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 |
|
| |
|
| |
|
| |
|
| |
| 주의! 절대 이 문서와 관련된 분들을 놀라게 하면 안 됩니다.
| |
| 이 문서와 관련된 분들을 놀라게 했다간 모욕, 또는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해 코렁탕을 드시게 될 것입니다.
| |
| 여론통제용으로 악용될 수 있는 모욕죄와 명예훼손죄 관련 고소를 이렇게 쉽게 받아주는 나라는 헬조선 밖에 없습니다.
| |
| 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 악법의 철폐는 요원해 보이니, 당신이 외국 거주자더라도 놀라게 하다간 밤길을 조심하세요!
| |
|
| |
|
|
| |
|
| 14번째 줄: |
5번째 줄: |
| 이 문서는 선비님의 등장으로 인해 좆노잼이 되어가고 있는 문서 입니다.. | | 이 문서는 선비님의 등장으로 인해 좆노잼이 되어가고 있는 문서 입니다.. |
| 진지한 문서를 원하시면 나무위키나 위키백과로 가주십시오. | | 진지한 문서를 원하시면 나무위키나 위키백과로 가주십시오. |
|
| |
| 주의. 이 문서는 신세계의 신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즉 이 문서의 대상은 악인입니다.
| |
|
| |
|
| |
| 이 글의 작성자는(은) 주니엘을(를) 증오합니다.
| |
| 만약 당신이 바닐라(이)라면, 이 문서 에서 탈출 하세요
| |
|
| |
| (경고)이글은 2017년 1월 3일부로 중단 되었습니다.
| |
|
| |
| 주니엘의 자세한 설명
| |
| 자작곡은 주로 본인의 장기인 어쿠스틱 기타를 이용해 주로 쓰는 편이며, 가사는 자신의 경험이나 책을 읽고 느낀 것을 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모티브는 본인의 연애라고 하며, 한번 사귀면 일단 1년이상 장기간 연애를 해왔다고 밝혔다. 공개연애는 꺼리는 편으로, 연애사실조차 몰랐던 팬들에게 간간히 '헤어졌다.'라고 던져주는 편(...).
| |
|
| |
| 이런 그녀의 어쿠스틱 자작곡들과는 다르게, 음악적 취향은 하드록쪽과 가깝다. 다만 바우터 하멜을 언급한 것으로 보아 듣는 취향은 넓은듯. 텔레캐스터와 그녀의 페달보드만 보아도 취향을 알 수 있다. 나중에 30살이 되면 자신만의 밴드를 만들고 싶다고 할 정도로 큰 흥미를 보인다. 하드록과 투톱을 달리는 또 다른 흥미는 '섹시 컨셉'. 만들고 싶다던 밴드의 컨셉도 섹시로 잡고싶다고. 이전에 섹시컨셉을 선보인적이 없기에 어떨지는...
| |
|
| |
| 작곡, 노래와 별개로 춤에는 능숙하지 않다. 미니 앨범 3집 《Fall in L》에서 춤을 선보인 결과는 가히 충격과 공포. 거하고 대차게 말아먹어서 본인도 진짜 포기하겠다고 하니, 앞으로의 춤은 없을 듯.
| |
|
| |
|
| |
|
| |
|
| |
| 1993년 9월 3일 출생. 이며
| |
| 본명은 최서아 이다.)
| |
2017년 1월 4일 (수) 01:42 판
이 문서에 선비가 왔다 갔습니다.
이 문서는 선비님의 등장으로 인해 좆노잼이 되어가고 있는 문서 입니다..
진지한 문서를 원하시면 나무위키나 위키백과로 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