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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
== 군대 ==
{{전투종족}}
:극극초기, 태조 이성계-문종
:단종-연산군 이전 사실 세조 때부터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
{{약함}}
:연산군 이후
'''진짜 개병신이다.'''
시조인 태조 이성계는 한반도 역사상 이순신과 더불어 개사기 천재 지휘관이다.  어느 정도냐면.. 전통적인 기병강국 몽골을 기병으로 격파했고, 평지에서 여진족 기병 수만을 격파하고, 산에서 농성하는 쪽바리들을 상대로 기병으로 상대하고 활로 무쌍난무 펼치고, 이미 20대 때 10만 홍건적을 격퇴하는데 공을 세운다.
시조인 태조 이성계는 한반도 역사상 이순신과 더불어 개사기 천재 지휘관이다.  어느 정도냐면.. 전통적인 기병강국 몽골을 기병으로 격파했고, 평지에서 여진족 기병 수만을 격파하고, 산에서 농성하는 쪽바리들을 상대로 기병으로 상대하고 활로 무쌍난무 펼치고, 이미 20대 때 10만 홍건적을 격퇴하는데 공을 세운다.
몽골족, 여진족, 쪽바리, 짱깨 다 때려잡은 한반도 육군 역사상 최고 아웃풋을 자랑한다. 심지어 홍무제는 이성계가 군대끌고 처들어 오면 어케막냐고 신하들과 의논했을 수준이다.
몽골족, 여진족, 쪽바리, 짱깨 다 때려잡은 한반도 육군 역사상 최고 아웃풋을 자랑한다. 심지어 홍무제는 이성계가 군대끌고 처들어 오면 어케막냐고 신하들과 의논했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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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학자풍이 강해져서 그렇게 된 점도 있다. 원래 과거에는 상무정신이 강하고 무사들이 설치는 나라들의 맨파워가 아주 강력했고 세계의 다른 나라들도 학자풍이 들면 군사력이 엄청 하락했다.  
근데 이건 학자풍이 강해져서 그렇게 된 점도 있다. 원래 과거에는 상무정신이 강하고 무사들이 설치는 나라들의 맨파워가 아주 강력했고 세계의 다른 나라들도 학자풍이 들면 군사력이 엄청 하락했다.  


심지어 그 로마도 상무정신이 강한 민족들하고 전쟁은 덩치와 장비빨에 비해 엄청나게 고전한다.  그 로마제국이 군사적 최전성기를 맞이한 상태에서 다키아는 아직 온전한 문명 단계에 도달하기엔 상당히 먼 상태였고 다키아의 인구도 고작 50만에 불과했지만 그런 다키아를 ㅅㅌㅊ 지휘관 + 정예병 + 대군을 동원하고도 간신히 이겼을 정도다. 처음에는 오히려 로마가 탈탈 털리고 강화 조건으로 다키아에 기술자와 군사고문, 그리고 배상금을 지불하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심지어 그 로마도 상무정신이 강한 민족들하고 전쟁은 덩치와 장비빨에 비해 엄청나게 고전한다.  그 로마제국이 군사적 최전성기를 맞이한 상태에서 다키아는 아직 온전한 문명 단계에 도달하기엔 상당히 먼 상태였고 다키아의 인구도 고작 50만에 불과했지만 그런 다키아를 ㅅㅌㅊ 지휘관 + 정예병 + 대군을 동원하고도 간신히 이겼을 정도다. 처음에는 오히려 로마가 탈탈 털리고 강화 조건으로 다키아에 기술자와 군사고문, 그리고 배상금을 지불하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첨에 그깟 야만족 쯤이야 이때까지 처럼 툭치면 머가리 빡하고 깨지겠지 하고 갔다가 팔크스에 스쿠툼과 오른팔이 같이 잘려나가버렸다. 결국 트라야누스가 15~20 만 대군을 동원해서 줘패버림.
 
:리얼 첨에 그깟 야만족 쯤이야 이때까지 처럼 툭치면 머가리 빡하고 깨지겠지 하고 갔다가 팔크스에 스쿠툼과 오른팔이 같이 잘려나가버렸다. 결국 트라야누스가 15~20 만 대군을 동원해서 줘패버림.


