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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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 악법의 철폐는 요원해 보이니, 당신이 외국 거주자더라도 놀라게 하다간 밤길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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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엘의 자세한 설명
자작곡은 주로 본인의 장기인 어쿠스틱 기타를 이용해 주로 쓰는 편이며, 가사는 자신의 경험이나 책을 읽고 느낀 것을 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모티브는 본인의 연애라고 하며, 한번 사귀면 일단 1년이상 장기간 연애를 해왔다고 밝혔다. 공개연애는 꺼리는 편으로, 연애사실조차 몰랐던 팬들에게 간간히 '헤어졌다.'라고 던져주는 편(...).
이런 그녀의 어쿠스틱 자작곡들과는 다르게, 음악적 취향은 하드록쪽과 가깝다. 다만 바우터 하멜을 언급한 것으로 보아 듣는 취향은 넓은듯. 텔레캐스터와 그녀의 페달보드만 보아도 취향을 알 수 있다. 나중에 30살이 되면 자신만의 밴드를 만들고 싶다고 할 정도로 큰 흥미를 보인다. 하드록과 투톱을 달리는 또 다른 흥미는 '섹시 컨셉'. 만들고 싶다던 밴드의 컨셉도 섹시로 잡고싶다고. 이전에 섹시컨셉을 선보인적이 없기에 어떨지는...
작곡, 노래와 별개로 춤에는 능숙하지 않다. 미니 앨범 3집 《Fall in L》에서 춤을 선보인 결과는 가히 충격과 공포. 거하고 대차게 말아먹어서 본인도 진짜 포기하겠다고 하니, 앞으로의 춤은 없을 듯.
1993년 9월 3일 출생. 이며
본명은 최서아 이다.)

2017년 1월 4일 (수) 01:4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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