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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전방 군바리들이 제초 끝났다 싶은 시즌에 맞닥뜨리는 새로운 일과. 전술상으로 필요한 활동이라서 '작전'이라고 부르라는데, 그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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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군바리들이 [[제초]] 끝났다 싶은 시즌에 맞닥뜨리는 새로운 일과.  
전방 군바리들이 [[제초]] 끝났다 싶은 시즌에 맞닥뜨리는 새로운 일과.


전술상으로 필요한 활동이라서 '작전'이라고 부르라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삽질은 삽질.
전술상으로 필요한 활동이라서 '작전'이라고 부르라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삽질은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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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눈]] 와서 치운다...가 아니라, 다 치웠다 싶으면 또 내려.
그냥 [[눈]] 와서 치운다...가 아니라, 다 치웠다 싶으면 또 내려.


또는 다 치우기도 전에 또 내려.  
또는 다 치우기도 전에 또 내려.


팔다리 근육통 오지고요, 손발은 얼어붙고요, 쌓이기 전에 치워야 하니까 쉴새가 없고요
팔다리 근육통 오지고요, 손발은 얼어붙고요, 쌓이기 전에 치워야 하니까 쉴새가 없고요.


근무 서도 근무지 주변 다 치워야 하니 어지간한 땡보직 빼곤 못 피한다.  
근무 서도 근무지 주변 다 치워야 하니 어지간한 땡보직 빼곤 못 피한다.


훈련중에 눈 내리면 또 제설. 눈 그치는 게 보통 4월 즈음, 늦으면 화이트 어린이날도 보니 토나온다.
훈련중에 눈 내리면 또 제설. 눈 그치는 게 보통 4월 즈음, 늦으면 화이트 어린이날도 보니 토나온다.

2016년 2월 12일 (금) 11:19 판

전방 군바리들이 제초 끝났다 싶은 시즌에 맞닥뜨리는 새로운 일과.

전술상으로 필요한 활동이라서 '작전'이라고 부르라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삽질은 삽질.

그냥 와서 치운다...가 아니라, 다 치웠다 싶으면 또 내려.

또는 다 치우기도 전에 또 내려.

팔다리 근육통 오지고요, 손발은 얼어붙고요, 쌓이기 전에 치워야 하니까 쉴새가 없고요.

근무 서도 근무지 주변 다 치워야 하니 어지간한 땡보직 빼곤 못 피한다.

훈련중에 눈 내리면 또 제설. 눈 그치는 게 보통 4월 즈음, 늦으면 화이트 어린이날도 보니 토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