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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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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본격적인 비중범위로 들어온것도 조조가 죽은 이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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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4일 (토) 20:3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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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너희 아부진 돌아가셨어, 그것도 모르냐?
애미 애비 뒤진년아!
그지? 그녀석 양친이 없잖아?

실제 본격적인 비중범위로 들어온것도 조조가 죽은 이후이다..

위(魏)의 황제
-
태조 무제(武帝) 조조(曹操)
1대
세조, 고조 문제(文帝) 조비(曹丕)
2대
열조 명제(明帝) 조예(曹叡)


조조 아들내미다. 장남이 아니라(조앙이 장수 털러 갔다가 화살맞고 뒤짐. 조삭도 일찍 뒤짐.) 3남인데 사실상 장남 대우를 받았다.

애미가 창녀다.

원래 황제를 해서는 안 될 놈이었고 실제로 황제로서의 치적 역시 낙제였다.

근데 씨발 운이 드럽게 좋아서 애비 잘만나 왕되고 나중에 헌제로부터 선양받아 황제가 되었다.

삼국지연의에서는 헌제에게 황위를 선양받고 더불어 헌제까지 죽여버린다고 나오지만, 실제로 헌제는 제갈량과 생몰년이 동일하다. 따라서 촉빠새끼들이 "조비새끼가 우리 헌제느님을 암살했다!"라고 씨부리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개소리다. 게다가 조비는 헌제보다 더 일찍 죽었고, 헌제에게 온갖 특혜를 줬다.

ㄴ 어느 연의냐? 적어도 나관중이나 모종강 본 연의에선 그런 소리 없는데. 혹시 왜놈들 연의(요시가와 에이지, 기타가타 겐조 등)?

ㄴㄴ 촉나라에서는 실제로 헌제가 사망했다고 여기고 '효민황제(孝愍皇帝)' 라는 시호를 바쳐 올린 후 유비가 제위에 오르긴 했다. 연의에서 헌제가 독살당했다. 라고 단정짓듯이 나온 부분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현 세기로 왔으면 대단했을 정치가라고 씨부리는데, 그냥 성격이 개차반이다.

조비는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의 관점에서 보면 이해하기 힘든 유딩새끼들 수준만도 못한 행동들만 골라 했다. 기본적으로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했고 겉멋만을 추구하는 완전히 빈 껍데기였다.

돈 안준걸로 자기 삼촌인 조홍을 죽일뻔했다.

게다가 꿍꿍이를 알 수 없는 맹달에게 잘생겼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산기상시 계급을 주고 위나라와 촉나라 사이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인 상용의 태수 자리를 준 것도 모자라서 조비 본인이 타던 수레를 맹달에게 선물로 줬다.

이걸 유엽사마의가 엄청 한심하게 여겼다.

근데 분명 능력은 뛰어나더라. 삼국지 위, 오, 촉 아들내미들(조비, 손권, 유선) 중에서 제일 괜찮은 놈임.

ㄴ 위 말은 개소리다. 조비는 확실히 손권보다 능력이 떨어진다. 서성이 시간없으니까 대충 지푸라기 주워다 나무에 엮은 구조물이 무서워서 벌벌떤 조비 따위가 무슨 능력이 뛰어난가? 웃기는 소리다. 물론 문장가로서 뛰어나긴 하지만 군재는 자기 동생 조식이나 친척인 하후무와 완벽하게 도찐개찐 수준이었다.

구품중정제 채용해 놓고 인재 풀을 좆목질 판으로 만든 게 유능한 거냐? 지 애비 '유재시거' 갖다버린 게 재능이냐? 나라 씹창내는 재능?

ㄴ 조식의 군사재능이 조비수준이었다는데 조식은 나름대로 사마의 전략을 비판하기도 하는등 군사적 식견이 없진 않았다. 그놈의 술만 좋아하지 않았어도...

조조는 "아들을 낳으려면 응당 손중모는 되어야하지 않겠는가?"라고 평가했고 "유표의 아들들은 하나같이 개돼지와 같다"라는 말을 했는데, 지 후계자인 조비에겐 마땅히 칭찬이 없었다. 단지 조식을 무척 총애해서 조비는 조식과 후계자 경쟁을 해야 했고 조충이 살아있었으면 네 자리가 위태로웠을 것이라고 말했을뿐. 살아있는 아들 가운데 가장 장자였기에 왕위를 물려준 것일 가능성도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