조선군이 이처럼 인식이 개좆병신인 이유는 물론 외세의 침공에 제대로 된 저항조차 못하고 무력하게 당하는 역사가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조선군이 이렇게 굴욕적인 전과를 세운 이유를 요약해보자면 첫째로 전쟁을 수행하는건 무관들이다. 얘들은 말그대로 싸우고 군대를 이끄는 것에 인생을 받친 애들이라 아무리 그래도 병법을 익히고 싸움의 기본적인 이치를 아는등 군대를 지휘할 역량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하지만 글 읽고 글 쓰는게 말그대로 빠워였던 병신 조선에서는 전쟁만 일어나면 문관들이 무관의 지휘권을 거의 빼앗다시피하고 군대를 지 좆빵매처럼 휘두르다 존나 시원하게 말아먹는 경우가 많았다. 그 결과가 대표적으로 칠천량 해전과 쌍령 전투, 선비들의 빼애액질로 억울하게 파직당하고 백의종군하던 이순신은 울분을 참아가며 뒤져버린 수군을 재건하려 혈투를 벌였다. 장수들이 전쟁의 상황을 읽고 부관들과 상황을 의논하고 있을때도 씹선비 새끼들이 나라를 위한 싸움에 서둘러 나서지 않고 뭐하냐 이 매국노 새끼야라며 매도하면 무관으로썬 어쩔 도리가 없었다.  
조선군이 이처럼 인식이 개좆병신인 이유는 물론 외세의 침공에 제대로 된 저항조차 못하고 무력하게 당하는 역사가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조선군이 이렇게 굴욕적인 전과를 세운 이유를 요약해보자면 첫째로 전쟁을 수행하는건 무관들이다. 얘들은 말그대로 싸우고 군대를 이끄는 것에 인생을 받친 애들이라 아무리 그래도 병법을 익히고 싸움의 기본적인 이치를 아는등 군대를 지휘할 역량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하지만 글 읽고 글 쓰는게 말그대로 빠워였던 병신 조선에서는 전쟁만 일어나면 문관들이 무관의 지휘권을 거의 빼앗다시피하고 군대를 지 좆빵매처럼 휘두르다 존나 시원하게 말아먹는 경우가 많았다. 그 결과가 대표적으로 칠천량 해전과 쌍령 전투, 선비들의 빼애액질로 억울하게 파직당하고 백의종군하던 이순신은 울분을 참아가며 뒤져버린 수군을 재건하려 혈투를 벌였다. 장수들이 전쟁의 상황을 읽고 부관들과 상황을 의논하고 있을때도 씹선비 새끼들이 나라를 위한 싸움에 서둘러 나서지 않고 뭐하냐 이 매국노 새끼야라며 매도하면 무관으로썬 어쩔 도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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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역제도 ===
=== 병역제도 ===
{{쓰레기}}
병역제도는 지금의 헬조선처럼 개쓰레기였다.  
병역제도는 지금의 헬조선처럼 개쓰레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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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찰갑 유물이 부산에서 발굴된 게 있는데 물론, 병사용이 아니라 장교용이란다. 그도 그럴것이 지금의 헬조선 전방부대도 돈 없다고 방탄쪼끼 안 입히는데 오리지널 헬조선이라고 뭔 돈이 있어서 일일히 다 갑옷 입히겠냐? 그나마 수도에서 임금 지키는 새끼들이랑 북방에서 여진족 막는 새끼들이나 입혔겠지
조선시대 찰갑 유물이 부산에서 발굴된 게 있는데 물론, 병사용이 아니라 장교용이란다. 그도 그럴것이 지금의 헬조선 전방부대도 돈 없다고 방탄쪼끼 안 입히는데 오리지널 헬조선이라고 뭔 돈이 있어서 일일히 다 갑옷 입히겠냐? 그나마 수도에서 임금 지키는 새끼들이랑 북방에서 여진족 막는 새끼들이나 입혔겠지


