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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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선 잘못해서 총맞아 뒤진 것으로 묘사되지만 실제로는 공산당 본진에 쳐들어가 정진영을 감금시키고 옛 정때문에 김두한이 고민하는 사이 아무런 지시없이 신영균이 몽둥이로 패죽였다. 옜 정때문에 두목이 못죽일께 뻔하니까 스스로 먼저 나선것. | 드라마에선 잘못해서 총맞아 뒤진 것으로 묘사되지만 실제로는 공산당 본진에 쳐들어가 정진영을 감금시키고 옛 정때문에 김두한이 고민하는 사이 아무런 지시없이 신영균이 몽둥이로 패죽였다. 옜 정때문에 두목이 못죽일께 뻔하니까 스스로 먼저 나선것. | ||
= | =실제 역사에서 최후= | ||
미군 진술서에선 김두한이 때려죽인걸로 되어있다. | 미군 진술서에선 김두한이 때려죽인걸로 되어있다. | ||
2018년 8월 9일 (목) 19:0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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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인시대 심영편(64, 65화)의 등장인물 목록 | |||||
| 주역 | 두하니 | 現 고자 | 스나이퍼 조 | 의사양반 | |
| 조역 | 수류탄 | 폭발 | 형사양반 | 김형사 | |
| 단역 | 전위대 | 전위대장동무 | 무뇌봉 | 관객들 | |
| 기타 | 문영철 | 4딸라 | 런승만 | 직무태만 | |
| “ |
Ang대! 나만 죽을 순 없어! 같이 가자고.. 같이 가야해!! |
” |
정진영(鄭進英) 혹은 정진룡(鄭進龍)
(1915 ~ 1947)
김두한 회고록에서 정진영이라고 밝혔는데 아마 김두한이 헷갈린듯. 그게 그대로 드라마에 반영되어 정진영으로 알려짐.
기록상으로는 정진룡으로 되어있다.
정확한 생애는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1947년에 대한민청 본부에서 사망했다고 한다
내가 고자라니에서 연기하는 배우는 텔런트 차광수
야인시대 극중에서
본격 거지새끼가 빨간물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놈.
1부에서 어렸을적 수표교 거지패중 1인이다. 개코와 함께 두하니의 부랄친구다. 철딱서니가 없는 개코와 달리 그나마 어른스러워서 김두한과 말이 통하는 사이
눈이 먼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있었다. 꿈은 공부해서 출세를 하여 어머니를 호강시켜주는거라고 했다.
나이가 들어 두하니가 만주에 건너가 아버지처럼 독립군이 되겠다고 하자 이정목 패거리를 통해 만주여행을 준비해 주었다.
그런데 돈만먹튀하고 이정목패의 털보가 입을 닦아버려 두하니는 결국 만주에 못가게 되었고 정진영은 그럼 돈이라도 돌려달라고 따지러 갔다가 오히려 두들겨 맞는다.
이에 빡친 두한이가 이정목패를 뚜까패버렸고 중간간부급인 김무옥과 문영철까지 두들겨 패자 쌍칼이 쓸만한 인재로 여겨 김두한을 주먹세계로 영입하는 계기가 되었다.
즉 작중 김두한의 주먹패 입문의 계기를 조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었다.
성장한후 지략형 캐릭터를 맡았으나 문관형임에도 전투력은 우미관패 하급~중간 간부수준은 된다. 하야시패거리와 5:다수 전투에도 참여했을 정도. 참고로 원래 하야시패와는 5:5싸움에 맨손싸움이었곘지만 하야시 부하가 수를 써서 칼까지 들고와선 다구리를 놓는수준이 되었다.
뱀잡는 땅꾼이었다가 나중에 공산당에 솔깃해서 신불출을 스승님으로 모시고 공산주의자가 되었다. 처음 꿈은 단순히 공부를 통해 출세를 하겠다는 것이었지만, 이때부터 거지도 없는 모두가 잘먹고 잘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했다. 참고로 일제시대때는 공통의 적인 일제를 무찌르기로 했기 때문에 다들 공산주의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었다.
2부에서 본격적으로 김두한이 우익으로 전향하자 대립하게 된다.
정진영은 김두한을 조선청년전위대에 영입했으나 아버지의 원쑤가 공산당임을 알고 이로서 김두한이 우익으로 전향, 사이가 틀어지게 된다.
심영편에선 김두한이 심영한테 전향서를 쓰게 한 뒤에 떠나자 심영과 김두한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조사하기 위해 온다.
비록 공산당에서 전향한 건 못미덥게 생각하지만 심영 입장에선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한 일이라서 용서를 해준다.
두한이의 설득으로 전향할뻔했지만 김천호 시발롬이 여친죽여서 결국 빨갱이마오앙으로 각성하고 김두한과 자신의 친구관계는 끝났다고 선언하고 넘을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된다.
총파업 현장에서 우미관패와 마주친 정진영은 여공을 강간했다 하여 김두한이 개코를 죽이려고 하자 역시 같은 부랄친구인 개코가 그럴인물이 아니다며 변호해준다. 하지만 김두한은 개코가 자결을 거부하자 직접 총으로 쏴 죽여버렸고 이걸 보고 정진영은 더더욱 김두한을 제거해야 겠다고 생각하게된다.
조선청년전위대고 조선공산당이고 개박살이 나게되고 김천호를 비롯한 전위대원들도 다들 우익들에게 맞아죽거나 전향을 하기에 이른다.
더이상 잃을게 없게된 정진영에게 김두한은 스스로 해결(=자결)하라며 권총을 내민다. 그리고 정진영은 자결하려고 권총을 머리에 갖다대었으나 이내 같이 가야된다며 김두한에게 총을 겨눈다. 김두한도 죽이고 자기도 죽겠다는것.
하지만 그 총은 빈총이었다. 김두한이 옛 정때문에 차마 정진영을 자기가 죽일수가 없어서 만약 정진영이 자살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그 지독한 공산주의자로서의 정진영이는 죽었다고 간주하고 풀어주려고 하였기 때문이다.
결국 김두한은 정진영을 자기 손으로 처단하고 만다. 그리고 이때문에 미군에게 잡혀서 사형판결을 받고 오키나와 형무소에 가게된다.
야인시대 소설에서
각본가가 집필한 소설에선 최후가 다르게 묘사된다.
드라마에선 잘못해서 총맞아 뒤진 것으로 묘사되지만 실제로는 공산당 본진에 쳐들어가 정진영을 감금시키고 옛 정때문에 김두한이 고민하는 사이 아무런 지시없이 신영균이 몽둥이로 패죽였다. 옜 정때문에 두목이 못죽일께 뻔하니까 스스로 먼저 나선것.
실제 역사에서 최후
미군 진술서에선 김두한이 때려죽인걸로 되어있다.
참고로 정진영을 패죽인것때문에 천조국 군정은 김두한의 대한민청을 공중분해시켰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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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살아있었고 이름을 허삼수로 바꾸고 후일 제5공화국 핵심인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