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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4일 (월) 00:4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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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종신의 2017년 6월 신곡
킹니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후회하는 남자의 심정을 담은 노래다.
8월 15일 13시 경 멜론 실시간 차트 1위를 찍었다.
노래방에서 존나 불러지는 노래이긴 한데 제대로 부르는 애들은 거의 없다. 부를 때 숨 찬다. 친구 중에 노래 잘 부르는 애도 이건 어렵다고 할 정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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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갓하고 짠 한 여자 가수(민서)가 좋아 라는 곡을 불렀다. 그냥 좋니에서 가사 몇개 바꿔서 부른거다. 사골....
난이도
일단 2옥라 이상 못 내는 놈들 나가리
그리고 제일 높은음 3옥미
여기까지 낼 수 있다고 해도 내는 거랑 그음을 잘 끄느냐는 별개임
1절은 어찌어찌 불렀다고 쳐도 2절 중간쯤 가면 숨 쉴 구간이 없다.
결정적으로 니들은 갓종신 특유의 찌질한 감성도 못 내는 모쏠아다 새끼들이라서 들어도 별 감흥 없음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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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괜찮니 너무 힘들었잖아
우리 그 마무리가 고작 이별뿐인 건데
우린 참 어려웠어
잘 지낸다고 전해 들었어 가끔
벌써 참 좋은 사람
만나 잘 지내고 있어
굳이 내게 전하더라
잘했어 넌 못 참았을 거야
그 허전함을 견뎌 내기엔
좋으니 사랑해서 사랑을 시작할 때
니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그 모습을 아직도 못 잊어
헤어 나오지 못해
니 소식 들린 날은 더
좋으니 그 사람 솔직히 견디기 버거워
니가 조금 더 힘들면 좋겠어
진짜 조금 내 십 분의 일 만이라도
아프다 행복해줘
ㄴ 굳이 왜 저게 1/10이냐? 이해가 안됨 그냥 반만이라도 행복해줘 이러면 되지
억울한가 봐 나만 힘든 것 같아
나만 무너진 건가
고작 사랑 한번 따위 나만 유난 떠는 건지
복잡해 분명 행복 바랬어
이렇게 빨리 보고 싶을 줄
좋으니 사랑해서 사랑을 시작할 때
니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그 모습을 아직도 못 잊어
헤어 나오지 못해
니 소식 들린 날은 더
좋으니 그 사람 솔직히 견디기 버거워
너도 조금 더 힘들면 좋겠어
진짜 조금 내 십 분의 일 만이라도
아프다 행복해줘
혹시 잠시라도 내가 떠오르면
걘 잘 지내 물어 봐줘
잘 지내라고 답할 걸 모두 다
내가 잘 사는 줄 다 아니까
그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너무 잘 사는 척
후련한 척 살아가
좋아 정말 좋으니
딱 잊기 좋은 추억 정도니
난 딱 알맞게 사랑하지 못한
뒤끝 있는 너의 예전 남자친구일 뿐
스쳤던 그저 그런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