=== 갑주 ===
=== 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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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가 기병으로 흥해서 그런지 기병비율은 높은 편이었다. 문제는 시간이 가면서 궁기병사랑으로 인해 차징따위 안하는 병신 기병이 되었고 게다가 부정부패로 인해 군마용으로 쓸 말이 고관대작 말로 돌아가고 막상 군마는 쓰레기말. 그나마도 장부상이랑 실제 말 숫자도 다름. 총체적 난국. 그리고 과거나 군 인사체계가 활쏘기 중심으로 돌아가고 전면전에서 여진족과의 국지전으로 전장이 바뀌면서 정작 중요한 충격기병은 줄어들고 거의다 궁기병이었다.
이성계가 기병으로 흥해서 그런지 기병비율은 높은 편이었다. 문제는 시간이 가면서 궁기병사랑으로 인해 차징따위 안하는 병신 기병이 되었고 게다가 부정부패로 인해 군마용으로 쓸 말이 고관대작 말로 돌아가고 막상 군마는 쓰레기말. 그나마도 장부상이랑 실제 말 숫자도 다름. 총체적 난국. 그리고 과거나 군 인사체계가 활쏘기 중심으로 돌아가고 전면전에서 여진족과의 국지전으로 전장이 바뀌면서 정작 중요한 충격기병은 줄어들고 거의다 궁기병이었다.


임란때 신립이 존나 후덜덜하게 털림. 그런데 이때는 기병을 보조할 보병상황이 진짜 씹창급이고 더이상 퇴각할수도 없는상황이였기에 신립에 대한 변명은 조금이라도 있다.
임란 때 타타르 기병을 카피해서 편곤기병을 만들어 일본 보병들 대가리 따고 다녔다. 그러나 그나마 천명 언저리 되던거 이괄의 난때 없어지고 병자호란때도 편곤기병이 있었으나 김자점의 방관과 평안도 일부세력의 투항으로 만주 기병에게 털린다. 병자호란 관련 항목마다 그 놈의 홍이포 홍이포 노래를 부르는 병신이 여기도 똥을 싸질러 놔서 지우고 한마디 하는데, 병자호란에서 조선한테 홍이포는 큰 의미 없었다. 강화도나 화성에 홍이포 모형이 있는 거 보고 실제로도 홍이포를 썼을 거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화약 생산량이 딸려서 천자총통도 잘 안 쓴 조선이다. 화약을 몇 배로 처먹는 홍이포를 썼겠냐? 조선이 홍이포를 제작했다는 확실한 기록은 영조 때 2문 밖에 없다. 그 외에도 홍이포로 추정되는 대포를 보유한 기록이 좀 보이지만 다 합쳐봐야 20문도 안 되고 대부분 서양배에서 노획한 걸로 추정된다. 전투에서 조선군이 홍이포를 썼다는 기록은 전무하다. 조선 후기의 주력대포는 소형 불랑기와 현자총통이었고 그래서 나중에 서양 군함이 왔을 때 생채기 밖에 못 냈지.
 
:그렇다고 새재를버리냐 시발 신립은 그냥 돌격대장급을 지휘관으로 앉혀놓은거다
 
임란 때 타타르 기병을 카피해서 편곤기병을 만들어 일본 보병들 대가리 따고 다녔다. 그러나 그나마 천명 언저리 되던거 이괄의 난때 없어지고 병자호란때도 편곤기병이 있었으나 김자점의 방관과 평안도 일부세력의 투항으로 만주 기병에게 털린다. 병자호란 관련 항목마다 그 놈의 홍이포 홍이포 노래를 부르는 병신이 여기도 똥을 싸질러 놔서 지우고 한마디 하는데, 병자호란에서 홍이포는 큰 역할을 못 했고 남한산성 공격에도 별 도움이 못 되었다. 오히려 만주기병의 역할이 훨씬 더 컸다.
 
:기병이 성타고 올라가냐 병신아
 
::누가 기병이 성타고 올라 갔다고 써놨냐? 만주기병의 역할이 컸다는 말은 주변의 근왕군이 구원병으로 온 걸 번번히 격파해대서 역할이 컸다는거고 븅신아. 하여간 이 새끼 쉐도우 복싱 한번 오질나게 하네.
 
[[병자호란]]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남한산성은 홍이포의 공격 때문이 아니라 병신 인조가 식량을 준비하지 못 해서 털렸다. 니가 안 빨아줘도 홍이포는 충분히 대단한 병기니 없는 사실까지 과장해가며 빨지 마라.
 
