명이 매우 길지만(야생에서 50~60년 넘게 살수도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외골격이 너무 단단해져서 탈피를 하다가 매년 10~15%가 지쳐 죽게 되며 너무 나이를 많이 먹은 개체는 탈피를 못할 정도로 껍질이 단단해져서 탈피를 포기하는데, 이러면 낡은 외피에 세균이 침입해서 병에 걸려 죽거나 껍질이 통째로 썩어서 죽게 된다.


느그들이 쳐먹는 게나 새우, 자주 쳐보는 모기와 파리와 같은 벌레 새끼들이 여기에 속해있다. 지구에 오존층이 생기고 바다에서 척삭동물 중 하나인 척추동물 조상이 번성할 때 이들은 척삭동물보다 먼저 [[육지]]로 진출했다.
느그들이 쳐먹는 게나 새우, 자주 쳐보는 모기와 파리와 같은 벌레 새끼들이 여기에 속해있다. 지구에 오존층이 생기고 바다에서 척삭동물 중 하나인 척추동물 조상이 번성할 때 이들은 척삭동물보다 먼저 [[육지]]로 진출했다.

2021년 11월 3일 (수) 10:1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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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분류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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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절지동물문(Arthropoda)에 속하는 동물들을 칭하는 거다. 공통적인 특징이라면 단단한 외골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탈피를 한다는 거다. 그리고 힘도 세다. 하지만 신체를 지탱하는 외골격 자체의 한계(몸집을 더 크게 불리려면 외골격이 두꺼워져야 하는데 그러면 몸무게가 폭증해 외골격 자체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신체를 유지할 수가 없다)때문에 일정 크기 이상 커질 수 없다. 절지동물이 가장 컸던 고생대 석탄기때도 2m가 한계였다.

우리가 식당에서 먹는 바닷가재는 수명이 매우 길지만(야생에서 50~60년 넘게 살수도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외골격이 너무 단단해져서 탈피를 하다가 매년 10~15%가 지쳐 죽게 되며 너무 나이를 많이 먹은 개체는 탈피를 못할 정도로 껍질이 단단해져서 탈피를 포기하는데, 이러면 낡은 외피에 세균이 침입해서 병에 걸려 죽거나 껍질이 통째로 썩어서 죽게 된다.

느그들이 쳐먹는 게나 새우, 자주 쳐보는 모기와 파리와 같은 벌레 새끼들이 여기에 속해있다. 지구에 오존층이 생기고 바다에서 척삭동물 중 하나인 척추동물 조상이 번성할 때 이들은 척삭동물보다 먼저 육지로 진출했다.

생김새는 다양한데 누에나 사마귀, 장수풍뎅이처럼 귀여운 애들도 있는 반면 나비 면상이나 모기, 파리, 그리마, 갯가재 처럼 극혐인 경우도 있다.

지구상의 생물의 98%를 차지하는 생물로(특히 곤충) 사실상 지구의 주인들이다.

절지동물 목록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