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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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과장을 보태자면 [[급식충|급식을 먹는 아이]]도 [[틀딱|어르신]]에게 반말깔수 있는게 천부인권에서 말하는 "모든 인간은 자유롭고 평등하다"는 개념에 걸맞으며 진정한 선진국입니다. [[틀딱|어르신]]은 [[급식충|급식먹는 아이]]나 청년한테 반말을 까도 애새끼와 청년은 존댓말 써야하는 [[엠창|어머니가 매춘부]]인 문화는 전근대적이고 비인간적인 문화입니다.
좀 과장을 보태자면 [[급식충|급식을 먹는 아이]]도 [[틀딱|어르신]]에게 반말깔수 있는게 천부인권에서 말하는 "모든 인간은 자유롭고 평등하다"는 개념에 걸맞으며 진정한 선진국입니다. [[틀딱|어르신]]은 [[급식충|급식먹는 아이]]나 청년한테 반말을 까도 애새끼와 청년은 존댓말 써야하는 [[엠창|어머니가 매춘부]]인 문화는 전근대적이고 비인간적인 문화입니다.
이것을 절충하기 위해서는 서구권 사회와 비슷하게 나이/직급의 위아래에 따라 존대법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친밀도가 낮은 사이면 상호 존댓말, 친밀한 사이면 상호 반말, 이런 식으로 바뀌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인들이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갖기 어려운 이유 또한 나이/직급에 따라 무의식중에 위아래를 가리는 문화 때문일 것입니다. 당장은 특히 어르신들에겐 받아들여지기 힘들더라도 강박적으로 위아래를 따져대는 문화는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2018년 9월 23일 (일) 10:3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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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ㄴ 대한민국이 강박적으로 존댓말/예삿말을 나누는 나라인건 맞습니다.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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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인류에게 패악을 끼치는 쓰레기 같은 제도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런 게 있다면 1초라도 빨리 없애야 합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척)하기 위해 쓰는 말입니다. 가끔 가다보면 존댓말로 시비터놓고 거기에 화내면 왜 욕하냐고 뭐라하는 병신들이 있는데요.

이 씹새끼님들아 존대하면 다 예의 바른겁니까? 뇌 성장이 초등학생 수준에서 멈춘 것도 아니고 씨발새끼들 머갈에 든 게 없네요.

ㄴ존댓말로 욕 많이 먹었습니까?

존댓말은 유교선비들 쓰는 헬조센의 병신분들이 만든 유교탈레반의 적폐에 불과합니다.

ㄴ독일어 이탈리아어도 유교의 잔재입니까

ㄴ독일어의 존댓말은 우리나라처럼 나이 많은 사람에게 쓰는 게 아니라 친밀도가 낮은 사람에게 쓰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씨발 생각해 보십시오. 존댓말쓰면서 살살깝치는새끼랑 초면부터 욕설쓰는새끼랑 누가 더 말 잘통하겠습니까?

ㄴ둘다 안통하지요

헬센 씹선비새끼들은 존댓말하면서 가식은 존나부리는데 현실은 존댓말쓰는척하면서 등짝에 칼꽂습니다.

특히 정치인이랑 기업인 씹새끼들이 좋아합니다. 사실 외국도 정중한 표현이 있습니다. 다만 외국은 정중한 관용구나 단어를 가끔 쓰는 것이고,

한국어는 정중한 표현이 아예 어미나 어근, 접두사/접미사에 녹아들어가 있는거죠.

존댓말의 진짜 목적은 상호존중이 아니라 일방적인 갑과을의 관계로 존댓말을 쓰는거에요.

존댓말에 목숨거는 씹선비와 꼰대(틀딱충)들도 문제구요. 뭔말이냐면 한 놈은 하대하고 한놈은 존대하니까 문제인거죠.

존댓말은 외국 어딜가도 있지만 낮춤말은 우리나라 고유의 자산입니다.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나이차이에 따른 서열의식이 사라졌을때 가장 큰 문제가

나이 어린 새끼들과 나이 많은 사람들이 상호 존중이 아니라 상호 낮춤을 하는 상황이 되는 거죠.

하지만 주의할 점은 존댓말 커뮤니티에선 너도 존대충 코스프레를 해야해요. 꼭 다른 커뮤니티가서 적응못하고 지가 쓰는 방식 강요하는건 사회부적응자 병신 찐따입니다.

