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6번째 줄: | 6번째 줄: | ||
ㄴ 원래는 [[스님]]을 말하는 것이지만 현재는 [[땡추]], 땡중 등등의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 | ㄴ 원래는 [[스님]]을 말하는 것이지만 현재는 [[땡추]], 땡중 등등의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 | ||
{{억지밈}} | |||
* 중학생 양아치가 목욕탕에 갔는데 빡빡이가 길을 막길래 너뭐냐?하고 물었더니 나 중이다 하니깐 난 중3이야! 까불지마 라고 했답니다~ | * 중학생 양아치가 목욕탕에 갔는데 빡빡이가 길을 막길래 너뭐냐?하고 물었더니 나 중이다 하니깐 난 중3이야! 까불지마 라고 했답니다~ | ||
2017년 10월 30일 (월) 23:45 판
- 中 '중간', '중앙', '가운데'를 의미
- 重 '무거운', '무겁다'를 의미
- 스님을 말함
ㄴ 원래는 스님을 말하는 것이지만 현재는 땡추, 땡중 등등의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
| 주의! 이 문서는 억지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아재들 같이 노잼을(를) 좋아하는 인간들은 당신이 중을(를) 좋아할 때까지 반복하고 강요할 것입니다. 근하하하하하~ 우하하하 팡파레~ |
- 중학생 양아치가 목욕탕에 갔는데 빡빡이가 길을 막길래 너뭐냐?하고 물었더니 나 중이다 하니깐 난 중3이야! 까불지마 라고 했답니다~
※유우머 포인트※:중학생은 중이라는 말을 중2라고 알아먹어버렸다는 뜻이었습니다 하하하 재밌었나요?
ㄴ 노잼.
ㄴ 시발 초딩이 글 싸지르고 갔냐?
당신 누구야? 읍읍!! |
| |
- redirect 틀:Category handler/numbe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