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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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설하는데 역시 전직 프로게이머 답게 분석을 잘한다. | 요즘 해설하는데 역시 전직 프로게이머 답게 분석을 잘한다. | ||
16년 12월6일 월요일 ASL에서 포스네임 김범성에게 승리하고 승자전에서 김정우와의 명경기끝에 16강에 진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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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7일 (수) 10:37 판
"노잼의, 노잼에 의한, 노잼을 위한 운영"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이며 종족은 프로토스다. 아이디는 Rain이고, 이전에는 Sun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한 적이 있다.
갓영호와 절친이다.
게임을 안정적으로 수비하면서 운영만 해서 노잼종이라 불린다. 하지만 입을 열면 꿀잼종으로 변한다. 하지만 방송에서는 이미지 관리를 하는지 해설자로 변하고나서도 노잼종에 되도않는 개드립을 치며 분위기를 다운시키고 무게를 잡는다.
그렇지만 이는 노잼종의 본모습이 아닌 방송에서의 자기 나름의 이미지 관리로서, 사석에서의 주변 동료나 이스포츠 관계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입에 라디오가 달려있는마냥 계속 싸이랜급 수다가 끊이질 않는다고. 아마 결혼을 안한 총각이라 자기 이미지 관리하나보다. 덕분에 더욱 노오잼.
정윤종을 알던 사람들은 쟤가 평소 봐오던 정윤종이 맞는지, 방송에서만 일상적인 모습과 다르게 왜 저렇게 무게잡나 의아해 한다고.
하지만 노잼인것이 게임스타일 때문만은 아닌것 같다. 입 닫고 있으면 그냥 뭘 해도 노잼이다.
그냥 태생이 씹노잼, 뼛속부터 씹노잼으로 태어났다.
그래도 씹노잼플레이를 해서 위험성이 낮기 때문에 영상을 보면 거의 그 판은 정윤종이 이긴다고 보면된다
반대로 게임이 재밌으면 정윤종이 진 게임이다
간경화로 고생하는 아버지를 위해 본인의 간을 이식했다고 한다. 효도르잼조유ㅠㅠ
15년 12월에 은퇴를 선언했다. 아프리카에서 갓전겜 방송을 하고 있는데 꿀잼종 답게 채팅이 꿀잼이다.
요즘 해설하는데 역시 전직 프로게이머 답게 분석을 잘한다.
16년 12월6일 월요일 ASL에서 포스네임 김범성에게 승리하고 승자전에서 김정우와의 명경기끝에 16강에 진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