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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조선이 중국 화북지역을 다먹고 있다. 당시 고조선은 청천강을 넘어서까지 영토를 가지고 있었는지 부터가 논란거리였고, 가장깡촌인 [[요동]]조차도 당시에는 한나라가 먹고 있었다. | 1. 고조선이 중국 화북지역을 다먹고 있다. 당시 고조선은 청천강을 넘어서까지 영토를 가지고 있었는지 부터가 논란거리였고, 가장깡촌인 [[요동]]조차도 당시에는 한나라가 먹고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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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이 한나라와의 장기전에 시달렸을 때, 한나라 측에서는 고조선이 연맹왕국임을 이용해 [[센적센]]을 일으켜 고조선을 무너뜨렸다.(고조선 내분->우거왕 발터맞음->귀족들항복->성기저항->성기가 뒈짖->고조선 멸망) | 고조선이 한나라와의 장기전에 시달렸을 때, 한나라 측에서는 고조선이 연맹왕국임을 이용해 [[센적센]]을 일으켜 고조선을 무너뜨렸다.(고조선 내분->우거왕 발터맞음->귀족들항복->성기저항->성기가 뒈짖->고조선 멸망) | ||
4. | 4. 갑옷. 진심 모친출타수준으로 개판이다. 고증전문가왈'''[[당나라]]와 [[통일신라]]의 갑옷을 참고했다.''' | ||
뭐? 씨발 좆나 애미 없는새끼. 한나라와 당나라 갭이 700년이다. 거기다, 그 갑옷들 참조한거 개소리로 봐야 된다. 아주그냥 반지의 제왕을 만들어 놨다. | |||
5. 갑옷이 저따군데 복식은 더 애미없다. 1991년 사극인 삼국기나, 2000년대초반 사극인 태조왕건에서도 조우관은 필수적으로 나왔다. 그리고 갑옷 고증이 상대적으로 병신에 속했던 영화 [[황산벌]]에서도 조우관은 등장했다. 삼국시대에 고구려, 백제, 신라모두 조우관 썼거든. 근데, 부여왕이라는게 중국 황제만 쓸 수 있는 '''면류관'''을 쓰고 '''한푸'''를 입고 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봉두난발이 등장한다. 상투좀 해라 씨발 조우관은 대왕의 꿈덕분에 다시 잘나오고 있는데, 봉두난발은 1%의 개선도 없다. | |||
6. 고구려와 부여가 손잡고 한나라에 대항한다. 핵볕정책시기에 나온거라 저런듯. 현실적으로는 부여와 고구려는 부여가 망할때까지 서로 씨발씨발거리던 관계였다. 그리고 부여는 중국한테 깝칠수 있을 정도로 쎄고 반중성향이 강했지만, 고구려가 건국되고 나서는 바로 친중국가로 돌변했을 정도로 고구려를 싫어했다. | |||
7. 한나라의 철기때문에 망한 고조선에 철기병이 존재했댄다. 다시 말하겠지만, 고조선이 망한건 내부에서 누가 배신때려서였다. 그리고 당시 철제련기술은 개병신이라서 경우에 따라서는 청동보다도 비싼 창렬이 되기도 있다. 그리고, 고조선은 [[위만조선]]부터 철기잘만 쓰고 있었다. 가야가 철생산하는 강국이 된거에는 고조선의 철제련기술이 들어온것도 한몫했다. 거기다가 스토리의 경우도 좆도 개연성없다. | |||
8. '''화약이 나온다'''. 답이없다. 화약은 송나라때 첨나왔다. | |||
9. 야전에서 공성병기가 나온다. 투석기라면 그렇다 쳐도, 충차가 나오는 건 왜일까. | |||
10. 저 반지의 제왕 따라한 갑옷도 비닐로 만든 노성의 갑옷(사실 이건 태조왕건에서도 나왔다) 천지였댄다. 최소한 반지의 제왕 갑옷은 중세유럽 고증은 철저했고, 철갑으로 다해서 성의는 있었는데. | |||
2017년 5월 13일 (토) 13:29 판
실제인물
| 注意. 是 文書는 國父에 對해 扱니다. 諸 默念부터 爲시다... 族와 國를 爲해 命을 納리... 最小限 是 文書만은 國丰(彼가 捧지는 國의 國丰)을 쳐 吸시길 望니다. 萬若 國父를 侮辱하는 言을 行爲면 汝는 四肢가 切斷되고 屍體는 廢棄物 燒却場에서 廢棄 處分될 物입니다. |
동명성왕참조
2007년 대유행한 주작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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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가 흥행한 순간, 이나라의 사극은 죽었다.