 
기병이야기하는데 홍이포 얘기꺼내는 찐따새끼봐라 ㅉㅉ 좇센의 주적은 임란이전까지 , 이후에도 엳진족이었으므로 궁기병이 주력이라고 깔건 못된다. 창기병이 없다는건 심히 병신같다만 평야도 아니고 생산성도 ㅈ도없는 쥐좇만한 땅에서 서유럽 스케일의 기병대를 바라는게 노양심아니냐 ㅉㅉ
 
조선한테 홍이포는 큰 의미 없었다. 강화도나 화성에 홍이포 모형이 있는 거 보고 실제로도 홍이포를 썼을 거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화약 생산량이 딸려서 천자총통도 잘 안 쓴 조선이다. 화약을 몇 배로 처먹는 홍이포를 썼겠냐? 조선이 홍이포를 제작했다는 확실한 기록은 영조 때 2문 밖에 없다. 그 외에도 홍이포로 추정되는 대포를 보유한 기록이 좀 보이지만 다 합쳐봐야 20문도 안 되고 대부분 서양배에서 노획한 걸로 추정된다. 전투에서 조선군이 홍이포를 썼다는 기록은 전무하다. 조선 후기의 주력대포는 소형 불랑기와 현자총통이었고 그래서 나중에 서양 군함이 왔을 때 생채기 밖에 못 냈지.


위에 홍이포 병신이 싸지른 걸 보니 짜증나서 정리하자면, 조선군은 바로 윗글마냥 홍이포를 거의 운용 안 한 거나 다름 없었다. 애초에 이 홍이포라고 기록에 남은 거도 홍이포의 구체적인 개념을 당대 조선인들이 잘 몰라서 잘못 적거나 엉뚱한 걸 홍이포라고 했다. 실제로 홍이포가 아닌 불랑기가 주력이어서 숙종 대 돈대들 잔뜩 구축할 때도 불랑기만 주구장창 가져다 놨다. 한마디로 윗새끼가 싸지른 표현 중 조선군이 홍이포를 썼단 건 명백히 구라다. 홍이포를 쓴 게 아니니까. 그리고 남한산성에 식량 준비를 못했다고 하는 것도 졸라게 웃긴게 원래는 식량을 성 안에 들여 놓으려고 했다. 근데 담당 지방관이 야 백성들이 존나게 힘들어 하네. 그냥 평시엔 성 밖 창고에 놓고 일 터지면 안으로 옮기지 이래서 기껏 식량 준비해 놓고 못써먹은 거다. 한마디로 윗대가리보다 뭐든지 불평불만만 조온나게 처 늘어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맨날 나라탓, 사회탓 하는 헬조센인들 특유의 기질을 조상들부터가 가지고 있어서 생긴 참극이다. 윗대가리도 문제지만 아랫것들도 좆병신 천지라고 한다. 그리고 그 후손인 헬조센인들도 마찬가지라 이 꼬라지인 거다.
정리하자면, 조선군은 홍이포를 거의 운용 안 한 거나 다름 없었다. 애초에 이 홍이포라고 기록에 남은 거도 홍이포의 구체적인 개념을 당대 조선인들이 잘 몰라서 잘못 적거나 엉뚱한 걸 홍이포라고 했다. 실제로 홍이포가 아닌 불랑기가 주력이어서 숙종 대 돈대들 잔뜩 구축할 때도 불랑기만 주구장창 가져다 놨다. 한마디로 윗새끼가 싸지른 표현 중 조선군이 홍이포를 썼단 건 명백히 구라다. 홍이포를 쓴 게 아니니까. 그리고 남한산성에 식량 준비를 못했다고 하는 것도 졸라게 웃긴게 원래는 식량을 성 안에 들여 놓으려고 했다. 근데 담당 지방관이 야 백성들이 존나게 힘들어 하네. 그냥 평시엔 성 밖 창고에 놓고 일 터지면 안으로 옮기지 이래서 기껏 식량 준비해 놓고 못써먹은 거다. 한마디로 윗대가리보다 뭐든지 불평불만만 조온나게 처 늘어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맨날 나라탓, 사회탓 하는 헬조센인들 특유의 기질을 조상들부터가 가지고 있어서 생긴 참극이다. 윗대가리도 문제지만 아랫것들도 좆병신 천지라고 한다. 그리고 그 후손인 헬조센인들도 마찬가지라 이 꼬라지인 거다.


=== 궁병 ===
=== 궁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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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국뽕들은 총은 비오면 쓸 수 없으니 조상님들도 어쩔 수 없이 활 쓴거라고 개소리를 하지만 비오면 국궁도 아교가 다 풀어져서 못 쓴다.
미친 국뽕들은 총은 비오면 쓸 수 없으니 조상님들도 어쩔 수 없이 활 쓴거라고 개소리를 하지만 비오면 국궁도 아교가 다 풀어져서 못 쓴다.


