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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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죽창은 만민평등의 상징이기도 하다. | 따라서 죽창은 만민평등의 상징이기도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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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3일 (수) 20:59 판

하늘을 지르는 곧은 절개는 굽히지 않을 민중의 심줄이요 끄트머리 새파랗게 선 날은 스러져가는 동지의 피요 눈물이요 공기를 가르는 궤적은 우리네 얼의 표상일 지어니 전국 죽창 연합회 단합가 '죽창가' 中
대나무로 만든 창이다. 만물에 공평하게 찾아오는 죽음을 비유하는 철학적 단어이기도 한다. 그 어떠한 핵무기보다도 강하며, 루저들의 비장무기다. 가격에 비해 살상력이 대단하며, 눈에 찔린다면 실명에 처할수 있다. 구 정권시절 죽창에 눈이 찔려 실명한 전경들이 많았다. 중동에 알라의 요술봉이 있다면 헬조선엔 죽창이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제 는 일찍이 죽창의 파괴력을 높히 평가해 대전차 죽창을 개발하고 대전차 죽창술 까지 만들었지만 악어떼에게 철저히 농락 당하였다. 역사상 죽창이 죽창 이외의 병기로 패배한 처음이자 마지막 사건이었다.
의미
죽창은 예로부터 서민들의 무기였다. 단군 시대부터 지금까지 금수저들이 철을 다 쳐먹으니 싸고 값지지만 모두 평등하게 대나무를 이용하여 만들었으니 죽창이 서민이요 서민이 축창이다.
예시
- 금수저든 플라스틱 수저든 죽창 앞에서는 나도 한방 너도 한방
따라서 죽창은 만민평등의 상징이기도 하다.
(훈훈한 커플짤 혹은 만화를 본 후) 죽창...죽창을 가져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