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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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Yoyo1004 (토론) 편집 요약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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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갤러''' | '''[주갤러]''' | ||
하루에도 감정이 몇번씩 오락가락하는 '''조울증 환자'''들이다. | 하루에도 감정이 몇번씩 오락가락하는 '''조울증 환자'''들이다. | ||
2015년 6월 4일 (목) 02:50 판
다른 거 다 잘하는 주갤럼들이 딱 하나 못하는 것
본디 기업의 지배권을 판매하여 돈을 모으는 자금조달수단이나 우리같은 개미들한테 경영권은 니미 개풀뜯어먹는소리고 사실상 유식해보이는 복권이다.
그 본원가치는 미래에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배당흐름을 현재가치화한 값들의 총합으로 구해지지만 그런 거 알 필요 없고 그냥 많이 팔면 떨어지고 많이 사면 오른다.
제대로 된 주식투자를 위해서는 전문적인 경영학/경제학 지식은 물론 시장 전반의 트렌드를 읽는 능력과 관련 변수들을 평가할 수 있는 깊은 통찰력이 필요하지만 워런버핏같은 금수저세공사들 얘기고 우리같은 개미들은 니미 조또 이거 오를거같은데? 하면 사는거고 떨어질거같으면 파는거다.
근황
코스피는 2000을 기점으로 왔다갔다하고 있다. 이를 박스권이라 하며 정경계에서는 이것을 까부수기만을 바라고 있지만 현재 거시경제상황상 쉽지 않아 보인다.
[주갤러]
하루에도 감정이 몇번씩 오락가락하는 조울증 환자들이다.
별것도 아닌거로 마음이 깃털처럼 흔들릴 꺼면서 주식을 왜 시작했냐?
이들은 대부분 과대망상 환자들이 많으며
2-3년간 주식질 하다 본전에 돈을 빼고 이득을 봤다고 생각하고 만족하는 도무지 알수없는 변태들이다.
그렇다고 투자금이 많은 것도 아니다
요행을 바라는 주제에 경마장이나 강원랜드에 안간게 신기한 녀석들이다
이들이 망하면 대출갤러가 된다.
--gallog.dcinside.com/yoyo1004 (토론) 2015년 6월 4일 (목) 02:4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