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진: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63번째 줄: | 63번째 줄: | ||
ㄴ 메이지랑 평타딜러랑 같냐 빡머가리야 | ㄴ 메이지랑 평타딜러랑 같냐 빡머가리야 | ||
궁썼을땐 타이밍 맞춰서 선치나 장법 넣어주면 된다. 근데 레가르는 줄진있으면 피욕을 찍으면 찍었지 선치 안찍음 ㅋ 우리 빡빡이 수도사도 갓면공격으로 직접 갈아버린다. 우서로 콘돔이나 씌우고 딜딸딸이나 치라고 하자 | 궁썼을땐 타이밍 맞춰서 선치나 장법 넣어주면 된다. 근데 레가르는 줄진있으면 피욕을 찍으면 찍었지 선치 안찍음 ㅋ 우리 빡빡이 수도사도 갓면공격으로 직접 갈아버린다. 우서로 콘돔이나 씌우고 딜딸딸이나 치라고 하자 | ||
2017년 3월 5일 (일) 11:02 판
줄(히오스)+진(롤)=줄진
ㄴ그럼 볼진은 뭐냐
줄이 입은 청바지 이름은? 줄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명
인간+하이엘프와의 전쟁으로 분열한 숲 트롤을 다시 통합시켰던 진정한 트롤의 대족장. 아마니 대장군 직위에 있었다.
본래는 오크 호드와 인간들의 전쟁에 끼어들 생각이 없었지만 2차 대전쟁(워크래프트 2)때 인간들에게 잡혀있던 것을 호드가 구출해내고 오그림 둠해머가 나중에 전쟁에서 이기면 하이엘프 국왕 아나스트레안 선스트라이더의 모가지랑 엘프들의 땅인 쿠엘탈라스를 넘겨주겠다고 약속해서 자기 구해준 은혜도 갚고 엘프들도 척살할 겸 호드에게 협력해서 자기네 도끼투척수와 광전사, 제재소와 구축함을 지원해줬다.
근데 굴단의 통수 때문에 개판 5분전이 된 호드는 얼라이언스에게 패배하고 오그림은 줄진과의 약속을 잊어버린다. 심지어 저 약속도 사실 엘프들이 가지고 있던 마법석을 얻기 위해서 적당히 꾸며낸 것에 불과했고 나중에 이걸 안 줄진은 열받아서 호드를 탈퇴하고 혼자서 아마니 트롤들을 이끌고 싸우다가 하이엘프들에게 붙잡힌다. 그리고 하이엘프들의 보복으로 한쪽 눈이 뽑히고 줄아만 한가운데에 사슬에 묶여 전시되는 치욕을 겪지만 묶여있던 왼팔을 잘라버리고 기어이 탈출한다. 참고로 줄진의 팔과 눈이 재생되지 않는 이유는 로아의 저주를 받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왜 로아가 줄진에게 저주를 내렸는지는 불명. 아마 전쟁에서 패배한 것에 분노해서 축복을 거두고 저주를 내린듯하다. 융통성 없는 새끼들
이후 불타는 성전에서 악마들이 쳐들어오게 되자 새 대족장이 된 스랄이 줄진을 찾아가서 "아이고 우리 악마들과 싸워야 되는데 트롤의 영웅님께서 힘 좀 빌려주세요~"라고 싸바싸바한다.
근데 이미 2차 대전쟁때 오크들이 싼 똥 때문에 자기가 죽을 뻔했던 경험과 신생 호드 연합에 블러드 엘프라고 이름 세탁한 하이엘프놈들이 있다는 것을 보고 빡돌아가지고서 줄아만을 침범하는 모든 생명체를 적대할 것을 선언한다. 그러다가 플레이어들에게 줄아만이 털리고 본인도 썰리면서 죽는다. 그리고 끝.
병신같은 블쟈새끼들이 불성때부터 스토리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기 시작하면서 중요 네임드들을 허망하게 소모하기 시작하는데, 이미 현명한 자들은 이 분별없는 네임드들의 소모가 대 재앙을 불러올것임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 여파는 결국 8년 뒤인 2015년 와우의 좆망을 확정짓는 '군단'확장팩 발표에서 일리단이 부활함으로써 현실화된다.
