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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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귀족의 나라 고려를 비판하며 까대던 이새끼들도 막상 족벌주의와 지역차별이 존나게 심했다. 영남, 호남, 호서로 불리던 세 지역은 지방치고는 대대로 조선의 지배층들을 많이 배출하였는데, 함정 카드로 이쉑들 뿌리가 최소 고려 시절부터 헤처먹던 새끼들이다. 이 지역들은 곡창 지대를 가지고 있거나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받던 곳들이 있어서 옛날부터 은근 탐을 내던 새끼들이 많았다. 그리고 거기에 가서 진짜 헤처먹고 그 부를 조정과 지들 출신 집안에 보내는 새끼들 많았다. 평안도, 함경도 같은 북부도 존나게 차별을 받았지만 여기서도 이성계 라인을 탔던 출신이면 잘 나갔다. 어떻게 보면 홍경래 같은 새끼들이 개빡쳐서 지랄했던 것도 이해가 될 정도이다. 참고로 조선 조정에서는 이런 불만론자들에게 니들 지방 출신도 기용하는데, 뭐가 불만이야! 역적패당들아!라고 했으나 까보면 지들이랑 상관이 없었기에 좆도 먹히지 않았다. 조선시대 학자인 윤기도 그딴 꼬라지를 좆같이 여겼다. 이새끼에 의하면 당시 조선은 집안이 후지면 답이 없었다. 반대로 집안이 좋으면 어떻게든 기회가 생겼다. 참고로 음서제로 유명한 고려는 이것보다 더 심하긴 했다. 무신들이 빡쳐서 높으신 문신들 쳐죽인 게 이해가 될 정도이다. 집안이 더 좋으면 좆밥 관직이여도 지보다 높은 관직을 가진 하찮은 출신 놈한테 심지어 명령을 내리거나 멸시하는 하극상마저 가능한했던 게 고려이다. 조선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무신들도 그런 형태를 참고 참다가 무신 노인네한테 한 하극상에 빡쳐서 반란 일으켰다. 저 하극상 사건은 지금으로 치면 60대 중장(3스타)에게 30대 5급 사무관이 뺨아리를 갈겨서다. 물론 무신들도 막상 지들이 정권을 잡니 천출들을 좋아하진 않았다.
로얄귀족의 나라 고려를 비판하며 까대던 이새끼들도 막상 족벌주의와 지역차별이 존나게 심했다. 영남, 호남, 호서로 불리던 세 지역은 지방치고는 대대로 조선의 지배층들을 많이 배출하였는데, 함정 카드로 이쉑들 뿌리가 최소 고려 시절부터 헤처먹던 새끼들이다. 이 지역들은 곡창 지대를 가지고 있거나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받던 곳들이 있어서 옛날부터 은근 탐을 내던 새끼들이 많았다. 그리고 거기에 가서 진짜 헤처먹고 그 부를 조정과 지들 출신 집안에 보내는 새끼들 많았다. 평안도, 함경도 같은 북부도 존나게 차별을 받았지만 여기서도 이성계 라인을 탔던 출신이면 잘 나갔다. 어떻게 보면 홍경래 같은 새끼들이 개빡쳐서 지랄했던 것도 이해가 될 정도이다. 참고로 조선 조정에서는 이런 불만론자들에게 니들 지방 출신도 기용하는데, 뭐가 불만이야! 역적패당들아!라고 했으나 까보면 지들이랑 상관이 없었기에 좆도 먹히지 않았다. 조선시대 학자인 윤기도 그딴 꼬라지를 좆같이 여겼다. 이새끼에 의하면 당시 조선은 집안이 후지면 답이 없었다. 반대로 집안이 좋으면 어떻게든 기회가 생겼다. 참고로 음서제로 유명한 고려는 이것보다 더 심하긴 했다. 무신들이 빡쳐서 높으신 문신들 쳐죽인 게 이해가 될 정도이다. 집안이 더 좋으면 좆밥 관직이여도 지보다 높은 관직을 가진 하찮은 출신 놈한테 심지어 명령을 내리거나 멸시하는 하극상마저 가능한했던 게 고려이다. 조선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무신들도 그런 형태를 참고 참다가 무신 노인네한테 한 하극상에 빡쳐서 반란 일으켰다. 저 하극상 사건은 지금으로 치면 60대 중장(3스타)에게 30대 5급 사무관이 뺨아리를 갈겨서다. 물론 무신들도 막상 지들이 정권을 잡니 천출들을 좋아하진 않았다.


