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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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따 우덜은 잘나고 똑똑한데다 힘도 장사졌졔 그러니 저 미개한 놈들을 지배할 권리가 있당께"라고 생각하는 미친 발상이다.
"으따 우덜은 잘나고 똑똑한데다 힘도 장사졌졔 그러니 저 미개한 놈들을 지배할 권리가 있당께"라고 생각하는 미친 발상이다.
이런 미친발상을 광적으로 숭배한 나머지 지금도 뭐 하나 멀쩡한 나라가 없다. 식민지배 당한 나라는 열강들에 남아있는게 없는 걸레가 되었고 [[신안군]] 염전주마냥 피지배민 등골 빼먹으며 식민뽕에 취한 열강들은 [[제1차 세계대전|두]] [[제2차 세계대전|차례]]에 걸친 난교파티를 성대하게 벌인덕에 20세기와 21세기는 피로 물들었고 물들고 있다. 물론 피지배민들 등골 빼먹은 만큼 벌을 받는일 따윈 없었다. [[아메리카 원주민]]은 말살 위기까지 가고 식민주의 피해국 중 그나마 잘나가는 [[헬조선]]도 왜정시기 문제점이 아직도 가득한 걸 보면 제국주의는 그냥 나살고 너죽자 식 개씨발 [[우덜리즘]] 그 자체지 ㅇㅇ
ㄴ지랄 제국주의는 유럽에 공장이 도입되면서 공장장들이 물품을 판매할때 일시적으로 국민들의 수요가 멈추는 현상이 발생하니까 어쩔수 없이 시장을 새로 개척해야 되고, 그 개척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현상이 식민지에 물건을 강제로 수출하는 제국주의 현상이다. 유럽 국가들은 경제를 유지시켜야했고, 걔네는 나름대로 제국주의라는 괜찮은 방안을 찾은거지. 결코 제국주의가 잘못되었다고 결단내릴수는 없다.
:유럽 입장에서나 그런거고 결과적으로 식민제국들이 식민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이 희생당했다.<ref>심지어 [[세계대전|지들끼리도 전쟁하고 지랄했다.]]</ref> 자기 배 채운다고 남을 삥뜯는게 잘못된게 아니면 뭔지? 콩고나 알제리 같은데 가서 한번 그렇게 말해봐라.
ㄴ제국주의 씨발것 때문에 근머 이후로 헬똥아시아 국제정세 망가진 건 모르노? 당장 지금 식민주의 우한 코로나 짱퀴벌레들만 봐도 답 나오지
ㄴ짱개에게 대가리 숙이고 속국으로 기어들어가 있는 국제정세는 망가지는게 맞지 ㅇㅇ
병신새낀가? 대체 어떻게 받아들이면 저 글이 제국주의를 옹호하는 발언으로 보이지? 글 쓴 새끼는 그냥 당시 제국주의는 나름 열강 입장에서 효율적인 해결방안이았다는 의미로, (윤리와 도덕적 함의가 아닌 시대적 흐름에서)  잘못되지 않았다는 걸 말하려고 한 것 뿐인데, 밑에 새끼들 문해율 씹창이라 풀발하고 덤비고 있노;;
:그 글 쓴 새끼가 윤리적 도덕적 비판 밑에 지랄~ 이라고 글을 썼으니까. 그리고 좆도 효율적이지 않았다. 제국주의 후기로 갈수록 경제적으로 오히려 손해였고 전국민이 싹다 약육강식을 숭상하는데 그게 올바른 시대적 흐름이냐
다시 강조하는데, 제국주의는 당시 서구의 넘쳐나는 생산량을 해소하고 경제를 유지시키는데 확실히 효과적인 방안이었다. 내가 더 뒤어나니 미ㅡ개한 저새끼들을 복속해서 교화시킨다는 논리는 식민지개척과 시장 형성을 정당화하기 위한 언플로, 그게 제국주의 침략의 행동 원인이라고 볼 수는 없다. 해당 글에서 자꾸만 제국주의 발생의 동기와 원인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글 싸지르는 새끼들이 있는데, 귀찮으니 안 지우겠다. 누가 좀 지워봐라
확실한 건, 이 시기에 수 많은 타지역 사회가 끔찍한 삶을 지낸 것은 맞지만, 그러한 것이 제국주의가 당대 사회시스텀적으로 실패한 담론이었다는 이유가 될 수는 없다. 아무튼 행위자 입장에서는 굿쵸이스였거든
ㄴ 결과물이 세계대전이었다는 점에서 전혀 굿쵸이스가 아니었다. 오히려 식민지 싹 다 독립시키고 자유무역하고 경제발전 시키면서 살았던 냉전 시기가 열강들이 가장 풍요롭게 발전했던 시절이었다. 당장 일본만 봐도


근데 뭐 생각해보면 제국주의 즉 아따 우덜은 더 힘이 쎄고 문명이 발전했으니까 저 병신새끼들 [[노예]]로 만들어 굴려야졔 이런 발상은 17~19세기 유럽에만 국한된게 아니라 그냥 인류역사상 보편적인 관점이기도 했다.