씹선비 커뮤니티 가면 너도 선비법을 다르고 병신 커뮤니티 왔으면 병신법을 따르세요. 니들이 쓰는거 강요하지말고 사회성떨어지는 찐따인사이드 님들.

아 참고로 인터넷에서 키배할때 존댓말 쓰면 어그로 잘끌려서 좋습니다. 여러 커뮤니티의 경우 예의없이 존댓말을 쓰면 욕을 먹으니 격식있게 반말을 쓰는것이 좋습니다.

헬조선인들이 먼저 반말로 시비를 걸고 키배를 하다가 쳐발리고 있으면 왜 반말이냐면서 화를 내기도합니다.

사실 영어에도 존댓말이 있습니다. 한국어든 영어든 남을 존중하는 표현이 있는건 같으니 꼬우면 영어 배우라는 개소리 좀 하지 마세요.

ㄴ 서구권에 몇몇 존칭있다고 해서 존댓말이라는 개념이 확실히 나뉘는건 아닙니다. 밑에 항목에 따로 서술했으니 참고하세요.

여기를 비롯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는 99.9% 반말을 쓰지만, 식물갤러리 같은 청정갤에서는 존댓말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평소 말투가 존댓말이기만 하는 사람보고 존댓말 캐릭터라고 부른답니다.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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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 A: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 B: 야 내가 늙은 영감 꼰대탱이라고 지금 존댓말 쓰냐? 존중 못받는 것 같고 노인취급 당하는거 같아. 아주 섭섭해 반말 좀 써라. 요즘 애들은 존댓말만 배웠나?

오용하기 쉬운 감사 표현입니다

상급자에게: 애쓰셨습니다.

동급자 또는 하급자에게: 수고하셨습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ㄴ근데 왠지 애쓰셨습니다 라고 하면 '아유 애썼다ㅋ'이런 뉘앙스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 선진국엔 존댓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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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갓유럽틀:갓미국

물론 선진국 대부분이 서구권이긴 하지만 흔한 착각과 달리 과거 서구권에서도 존댓말 반말이 나뉜 나라가 꽤 많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스웨덴인데요, 2인칭 대명사의 경우 과거에는 다른 유럽 언어들에도 전근대엔 존댓말과 반말이 따로 존재했는데 스웨덴은 이 전통이 꽤 오래 이어져 높은 사람이나 연장자에겐 존댓말로 'Ni', 계급이 낮은 사람이나 젊은이에겐 예삿말(반말)로 'Du'가 있었으며 상당히 엄격하게 지켜졌었습니다. 그러나 1970년대의 존칭 없애기 운동 이후 현재는 왕실을 제외하면 'Du'만 쓰고 있다고합니다.

https://en.m.wikipedia.org/wiki/Du-reformen

영어도 Sir (남성), Ma'am (여성) 존칭이 있긴하지만 나이 가지고 서열을 따지지 않으며, 대부분 공적인 자리나 처음 만날때, 혹은 존경의 표시로만 사용합니다.

하지만 지옥불반도는 유교탈레반스러운 어머니가 매춘부 문화가 만연해 있어서 무슨 혁명급으로 뒤엎지 않는이상 쓰레기 같은 존댓말 문화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좀 과장을 보태자면 급식을 먹는 아이어르신에게 반말깔수 있는게 천부인권에서 말하는 "모든 인간은 자유롭고 평등하다"는 개념에 걸맞으며 진정한 선진국입니다. 어르신급식먹는 아이나 청년한테 반말을 까도 애새끼와 청년은 존댓말 써야하는 어머니가 매춘부인 문화는 전근대적이고 비인간적인 문화입니다.

이것을 절충하기 위해서는 서구권 사회와 비슷하게 나이/직급의 위아래에 따라 존대법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친밀도가 낮은 사이면 상호 존댓말, 친밀한 사이면 상호 반말, 이런 식으로 바뀌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인들이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갖기 어려운 이유 또한 나이/직급에 따라 무의식중에 위아래를 가리는 문화 때문일 것입니다. 당장은 특히 어르신들에겐 받아들여지기 힘들더라도 강박적으로 위아래를 따져대는 문화는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