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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칼 마르크스'''</bi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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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3일 (금) 02:30 판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칼 마르크스
어원적 의미
동양 : 종교(宗敎) ; 문자 그대로 풀이하면 '으뜸이 되는 가르침'이라는 뜻이다.
서양 : Religion ; 라틴어 Religio에서 파생되었다. Religio는 '하나로 묶는다'는 뜻이다. 종교의 사회통합성을 암시한다.
즉, 동양전통에서 '종교'란 (신을 상정하지 않는) 훌륭한 가르침 정도의 의미일 뿐이다.
이는 유일신을 상정하는 서양전통과는 완전히 다른 의미를 지닌다. 서구사회는 전통적으로 '아브라함의 종교들(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를 신봉해왔는데, 그들에게서 '종교'란 '가르침'이라기보다 '신앙'의 의미를 지닌다.
설명
종교란 뇌가 썩은 인간들이나 믿는 것이다.
가족을 따라서 같은 종교를 믿게 되는 인간들도 있는데, 그냥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마비된 인간이다.
인간의 근원적 물음인 세상의 시작, 삶의 윤리, 죽음 이후 세계에 대한 해답을 알려준다고 구라깐다.
사실은 전부 교주가 머릿속에서 꾸며낸 것이다.
이런 종교-사기꾼들은 허언증 환자인 경우가 많다.
구라를 하도 많이 치다보니까 그 과정에서 구라를 진실로 믿게 된다.
이러한 구라는 종교가 확장되는 과정에서 조직에 의해 '경전'으로 구체화 되고 신도들에게 진리로 주입된다.
자기 종교의 완전성과 진리를 진정으로 믿는 사람들도 있고, 종교가 주는 효용을 유지하기 위해 대충 믿는 사람들도 있다.
종교학적 관점에서 종교란, 원시인류가 만들어낸 문화의 하나이다.
과가에는 레거시 시스템(OS)이었는데 과학의 발달로 좆망해가고 있다.
프로그램을 대충 막 짜지 말라는 교훈을 준다.
기성종교
신앙논리와 활동조직이 확립되고 신도가 많은 종교들
언급안해도 다 아는 유명한 종교들 (전쟁과 살육좀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