근데 뭐 생각해보면 제국주의 즉 아따 우덜은 더 힘이 쎄고 문명이 발전했으니까 저 병신새끼들 [[노예]]로 만들어 굴려야졔 이런 발상은 17~19세기 유럽에만 국한된게 아니라 그냥 인류역사상 보편적인 관점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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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좆본 산미증식계획 따라하는 서일본 클라스 ㅆㅂ
ㄴ 좆본 산미증식계획 따라하는 서일본 클라스 ㅆㅂ
== 잘못되었나? ==
이런 미친발상을 광적으로 숭배한 나머지 지금도 뭐 하나 멀쩡한 나라가 없다. 식민지배 당한 나라는 열강들에 남아있는게 없는 걸레가 되었고 [[신안군]] 염전주마냥 피지배민 등골 빼먹으며 식민뽕에 취한 열강들은 [[제1차 세계대전|두]] [[제2차 세계대전|차례]]에 걸친 난교파티를 성대하게 벌인덕에 20세기와 21세기는 피로 물들었고 물들고 있다. 물론 피지배민들 등골 빼먹은 만큼 벌을 받는일 따윈 없었다. [[아메리카 원주민]]은 말살 위기까지 가고 식민주의 피해국 중 그나마 잘나가는 [[헬조선]]도 왜정시기 문제점이 아직도 가득한 걸 보면 제국주의는 그냥 나살고 너죽자 식 개씨발 [[우덜리즘]] 그 자체지 ㅇㅇ
ㄴ지랄 제국주의는 유럽에 공장이 도입되면서 공장장들이 물품을 판매할때 일시적으로 국민들의 수요가 멈추는 현상이 발생하니까 어쩔수 없이 시장을 새로 개척해야 되고, 그 개척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현상이 식민지에 물건을 강제로 수출하는 제국주의 현상이다. 유럽 국가들은 경제를 유지시켜야했고, 걔네는 나름대로 제국주의라는 괜찮은 방안을 찾은거지. 결코 제국주의가 잘못되었다고 결단내릴수는 없다.
:유럽 입장에서나 그런거고 결과적으로 식민제국들이 식민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이 희생당했다.<ref>심지어 [[세계대전|지들끼리도 전쟁하고 지랄했다.]]</ref> 자기 배 채운다고 남을 삥뜯는게 잘못된게 아니면 뭔지? 콩고나 알제리 같은데 가서 한번 그렇게 말해봐라.
ㄴ제국주의 씨발것 때문에 근머 이후로 헬똥아시아 국제정세 망가진 건 모르노? 당장 지금 식민주의 우한 코로나 짱퀴벌레들만 봐도 답 나오지
ㄴ짱개에게 대가리 숙이고 속국으로 기어들어가 있는 국제정세는 망가지는게 맞지 ㅇㅇ
병신새낀가? 대체 어떻게 받아들이면 저 글이 제국주의를 옹호하는 발언으로 보이지? 글 쓴 새끼는 그냥 당시 제국주의는 나름 열강 입장에서 효율적인 해결방안이았다는 의미로, (윤리와 도덕적 함의가 아닌 시대적 흐름에서)  잘못되지 않았다는 걸 말하려고 한 것 뿐인데, 밑에 새끼들 문해율 씹창이라 풀발하고 덤비고 있노;;
ㄴ그 글 쓴 새끼가 윤리적 도덕적 비판 밑에 지랄~ 이라고 글을 썼으니까. 그리고 좆도 효율적이지 않았다. 제국주의 후기로 갈수록 경제적으로 오히려 손해였고 전국민이 싹다 약육강식을 숭상하는데 그게 올바른 시대적 흐름이냐
다시 강조하는데, 제국주의는 당시 서구의 넘쳐나는 생산량을 해소하고 경제를 유지시키는데 확실히 효과적인 방안이었다. 내가 더 뒤어나니 미ㅡ개한 저새끼들을 복속해서 교화시킨다는 논리는 식민지개척과 시장 형성을 정당화하기 위한 언플로, 그게 제국주의 침략의 행동 원인이라고 볼 수는 없다. 해당 글에서 자꾸만 제국주의 발생의 동기와 원인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글 싸지르는 새끼들이 있는데, 귀찮으니 안 지우겠다. 누가 좀 지워봐라
확실한 건, 이 시기에 수 많은 타지역 사회가 끔찍한 삶을 지낸 것은 맞지만, 그러한 것이 제국주의가 당대 사회시스텀적으로 실패한 담론이었다는 이유가 될 수는 없다. 아무튼 행위자 입장에서는 굿쵸이스였거든
ㄴ 결과물이 세계대전이었다는 점에서 전혀 굿쵸이스가 아니었다. 오히려 식민지 싹 다 독립시키고 자유무역하고 경제발전 시키면서 살았던 냉전 시기가 열강들이 가장 풍요롭게 발전했던 시절이었다. 당장 일본만 봐도


== 지배국 씹새끼들 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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