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노비: 삭제한 부분은 다른 문서에다 기재하겠음
620번째 줄: 620번째 줄:
:귀족 놈들은 죄다 자국민 노예로 삼았다. 자국민 노예 해방자란 헛소리가 있는 칭키즈칸도 막상 자국민 부족 학살하고 보골로 삼았다. 황금씨족들조차 청나라 때 만주족을 이기는 것보다 자기들한테 개기는 자국민 노예들 죽이는데 관심이 있었지.
:귀족 놈들은 죄다 자국민 노예로 삼았다. 자국민 노예 해방자란 헛소리가 있는 칭키즈칸도 막상 자국민 부족 학살하고 보골로 삼았다. 황금씨족들조차 청나라 때 만주족을 이기는 것보다 자기들한테 개기는 자국민 노예들 죽이는데 관심이 있었지.


알렉산더 보빈 같은 학자들은 일본과 연관하여 역사시대 이전 한반도는 일본어와 유사한 언어를 사용했는데, 그들과 다른 특정 집단에 의한 정복에 의해 현대 한국어로 서서히 바뀌었다는 주장도 한다. 왜냐면 한국과 일본이 지리적으로 보면 연관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생물학적으로 보면 비슷하면서도 뭔가 확연히 다른 것들이 있다. 일본은 확실히 동남아에 가깝다. 실제로 체취에 대한 유전자도 동남아와 유사하다. 물론 요즘 연구 결과론 우리 한민족도 옛날에는 동남아 민족들과 연관이 있었다고는 하는데(한반도에 처음 있었던 새끼들은 유전자가 동남아 민족들과 비슷함), 인위적으로 학살을 당해서 유전자 개조를 당했을 수 있다. 일단 놀랍게도 일본과 부계는 출신이 확연히 다르지만 모계는 거의 일치한다. D5, D4,G,M7,F,B4,B5,A,N9a가 일본인의 구인의 모라 불리는데, 한국인과 일치한다. 심지어 모계로만 보자면 만주족보다도 가깝다. 물론 부계가 다르기 때문에 일본년들이 한국년들과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로 일단 중국의 경우 유교가 주류를 이루기 전까지는 북방에 있던 중국 민족 새끼들이 남방에 있던 중국 민족들을 진짜 대량 학살하여 유전자가 변한 곳이 많다. 쓰촨 지역도 원래는 남중국인들이 있었으나 이미 한나라 시절 정도면 거의 다 몰살되어서 혈통은 북중국이었다. 물론 모계로 보면 중국 새끼들 혈통도 사실 다를 수도 있다. 중국인들은 부계는 일치하는 편이나 모계는 그야말로 막장인 편이다.


:추가 설명하자면, 일본인은 동남아랑 관계가 있었다기 보다는 고아시아인 조몬인들 때문에 한국인들하고 유전적 차이가 생긴거고(y하플로 d계열, mt하플로 Y계열들) 한국하고 일본은 o2b도 공유하기 때문에 부계도 쌩판 다르다고 볼 수 없다. 당연한 사실이지만 한국은 동남쪽으로 갈수록 일본인과 비슷해지고, 북서쪽으로 갈수록 한족과 비슷해진다. 전라도, 경상도는 y하플로 d1그룹이 타 지역보다 높게 나타나고 (o 출현 이전 아주 오래전부터 한반도에서 살아온 사람이거나 일본에서 건너온건데 인구수가 너무 적어서 5%도 안됨) 일본인 대표 y하플로 중 하나인 o2b-47z도 상당히 자주 나오기 때문에 일본인과 관계가 깊다고 볼 수 있다. 언어같은 경우에는 존나 복잡한데 한국어랑 일본어는 문법은 거의 비슷하면서도 단어는 쌩판 달라서 이전에 넘어간 야요이인(고대 한국인)들이 일본어에 영향을 준 거 아닐까라는 가설도 있고 그냥 우연의 일치라는 가설도 있다. 일단 한일은 중일이나 다른 국가에 비하면 붙어있다시피 한만큼 둘이 부정을 하든말든 서로 교류가 많았다는 건 사실이다.


조선 성종 때 신자치(愼自治)의 여종 겁탈사건이 실록에 기록돼 있다. 참봉 신자치의 집에 외모가 뛰어난 도리(道里)라는 계집종이 있었다. 어느 날 참봉은 부인 몰래 도리를 겁탈을 하게 된다. 그러나 종의 몸으로 상전의 노리개가 됐다고 해서 당시로서는 문제가 될 만한 일도 아니었다. 그러나 신자치의 아내가 알게됐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조선 성종 때 신자치(愼自治)의 여종 겁탈사건이 실록에 기록돼 있다. 참봉 신자치의 집에 외모가 뛰어난 도리(道里)라는 계집종이 있었다. 어느 날 참봉은 부인 몰래 도리를 겁탈을 하게 된다. 그러나 종의 몸으로 상전의 노리개가 됐다고 해서 당시로서는 문제가 될 만한 일도 아니었다. 그러나 신자치의 아내가 알게됐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635번째 줄: 633번째 줄:
국뽕교과서로만 공부하면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인데 노비의 비율이 무지막지하게 높아진 때가 조선왕조이다.  
국뽕교과서로만 공부하면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인데 노비의 비율이 무지막지하게 높아진 때가 조선왕조이다.  
미국인 한국역사학자 제임스 팔레 교수는 '같은 민족을 노예로 삼는 나라는 조선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미국인 한국역사학자 제임스 팔레 교수는 '같은 민족을 노예로 삼는 나라는 조선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삼국시대나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노비 인구가 전체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퍼센트를 넘지 않았는데 세종이 신하들 비위를 맞춰주기 위해 노비종모법을 통과시키면서 노비의 불법증식이 시작되며 이후 오랜 기간에 걸쳐 노비인구는 전체의 40퍼센트 가까이까지 치솟는다. 더구나 노비는 양반을 고발할 수 없게 만들었다. 신문고를 두드려도 소용없다.  
삼국시대나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노비 인구가 전체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퍼센트를 넘지 않았는데 세종이 신하들 비위를 맞춰주기 위해 노비종모법을 통과시키면서 노비의 불법증식이 시작되며 이후 오랜 기간에 걸쳐 노비인구는 전체의 40퍼센트 가까이까지 치솟는다. 더구나 노비는 양반을 고발할 수 없게 만들었다. 신문고를 두드려도 소용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