== 명나라와의 관계 ==
== [[명나라]]와의 관계 ==
[[파일:순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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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단히 명백한 명나라의 속국이다. -> 조선왕조실록 보면 그냥 스스로 처음부터 외번을 자청했다. 임진왜란 때 명나라가 "야, 우덜이 요동 실효지배 시도하다 버리고 떠난 관청이랑 백성들 있는데 거기서 왕 할래?" 괜히 제안한 거 아니다.
한마디로 명백한 [[명나라]]의 속국이다. [[조선왕조실록]] 보면 그냥 스스로 처음부터 외번을 자청했다. 임진왜란 때 명나라가 "야, 우덜이 요동 실효지배 시도하다 버리고 떠난 관청이랑 백성들 있는데 거기서 왕 할래?" 괜히 제안한 거 아니다.


그나마 독립국으로 인정은 해줬다는게 다행이다. 사실 이점은 청나라때까지도 변함이 없었다.  
그나마 독립국으로 인정은 해줬다는게 다행이다. 사실 이점은 청나라때까지도 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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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 초 ===
=== 건국 초 ===
{{의외}}
{{의외}}
홍무제는 생전에 조선군 20만명만 요동에 쳐 기들어와도 우린 헬게이트 오픈임 ㅇㅇ 이랬다고 한다.
[[홍무제]]는 생전에 "조선군 20만명만 요동에 쳐 기들어와도 우린 헬게이트 오픈임 ㅇㅇ"이랬다고 한다.


물론 당시 명나라가 조선보다 동원력이 월등히 앞썼고 오랜 전란이 겨우 끝났다고 해도 정예병력만 20만이기 때문에 엄살처럼 보일수도 있겠으나 아직 후방에는 북원세력이 도사리고 있었고 그나마도 원나라 잔존세력과의 대치때문에 병력이 분산되어 있었다.  
물론 당시 명나라가 조선보다 동원력이 월등히 앞썼고 오랜 전란이 겨우 끝났다고 해도 정예병력만 20만이기 때문에 엄살처럼 보일수도 있겠으나 아직 후방에는 [[북원]]세력이 도사리고 있었고 그나마도 [[원나라]] 잔존세력과의 대치때문에 병력이 분산되어 있었다.  


이때문에 홍무제는 조선을 견제하고 있었고 태조시기에는 조선도 처돌았는지 명나라의 몽니에 어깃장을 부린다. 대표적인 게 정도전이다.
이때문에 홍무제는 조선을 견제하고 있었고 태조시기에는 조선도 처돌았는지 명나라의 몽니에 어깃장을 부린다. 대표적인 게 정도전이다.


정도전의 요동정벌 계획 및 여진족 귀순문제를 둘러싼 마찰로 인해 사이가 그다지 좋지 못했다. 또한 정도전이 말 안듣고 계속 개지랄하니까 여러번 정도전을 명에 보낼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정도전]]의 요동정벌 계획 및 여진족 귀순문제를 둘러싼 마찰로 인해 사이가 그다지 좋지 못했다. 또한 정도전이 말 안듣고 계속 개지랄하니까 여러번 정도전을 명에 보낼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인용|임금이 황제의 명령에 따라 이성, 강계 등지에 와서 의탁한 여진의 인물을 찾아 돌려보내기를 청하였다. 임금이 좌우에 이르기를 "황제는 군사가 많고 .... 작은  나라를 자주 책망하면서 강제로 청구함이 한량이 없었다. 지금 또 나에게 죄가 아닌것을 책망하면서 군대를 일으키겠다고 위협하니, 이것이 어린아이에게 공갈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하였다.
{{인용|임금이 황제의 명령에 따라 이성, 강계 등지에 와서 의탁한 여진의 인물을 찾아 돌려보내기를 청하였다. 임금이 좌우에 이르기를 "황제는 군사가 많고 .... 작은  나라를 자주 책망하면서 강제로 청구함이 한량이 없었다. 지금 또 나에게 죄가 아닌것을 책망하면서 군대를 일으키겠다고 위협하니, 이것이 어린아이에게 공갈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하였다.|< 태조실록 >}}
                                                                                                                          < 태조실록 >}}


원래 명나라 주원장은 여진족 기병을 기반으로 삼은 이성계를 경계하고 있었다.
원래 명나라 주원장은 여진족 기병을 기반으로 삼은 이성계를 경계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