불성때 별 스토리의 개연성도 없이 허망하게 모가지가 날아간 굵직한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캘타스 선스트라이더, 일리단 스톰레이지, 카르가스 블레이드피스트, 줄진, 여군주 바쉬, 테론 고어핀드.
오리때만 해도 트롤 NPC들이 '줄진님만 돌아오신다면 식인트롤들을 한 큐에 쓸어버릴수 있을텐데...' 하며 정의의 사도인것처럼 표현한 걸 아예 까먹었는지 불성때 줄진은 아무 이유도 없이 고작 10인 던전으로 구현된 줄아만과 함께 나타나 듣보잡 동물새끼들과 함께 뒤져버렸다.
시발 워크3때부터 아마니 트롤이 아닌 검은창 트롤들도 대사에서 "줄진의 복수를 위해." "줄진을 위한 화염이다!"라면서 줄진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었고 개발자도 "줄진은 아마니 트롤 뿐만이 아닌 대부분의 트롤 부족에게 영웅으로 추앙받는다."라고 말했었다. 와우 오리시절부터 트롤 캐릭터 /돌격 누르면 외치는 소리부터가 "줄진을 위하여!"인데 그 트롤 새끼들이 입으로는 줄진을 위하여라고 외치면서 자기네 영웅인 줄진 모가지를 신나게 따댄다. 참고로 저 돌격 함성 아직까지도 쓰이고 있다.
와우 오리 나오기 전에 나왔던 워크래프트 RPG에서는 '줄진은 원래 트롤에서 가장 최고 지도자를 칭하는 호칭이다'라는 설정이 나왔었는데 블자에서 RPG 설정은 공식 설정 아니라고 못박아서 저걸로 어떻게 어영부영 넘길 수도 없다. 하여튼 블자 수듄....
하지만 줄진님은 아직 우리 마음속에 살아계신다! 블쟈가 줄진을 허망하게 조져버린걸 조금은 후회하는지 볼진을 대족장으로 앉혀주고 트롤들의 불만을 잠재웠다만...
드군에서 듀로탄을 포함한 구 오크 호드 족장들이 패키지로 등장했지만 드레노어에 연고가 없는 줄진은 등장할 기회도 없었고 트롤 레이드도 일어나지 않았다.
워크2부터 나온 초록스카프의 줄진에 비해 워3에서 한낱 트롤위치닥터로 구현된 볼진이 더 잘나가는 꼴을 보면 참... 불성 시절 모습도 간지였지만 한쪽 눈과 팔 한짝을 날린 모습에 스카프도 보라색으로 바뀐 모습에 대해 비판받기도 했다.
와우에서 스카프 복면 두르면 용개 드립 치는데 더러운 언데드 새끼보다 줄진 성님이 훨씬 먼저였다.
근데 일리단도 예토전생 시킨 거 보면 진짜 줄진님도 레파토리 떨어지면 예토전생 될지도.
ㄴ발키리 전체가 있는 힘 다 써서 살린 후 발키리란 존재 자체가 사라질거 같다
고오급 레스토랑에서
고급 레스토랑 메뉴판 | |
|---|---|
| 전사 | |
| 암살자 | |
| 지원가 | |
| 전문가 | |
타즈딩고! 하하하 좋~아
한타때 가장 최전방에서 깝치다가 뒤질려하면 타아아아아즈딩고!!!딩고!!!딩고!!! 지랄한다
불사기는한데 메즈기무적은 아니라서 아눕아락 고치쓰면 병신된다. 궁쓰기전에 기절이나 침묵날려서 죽이면된다.
요즘 얘가 영딜 미친듯이 뽑는다는데 난 이해가안됨; 차라리 굴단 부패가 더 엄마터지지않았냐
ㄴ 메이지랑 평타딜러랑 같냐 빡머가리야
궁썼을땐 타이밍 맞춰서 선치나 장법 넣어주면 된다. 근데 레가르는 줄진있으면 피욕을 찍으면 찍었지 선치 안찍음 ㅋ 우리 빡빡이 수도사도 갓면공격으로 직접 갈아버린다. 우서로 콘돔이나 씌우고 딜딸딸이나 치라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