편전이라는 무기가 있는데 아주 개쩌는 독창적인 발명품까진 아니고, 비잔틴제국이나 터키 새끼들도 비슷한 걸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편전이라는 무기가 있는데 아주 개쩌는 독창적인 발명품까진 아니고, 비잔틴제국이나 터키 새끼들도 비슷한 걸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물론 터키라든가 비잔틴제국의 스타일이 아니다. 일례로 편전, 통아의 2배, 1/2가 맞다
 
:터키라든가 비잔틴제국의 스타일이 아니다. 일례로 편전, 통아의 2배, 1/2가 맞다


이 편전이라는 무기도 사거리를 위해 관통력을 희생한 무기다. 편전의 기원이라는 썰 중 하나가 여몽전쟁때 화살 부족하니 화살을 반으로 잘라서 2개로 만들어 썼던게 기원이라는 썰이 있을 정도로 일반 화살보다 작다. 화살 크기가 작으면 당연히 관통력도 낮아진다.
이 편전이라는 무기도 사거리를 위해 관통력을 희생한 무기다. 편전의 기원이라는 썰 중 하나가 여몽전쟁때 화살 부족하니 화살을 반으로 잘라서 2개로 만들어 썼던게 기원이라는 썰이 있을 정도로 일반 화살보다 작다. 화살 크기가 작으면 당연히 관통력도 낮아진다.


사실 조총 성애자였던 조선군은 후기로 가면 갈수록 궁병보다는 조총수를 존나게 양성하게 된다. 숙련도가 낮은 지방군인 속오군의 경우 배우기 힘든 활을 장비시키는 것보다는 단시간에 배우기 용이한 조총수로
사실 조총 성애자였던 조선군은 후기로 가면 갈수록 궁병보다는 조총수를 존나게 양성하게 된다. 숙련도가 낮은 지방군인 속오군의 경우 배우기 힘든 활을 장비시키는 것보다는 단시간에 배우기 용이한 조총수로
양성하는것이 더 합리적이었고 광해군때 명을 도운답시고 보낸 1만 5천명도 다수가 조총수였다. 숙종 때 충청도 지방 군적부를 보더라도 1300명중 70퍼센트 이상이 조총수였다.
양성하는것이 더 합리적이었고 광해군때 명을 도운답시고 보낸 1만 5천명도 다수가 조총수였다. 숙종 때 충청도 지방 군적부를 보더라도 1300명중 70퍼센트 이상이 조총수였다. 문제는 숙종 시기면 16세기 후반- 17세기 초반인데 이 시기 갓양은 아르쿼부스 따위가 아닌 플린트 락을 쓰고 있었다. 총검도 이 시기 개발했다.
 
:문제는 숙종 시기면 16세기 후반- 17세기 초반인데 이 시기 갓양은 아르쿼부스 따위가 아닌 플린트 락을 쓰고 있었다. 총검도 이 시기 개발하고
 
::실제로 플린트락이 들어오긴 했다. 근데 전쟁이 자주있던것도 아니고 나름 식민지뽕 빨던 영국애들도 부싯돌 비싸다고 나뭇조각 올려놓고 연습하던 플린트락 써먹기엔 너무 비싸서 도입 안했다고 하더라
 
ㄴ라고 국뽕들이 개소리 변명을 처늘어놓는데 그냥 기술력 자체가 안됐다. 방아쇠 당기면서 화약덮개 얼고 격발하고 되돌아오는 이중동작 수행하려면 당연히 조총보다 탄성좋은 야금술의 스프링강에 머스킷에는 안전장치도 있었다 이거 만들 기계제작능력 자체가 없었다


=== 총병 ===
=== 총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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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열]]같은 경우엔 여자도 총으로 무장하자고 주장함. [[나선정벌]]때 노획한 러시아제 수석총과 벨테브레이나 하멜이 참여해 만든 수석총으로 업그레이드할까 생각하다가 너무 비싸다고 그냥 조총 계속 썼다.
[[송시열]]같은 경우엔 여자도 총으로 무장하자고 주장함. [[나선정벌]]때 노획한 러시아제 수석총과 벨테브레이나 하멜이 참여해 만든 수석총으로 업그레이드할까 생각하다가 너무 비싸다고 그냥 조총 계속 썼다.


