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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시발 초딩이 글 싸지르고 갔냐? | ㄴ 시발 초딩이 글 싸지르고 갔냐? | ||
* | * [[김대중|'김은 큰것이있고 중간것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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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30일 (월) 23:44 판
- 中 '중간', '중앙', '가운데'를 의미
- 重 '무거운', '무겁다'를 의미
- 스님을 말함
ㄴ 원래는 스님을 말하는 것이지만 현재는 땡추, 땡중 등등의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
- 중학생 양아치가 목욕탕에 갔는데 빡빡이가 길을 막길래 너뭐냐?하고 물었더니 나 중이다 하니깐 난 중3이야! 까불지마 라고 했답니다~
※유우머 포인트※:중학생은 중이라는 말을 중2라고 알아먹어버렸다는 뜻이었습니다 하하하 재밌었나요?
ㄴ 노잼.
ㄴ 시발 초딩이 글 싸지르고 갔냐?
당신 누구야? 읍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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