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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핵생물]] 중에서 동물, 식물, 균류에 속하지 않는 생물 집단이다. 우리가 평상시 먹는 해조류도 조류인데, 식물과 유사하게 생겼지만 녹조류(파래), 홍조류(김)을 제외한 다시마나 톳 같은 갈조류는 식물이 아니다! 오히려 [[짚신벌레]]가 더 가까운 친척이다. | |||
예전에는 생물을 단순히 동물과 식물로 분류했고, 이에 따라 조류는 식물로 분류됐다. 그런데 계통분류학이 발달하면서 생물을 원핵생물(세포에 핵이 없고 DNA가 그냥 세포 안에서 | 예전에는 생물을 단순히 동물과 식물로 분류했고, 이에 따라 조류는 식물로 분류됐다. 그런데 계통분류학이 발달하면서 생물을 원핵생물(세포에 핵이 없고 DNA가 그냥 세포 안에서 떠다니는 놈들) 과 진핵생물(핵이 존재하여 DNA가 핵 안에 있는 생물)로 분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이전에는 조류로 분류했던 남조류를 다시 보니 원핵생물인 세균이라 명칭도 남세균으로 바뀌고, 그리고 진핵생물 중에서 오만가지 잡다한 생물들을 한데모은 원생생물이라는 개념이 탄생한다. 식물은 아니지만 어쨌든 엽록소를 가지고 광합성을 하는 조류는 원생생물 밑으로 들어간다. | ||
그런데 | 그런데 학문이 계속 발달하면서 그외 잡것이라는 근본없는 기준으로 묶였던 원생생물이라는 개념을 생물학계에서 폐기하게 된다. DNA 분석과 대조를 통해 생물의 계통수를 새롭게 확립하는 작업이 시작되면서 원생생물에 속했던 오만 잡다한 생물들의 재분류작업이 본격화되고, 원생생물에 속해있던 수 많은 생물들은 각자 흩어져서 제자리를 찾아서 떠난다. | ||
크게 원시색소체생물과 비원시색소체생물로 나뉘고, 원시색소체생물은 김이나 우뭇가사리 같은 홍조류, 파래나 클로렐라 같은 녹조류, 회조류 및 육상 식물이 속한다. 비원시색소체생물은 광합성부등편모조류(다시마, 미역, 톳 같은 갈조류가 여기로 분류된다) | 크게 원시색소체생물과 비원시색소체생물로 나뉘고, 원시색소체생물은 김이나 우뭇가사리 같은 홍조류, 파래나 클로렐라 같은 녹조류, 회조류 및 육상 식물이 속한다. 비원시색소체생물은 광합성부등편모조류(다시마, 미역, 톳 같은 갈조류가 여기로 분류된다) | ||
착편모조류, 와편모조류, 은편모조류, 유글레나류 등이 들어간다. | 착편모조류, 와편모조류, 은편모조류, 유글레나류 등이 들어간다. 이 중 홍조류나 녹조류, 식물들을 제외하고 색소체를 보유한 생물들은 색소체의 막이 3~4중으로 되어 있어서 다른 홍조류나 녹조류를 포획해서 색소체를 획득한 것으로 본다. | ||
=[[조석]]으로 인해 일어나는 [[해류]]의 일종= | =[[조석]]으로 인해 일어나는 [[해류]]의 일종= | ||
2020년 4월 19일 (일) 19:4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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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일종
흔히들 새라고 부른다. 이 놈들은 대다수 공룡이 멸종했을 때 유일하게 살아남은 공룡이다.
지능이 나쁘다고 한다...는 개뿔 머리 존나좋다.
조류들 대다수가 똥오줌을 못 참는다고 한다.
당신 누구야? 읍읍!! |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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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 일종
진핵생물 중에서 동물, 식물, 균류에 속하지 않는 생물 집단이다. 우리가 평상시 먹는 해조류도 조류인데, 식물과 유사하게 생겼지만 녹조류(파래), 홍조류(김)을 제외한 다시마나 톳 같은 갈조류는 식물이 아니다! 오히려 짚신벌레가 더 가까운 친척이다.
예전에는 생물을 단순히 동물과 식물로 분류했고, 이에 따라 조류는 식물로 분류됐다. 그런데 계통분류학이 발달하면서 생물을 원핵생물(세포에 핵이 없고 DNA가 그냥 세포 안에서 떠다니는 놈들) 과 진핵생물(핵이 존재하여 DNA가 핵 안에 있는 생물)로 분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이전에는 조류로 분류했던 남조류를 다시 보니 원핵생물인 세균이라 명칭도 남세균으로 바뀌고, 그리고 진핵생물 중에서 오만가지 잡다한 생물들을 한데모은 원생생물이라는 개념이 탄생한다. 식물은 아니지만 어쨌든 엽록소를 가지고 광합성을 하는 조류는 원생생물 밑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학문이 계속 발달하면서 그외 잡것이라는 근본없는 기준으로 묶였던 원생생물이라는 개념을 생물학계에서 폐기하게 된다. DNA 분석과 대조를 통해 생물의 계통수를 새롭게 확립하는 작업이 시작되면서 원생생물에 속했던 오만 잡다한 생물들의 재분류작업이 본격화되고, 원생생물에 속해있던 수 많은 생물들은 각자 흩어져서 제자리를 찾아서 떠난다.
크게 원시색소체생물과 비원시색소체생물로 나뉘고, 원시색소체생물은 김이나 우뭇가사리 같은 홍조류, 파래나 클로렐라 같은 녹조류, 회조류 및 육상 식물이 속한다. 비원시색소체생물은 광합성부등편모조류(다시마, 미역, 톳 같은 갈조류가 여기로 분류된다) 착편모조류, 와편모조류, 은편모조류, 유글레나류 등이 들어간다. 이 중 홍조류나 녹조류, 식물들을 제외하고 색소체를 보유한 생물들은 색소체의 막이 3~4중으로 되어 있어서 다른 홍조류나 녹조류를 포획해서 색소체를 획득한 것으로 본다.
발음 잘못들으면
조루라고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