:조선도 수석총으로 업그레이드 해보고자 했다. 그런데 막상 복제한 수석총이 성능도 그저 그렇고 불발율도 높은데다 비싸기만 오지게 비싸서 결국 조총을 개량하는 방향으로 선회한것임. 조선이 개량하고 또 개량한 조총은 18C까지만 해도 서구 국가들이 쓰던 머스킷과 성능이 그다지 많이 차이 안났다. 단순히 비싸서 안쓴건 아니다.  
:조선도 수석총으로 업그레이드 해보고자 했다. 그런데 막상 복제한 수석총이 성능도 그저 그렇고 불발율도 높은데다 비싸기만 오지게 비싸서 결국 조총을 개량하는 방향으로 선회한것임. 조선이 개량하고 또 개량한 조총은 18C까지만 해도 서구 국가들이 쓰던 머스킷과 성능이 그다지 많이 차이 안났다. 단순히 비싸서 안쓴건 아니다. 수석식으로 얻어지는 운용편의성 자체가 조총보다 훨 좋음
 
ㄴ수석식으로 얻어지는 운용편의성 자체가 조총보다 훨 좋음


그나마도 세도정치기 들어선 아예 관리를 안해서 창고안에 녹슨 총들이 넘쳐흘렀다는 실록의 기사가 인상깊다.
그나마도 세도정치기 들어선 아예 관리를 안해서 창고안에 녹슨 총들이 넘쳐흘렀다는 실록의 기사가 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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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병 ===
=== 포병 ===
가끔 국뽕 새끼들이 조선의 화약무기나 원거리 무기는 뛰어났지 않냐고 그러는데,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어디까지나 네덜란드애들이 대포를 팔아도 안 싸먹은 쪽바리나 미개한 여진족에 비해선 말이다.
문제는 그 미개한 여진족이 홍이포 맛을 보더니 그걸 끌고와서 남한산성을 신나게 포격했다.
:병자호란 관련 항목마다 그 놈의 갓유럽 홍이포 존나 찬양해 대는데, 홍이포 자체는 남한산성에 별 타격을 못 줬다. 애초에 걔네들 돈도 없고 기동전 한거라 대포도 몇문 들고 오지도 않았구만.
천자총통으로 홍이포 대포병했다는 개소리가 있길래 지웠다. 진짜면 출처 표기 바람.
:지나가던 사람인데 대포병 얘기는 연려실기술에 있긴 있다. 근데 실록엔 없다. 동일한 날짜에 포탄이 날아오고 남문이 공격당했다는 이야기는 있는데 이걸 천자총통으로 갈겼는지는 모른다. 근데 연려실기술이 당대 기록이 아닌 걸 생각하면...???
대포들은 원시적인 사석포 기준으로는 꽤 뛰어났다.  신기전같은 로켓무기는 중국이 그 원조인데, 조선도 꽤 잘 만든 거 같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는 익히 알고 있는
대포들은 원시적인 사석포 기준으로는 꽤 뛰어났다.  신기전같은 로켓무기는 중국이 그 원조인데, 조선도 꽤 잘 만든 거 같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는 익히 알고 있는


신기전보다는.. 화살대신 총통을 넣은 걸 사용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무기는 이미 서양에서 있었는데 Revolt라고 한다.
신기전은 신호용으로 주로 사용했고 총통넣은 건 변이중화차라고 행주산성 관련 기록에 나온다. 리볼트가 이미 있었던 건 아니고 리볼트는 효율이 애미뒤져서 금방 버려졌고 화차가 여러 면에서 조금 더 나았지만 그래도 화약 애미뒤지게 많이 처먹는 건 똑같아서 총통만큼 대규모 운용은 못함.
 
:신기전은 신호용으로 주로 사용했고 총통넣은 건 변이중화차라고 행주산성 관련 기록에 나오긴 한다. 리볼트가 이미 있었던 건 아니고 리볼트는 효율이 애미뒤져서 금방 버려졌고 화차가 여러 면에서 조금 더 나았지만 그래도 화약 애미뒤지게 많이 처먹는 건 똑같아서 총통만큼 대규모 운용은 못함.


이건 고려말에 화포 도입해서 세조때 화통도감 없어지고 사실상 200년간 개발중단된거라 나름 선전한거 아닌가 싶다.
이건 고려말에 화포 도입해서 세조때 화통도감 없어지고 사실상 200년간 개발중단된거라 나름 선전한거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