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터 킹: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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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 ==
== 설정 ==
그냥 보면 우스꽝스러운 외모의 로봇이나 이름에 신 제우스의 주피터가 붙은 걸보면 굉장히 겉모습과는 다르게 위엄있고 세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보면 우스꽝스러운 외모의 로봇이나 이름에 신 제우스의 주피터가 붙은 걸보면 굉장히 겉모습과는 다르게 위엄있고 세다는 생각이 든다.
배경이 용광로라서 마치 [[터미네이터 2]]를 보는 것 같다.
원래는 1차 형태와 2차 형태로 나올 예정이었으나, 현재와 같은 형태로만 나오게 되었다. 현재는 클리어시 로봇이 그냥 박살나지만 원래는 용광로에 떨궈질 예정이었다고 한다.


모덴군 기지를 지키는 경비로봇이다. 기지에서 깽판치는 플레이어 때문에 출격했다.
모덴군 기지를 지키는 경비로봇이다. 기지에서 깽판치는 플레이어 때문에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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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미사일 : 갑자기 자기 배에서 미사일을 꺼내더니 밑으로 내리박아서 그 영향으로 3개의 화염구가 오른쪽으로 날아온다. 미사일을 뽑을 시간에 미사일 위에 잠깐 탈 수 있으며, 이때 못 던졌던 폭탄을 갈길 수도 있다.
거대 미사일 : 갑자기 자기 배에서 미사일을 꺼내더니 밑으로 내리박아서 그 영향으로 3개의 화염구가 오른쪽으로 날아온다. 미사일을 뽑을 시간에 미사일 위에 잠깐 탈 수 있으며, 이때 못 던졌던 폭탄을 갈길 수도 있다.


집게 깔아뭉개기 : 레이져와 연계. 레이져로 플레이어를 왼쪽으로 유도해서 바닥을 뿌숴서 용광로로 떨궈버리는 패턴. 슬러그가 있다면 쉽겠지만, 맨몸일시 피할 공간이 없기 때문에 요령이 필요하다. 원래 컨셉아트 스케치에는 집게로 인형뽑기처럼 잡아서 용고아로에 던져버리는 패턴이었지만 그러면 너무 어렵다는 판단하에 현재처럼 되었다.
집게 깔아뭉개기 : 레이져와 연계. 레이져로 플레이어를 왼쪽으로 유도해서 바닥을 뿌숴서 용광로로 떨궈버리는 패턴. 슬러그가 있다면 쉽겠지만, 맨몸일시 피할 공간이 없기 때문에 요령이 필요하다. 원래 컨셉아트 스케치에는 1차 형태와 2차 형태로 나누어져 있었다. 1차 형태는 플레이어를 집게로 잡아서 용광로에 떨궈버리는 패턴이었다. 2차 형태는 플레이어를 집게로 잡아 부스터 추진력으로 용광로로 떨궈버리는 패턴이었다. 그런데 이러면 너무 어렵다는 판단하에 현재처럼 간단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