막장고증+사극에서 멜로+환뽕+민좆주의+정사좆까의 클리셰를 가진 헬조선사극의 문제점은 대부분여기서 나왔다.
문제점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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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조선이 중국 화북지역을 다먹고 있다. 당시 고조선은 청천강을 넘어서까지 영토를 가지고 있었는지 부터가 논란거리였고, 가장깡촌인 요동조차도 당시에는 한나라가 먹고 있었다.
2. 주몽과 전부인 예씨, 후처 소서노가 삼각관계다. 예씨는 죽을때까지 부여에서 살았으며, 예씨소생의 유리한놈으로도 고구려 정계가 흔들려서 소서노와 온조, 비류가 런했다.
3. 해모수가 고조선의 다물군을 이용해 한에저항했다지만, 개소리다.
고조선이 한나라와의 장기전에 시달렸을 때, 한나라 측에서는 고조선이 연맹왕국임을 이용해 센적센을 일으켜 고조선을 무너뜨렸다.(고조선 내분->우거왕 발터맞음->귀족들항복->성기저항->성기가 뒈짖->고조선 멸망)
4. 갑옷. 진심 모친출타수준으로 개판이다. 고증전문가왈당나라와 통일신라의 갑옷을 참고했다.
뭐? 씨발 좆나 애미 없는새끼. 한나라와 당나라 갭이 700년이다. 거기다, 그 갑옷들 참조한거 개소리로 봐야 된다. 아주그냥 반지의 제왕을 만들어 놨다.
5. 갑옷이 저따군데 복식은 더 애미없다. 1991년 사극인 삼국기나, 2000년대초반 사극인 태조왕건에서도 조우관은 필수적으로 나왔다. 그리고 갑옷 고증이 상대적으로 병신에 속했던 영화 황산벌에서도 조우관은 등장했다. 삼국시대에 고구려, 백제, 신라모두 조우관 썼거든. 근데, 부여왕이라는게 중국 황제만 쓸 수 있는 면류관을 쓰고 한푸를 입고 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봉두난발이 등장한다. 상투좀 해라 씨발 조우관은 대왕의 꿈덕분에 다시 잘나오고 있는데, 봉두난발은 1%의 개선도 없다.
6. 고구려와 부여가 손잡고 한나라에 대항한다. 핵볕정책시기에 나온거라 저런듯. 현실적으로는 부여와 고구려는 부여가 망할때까지 서로 씨발씨발거리던 관계였다. 그리고 부여는 중국한테 깝칠수 있을 정도로 쎄고 반중성향이 강했지만, 고구려가 건국되고 나서는 바로 친중국가로 돌변했을 정도로 고구려를 싫어했다.
7. 한나라의 철기때문에 망한 고조선에 철기병이 존재했댄다. 다시 말하겠지만, 고조선이 망한건 내부에서 누가 배신때려서였다. 그리고 당시 철제련기술은 개병신이라서 경우에 따라서는 청동보다도 비싼 창렬이 되기도 있다. 그리고, 고조선은 위만조선부터 철기잘만 쓰고 있었다. 가야가 철생산하는 강국이 된거에는 고조선의 철제련기술이 들어온것도 한몫했다. 거기다가 스토리의 경우도 좆도 개연성없다.
8. 화약이 나온다. 답이없다. 화약은 송나라때 첨나왔다.
9. 야전에서 공성병기가 나온다. 투석기라면 그렇다 쳐도, 충차가 나오는 건 왜일까.
10. 저 반지의 제왕 따라한 갑옷도 비닐로 만든 노성의 갑옷(사실 이건 태조왕건에서도 나왔다) 천지였댄다. 최소한 반지의 제왕 갑옷은 중세유럽 고증은 철저했고, 철갑으로 다해서 성의는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