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가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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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위구르]], [[몽골]]동부, [[카자흐스탄]]과 같은 중앙아시아에서 살았다. 최후의 유목제국답게 유목을 즐겨했으나, 농사도 짓고 지들이 노오력해서 화약도 만ㄷ느는 등 여러가지로 번성하던 유목민족이었다. | 이들은 [[위구르]], [[몽골]]동부, [[카자흐스탄]]과 같은 중앙아시아에서 살았다. 최후의 유목제국답게 유목을 즐겨했으나, 농사도 짓고 지들이 노오력해서 화약도 만ㄷ느는 등 여러가지로 번성하던 유목민족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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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가완쟈라브가 쓴 <오이라트>의 역사에 따르면, [[오이라트]]의 방계로 추정된다고 한다. | |||
이들이 본격적으로 역사의 무대에 등장하는 것은 바로 1619년 몽골이 러시아로 보낸 사절의 말에서였다. | |||
{{인용문|칼무이크족 추장인 카라쿠라 타이샤가 몽골과 러시아가 왕래하는 길을 막고있어 사절의 왕래를 막고있다. 그러니 우리 힘을 합쳐서 그놈들을 조지자|몽골이 러시아로 보낸 사신}} 여기서 | |||
*칼무이크: 투르크어인 칼마크를 러시아어로 읽은 것으로, 투르크족들이 이슬람교를 믿지않는 오이라트인을 부르던 호칭이었다. | |||
*카라쿠라 타이샤: 카라쿠라는 준가르의 시조이던 '하라후라'의 별칭이다. | |||
그러나, 러시아는 몽골사신의 부탁을 씹어버린다. 그래서 1620년 몽골이 혼자 준가르를 공격했고, 추장인 하라후라는 처자식을 잃고 개털려서 자기 따까리들 데리고 [[시베리아]]로 탈주했다. 시조가 탈주한 시점부터 이들의 기나긴 막장파탄 스토리가 시작된다. | |||
2017년 5월 18일 (목) 00:3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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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 최후의 유목제국. 중가르 라고도 한다.
특징
이들은 위구르, 몽골동부, 카자흐스탄과 같은 중앙아시아에서 살았다. 최후의 유목제국답게 유목을 즐겨했으나, 농사도 짓고 지들이 노오력해서 화약도 만ㄷ느는 등 여러가지로 번성하던 유목민족이었다.
기원
이들은 가완쟈라브가 쓴 <오이라트>의 역사에 따르면, 오이라트의 방계로 추정된다고 한다.
이들이 본격적으로 역사의 무대에 등장하는 것은 바로 1619년 몽골이 러시아로 보낸 사절의 말에서였다.
| “ |
칼무이크족 추장인 카라쿠라 타이샤가 몽골과 러시아가 왕래하는 길을 막고있어 사절의 왕래를 막고있다. 그러니 우리 힘을 합쳐서 그놈들을 조지자 |
” |
— 몽골이 러시아로 보낸 사신
|
여기서
- 칼무이크: 투르크어인 칼마크를 러시아어로 읽은 것으로, 투르크족들이 이슬람교를 믿지않는 오이라트인을 부르던 호칭이었다.
- 카라쿠라 타이샤: 카라쿠라는 준가르의 시조이던 '하라후라'의 별칭이다.
그러나, 러시아는 몽골사신의 부탁을 씹어버린다. 그래서 1620년 몽골이 혼자 준가르를 공격했고, 추장인 하라후라는 처자식을 잃고 개털려서 자기 따까리들 데리고 시베리아로 탈주했다. 시조가 탈주한 시점부터 이들의 기나긴 막장파탄 스토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