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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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서 조홍이 보신주의자 였던 것은 아니다. 조조가 여포와의 전투중 위험에 처하자
그렇다고 해서 조홍이 보신주의자 였던 것은 아니다. 조조가 여포와의 전투중 위험에 처하자
'천하를 위해 조홍은 불필요하지만 조조는 필요합니다'라며 적병을 유인했다. 보통은 이런 멋있는 대사를 친 장수는 죽기마련이지만
'천하를 위해 조홍은 불필요하지만 조조는 필요합니다'라며 적병을 유인했다.
조홍이기에 훌륭히 막아내고 살아나왔다. 만약 조조로 인해 조홍의 심리상태가 흔들리지 않았더라면 여포는 그 곳에서 목을 내놓아야 했을 것이다.
보통은 이런 멋있는 대사를 친 장수는 죽기마련이지만 조홍이기에 훌륭히 막아내고 살아나왔다.
 
만약 조조의 위험으로 인해 조홍의 심리상태가 흔들리지 않았더라면 여포는 그 곳에서 목을 내놓아야 했을 것이다.
이 때문에 조홍의 몇 안되는 약점 중 하나로 과도한 충성심을 꼽는 것일 것이다.  
이 때문에 조홍의 몇 안되는 약점 중 하나로 과도한 충성심을 꼽는 것일 것이다.  



2015년 7월 5일 (일) 11:16 판

"조홍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

조조전 최강의 장수로 악명높으며 공격방어 밸런스가 맞춰진 보병 클래스에 말도 안 되는 지능까지 더해진 사기 캐릭터.

간지쩌는 황금투구까지 쓰고 있다.

원담을 일기토로 쓰러뜨릴 수 있고, 정군산 전투에서 원담이 가지고 있던 황금갑옷을 끼워두고 출진시키면 마초의 서량기병을 혼자서 버텨내는 위엄쩌는 모습을 보여준다.

조조의 젊은 시절을 함께 했던 장수 중 가장 오래 살았다. 강한자가 살아 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라 하지만 조홍은 강한데다 살아남기까지 한 그야말로 무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조홍이 보신주의자 였던 것은 아니다. 조조가 여포와의 전투중 위험에 처하자 '천하를 위해 조홍은 불필요하지만 조조는 필요합니다'라며 적병을 유인했다. 보통은 이런 멋있는 대사를 친 장수는 죽기마련이지만 조홍이기에 훌륭히 막아내고 살아나왔다.

만약 조조의 위험으로 인해 조홍의 심리상태가 흔들리지 않았더라면 여포는 그 곳에서 목을 내놓아야 했을 것이다. 이 때문에 조홍의 몇 안되는 약점 중 하나로 과도한 충성심을 꼽는 것일 것이다.

제 2차 세계대전 때 무다구치 렌야로 환생해 현대전에서 무쌍을 찍는 기염을 토했다.

명대사

  •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
  • 원담의 목을 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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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다구치 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