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7번째 줄: 7번째 줄:
헬조선의 여배우이자 사실상 페미선언을 한 배우다. 대표작은 '도가니' '부산행'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연애의 발견' 외 등등.
헬조선의 여배우이자 사실상 페미선언을 한 배우다. 대표작은 '도가니' '부산행'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연애의 발견' 외 등등.


== '82년생 김지영' 출연 / 페미책 인증 ==
정유미 페미인증 페미책 인증 한적도 없는데 정유미안티년 강타여친 빠순이 서특스타일링년이 날조글 쳐올려놨네
{{메갈리아}}
{{노답}}
{{발암}}
{{어이가없네}}
{{실망}}
{{손절}}
 
[[82키로 김지영]] 영화판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고 한다. 10월에 크랭크인한다. 그제까지 유아인이랑 친하다고 해서 빼앵애애애애앵액거리며 쿵쾅거린 [[메오후]]들은 갑자기 여신으로 추대하는 미이이이이개한 진풍경을 연출했다.
 
또한 원작 생각해보면 [[리얼(한국영화)|진짜닦이]]에 출연한 [[김수현]]이상으로 필모그래피가 씹창날 가능성이 높다.
 
ㄴ리얼은 단순망작인거에 비해 김지영은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은 작품인만큼 배우인생이 완전 끝날수도 있다.
 
참고로 얼마전에는 자기 인스타그램에다 페미니즘적인 소설 중 하나로 꼽히는 <잘돼가? 무엇이든>을 읽었다는 것을 인증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제 시사회나 제작발표회때 어떤 발언을 터뜨리느냐에 따라 팬층의 지지기반이 바뀔수도 있을텐데, 만약에 혹시라도 조금이나마 여성이 우월하다고 생각되는 관념 혹은 페미니즘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말을 그런 공식석상에서 거의 공포를 할 경우 메갈 여시 워마드와 같은 입진보꼴페미들이 겁나게 빨아댈듯 하다.
 
=== 영화 관련 발언 ===
{{인용문|(페미니즘 비난 및 비판성 댓글에 대해) 솔직히 이성적으로는 이해가 안 됐다. 그렇지만 이해해보려고 하니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싶다. 우리 생각이 다 다를 수도 있지 않나. 어떤 부분에서는 같은 마음인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한다. 사실 우리는 표현한 사람들의 말만 듣지 않았나. 표현하지 않은 사람들의 말도 많다고 생각했다. 딱히 (그분들을) 이해하려는 어떤 지점이 있다기 보다 그 분들이 하고 싶은 말들에 대해 생각해봤다.}}
 
그럼그렇지.. 또 저것말고 제작발표회에서 용기내야 할일은 따로있다고 발언한 거 보니 아예 변절을 해버린듯. 이제 영화 폭망하면 대표적으로 믿고 거르는 배우가 될 게 뻔하다.
 
물론 [[트페미]]들과 도대체 영화를 얼마나 병신으로 만들었을지 궁금했을 [[반페미니스트]], [[평론가]] 등의 관람으로 300만 관객을 달성해서 폭망은 안 했다. 단, 점점 퇴물이 될 가능성이 높다.


=빠른 84년생=
=빠른 84년생=
{{듣보잡}}
{{듣보잡}}
추가바람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