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중동: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8번째 줄: 18번째 줄:
{{똥수저}}
{{똥수저}}
{{맨손}}
{{맨손}}
{{여혐2}}
{{종교}}
{{종교}}
{{헬종교}}
{{헬종교}}
{{지마|애 싸지르}}
{{지마|애 싸지르}}
 
{{클립|미개한 무슬림+중동인들아 산소가 아깝다. 하루 빨리 돼지고기랑 개고기랑 술처먹고 자살해서 석유나 돼라.}}


ㄴ실제로 중세 초기까지만 해도 [[유럽]]보다 잘 살았다.
ㄴ실제로 중세 초기까지만 해도 [[유럽]]보다 잘 살았다.

2019년 4월 7일 (일) 21:52 판

틀:페르시아뽕 틀:터키뽕 틀:이집트뽕 틀:이스라엘뽕 틀:사우디뽕 틀:아랍뽕 틀:헬아시아 틀:헬중동 틀:위험지역

주의!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폭발한 것은 위키일 수도 있고, 사람일 수도 있고, 폭발물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오래 전 퇴물이 됐거나 진행 중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딴 새끼들은 고민하지 말고 한시라도 빨리 갖다 버립시다!!
다만 대상이 각성하여 예토전생 할 수도 있습니다.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보다도 딸리는 디스토피아입니다.
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주의! 이 새끼는 구라를 존나 잘 깝니다.
이 문서는 구라를 아무 거리낌 없이 밥먹듯이 까는 병신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새끼들을 보게 된다면 즉시 아갈창을 위아래로 분리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틀:단두대

이 문서는 흙수저에 대해 다룹니다.
자기 재산이 어디 있는지 안다고 해도 그래도 엄연히 토인종인 흙수저를 가진 사람을 다룹니다.
당장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이 분을 구제해 드립시다.

틀:똥수저 틀:맨손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페미들의 여혐몰이가 아닌 진짜 여성혐오를 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현실에서는 부모 이외의 여자와 대화도 제대로 못하는 축대남들과 주트콩들이 반페미라는 핑계로 진짜 여혐을 하는 경우를 다룹니다.
물론 메퇘지 페미들은 여자 이전에 인간도 아니니 페미혐은 반드시 해야합니다.
이 문서는 종교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종교는 어떤 사람 또는 집단이 살아가는 궁극적인 의미를 담고 있고, 그 사람의 인생의 전부일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세상에는 조용하게 기도만 하는 사람도 있지만 신앙심에 심히 심취해 미쳐 눈이 돌아간 놈도 적잖이 있습니다.
광신도들에게는 신성모독이라 불릴 만한 내용의 서술을 자제하십시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그 자들이 고소충으로 각성할 수 있고, 사이비 관련 내용일 경우 그 확률이 더 증가합니다.
디시위키는 당신의 신앙심이 부족해 돌격하는 고소충들의 데미지를 책임지지 않으니 아무쪼록 몸을 잘 간수하시길 바랍니다.

틀:헬종교

애 싸지르 마!
애 싸지르 말라면 제발 좀 애 싸지르 마
애 싸지르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미개한 무슬림+중동인들아 산소가 아깝다. 하루 빨리 돼지고기랑 개고기랑 술처먹고 자살해서 석유나 돼라.


ㄴ실제로 중세 초기까지만 해도 유럽보다 잘 살았다.

소개

아랍 샌드니가 유목민들이 사는 곳.

ㄹ혜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년들이 최종적으로 가야할 종착지이다. 아프리카와 인도 사이 즈음에 있으며 IS형님들이 리더짓을 하고 있다. IS신작 출연하고싶으면 아랍어과에 가라

지역 특산물로는 메르스, 명예살인, IS 그리고 테러가 있다.

종교개독교도들과 마찬가지로 사막잡신 Ver 무함마드 작가 버전을 모신다.

머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들은 얘네랑 하면 사막의 모래폭풍때문에 제 실력이 안 나온다 카더라.

해운대와 부천시 원미구에도 있다.

나라가 텅텅 빌 정도로 중동에 가라

역사

페르시아 , 이슬람 제국 참고.

약 3500~4000년 BC부터 농업이 발달했고, 수메르, 바빌론, 이집트같은 고대 문명들이 발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500BC 즈음에 페르시아의 아케메네스 왕조가 나타나 파키스탄에서 그리스까지 뻗은 거대 제국이 존재했지만, 약 300BC에 마케도니아의 똥꼬충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나타나 헬레니즘 제국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알렉산드로스 사후 꼬봉들이 영토를 갈기갈기 찣어버렸고, 이집트는 프톨레마우오스 왕조, 아나톨리아, 페르시아는 셀레우코스 왕조가 통치하게되었다.

그후 지중해 희대의 개깡패 로마가 나타났고, 중동 지방은 동로마의 영토가 되어버렸다. 한편 페르시아에서는 페르시아 역대 ㅆㅅㅌㅊ 왕조인 사산조 페르시아가 나타나서 동로마와 몆백년간 일기토를 벌이게된다.

500~600년대 쯔음 그 유명한 무함마드이슬람교가 나타나 이 둘을 잠재웠는데, 사산조는 아예 왕왕 망하고, 동로마는 시리아, 이집트, 북아프리카등, 노른자땅을 전부 빼앗기고 골골거리기 시작한다.

이후 한 몆백년간 서유럽 야만인들은 로마 멸망 이후 흙 퍼먹으면서 살동안, 갓슬람은, 수핫, 천문학, 화학등 여러 분야에서 눈부시는 발전을 보였으며 한동안 한란한 문명을 이루었으나

1000~1200년쯤 동쪽에서 똥송 튀르크인들이 나타고, 서쪽에선 십자군이란 개독들이 나타나 레반트를 개발살냈고 거기에 몽골들까지 침략해 이슬람 문명의 결정체인 바그다드를 불태워버렸다. 이때부터 개슬람의 징조가 보였다. 신학교 세우면서 슬슬 맛이 가기 시작했다.

1400년도엔 오스만 튀르크가 죽어가던 동로마의 산소호흡기를 완전히 끊었다. 오스만 제국 이후 커피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그러나 현대 이후 중동은 유럽에게 계속 뒤쳐졌다.

시리아, 이집트등은 유럽 열강들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오스만 제국은 자기가 멸망시킨 비잔티움와 같은 길을 걷게 된다.

그라고 영국은 오스만 제국을 공격하기위해 아라비아 반도의 한 부족을 후원하게 되는데 이게 후대의 우덜식 씹슬람 사우디 아라비아가 된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꼴통 학파인 한발리파 중에서도 꼴통인 와하브파를 지지했으며, 오일 머니를 바탕으로 전 세계의 와하브파를 지금도 퍼트리고 있는 쓰레기 같은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중동 시망

미개함

중동 쪽의 미개한 옛 풍습과 이슬람교의 미개한 옛 풍습이 시너지를 일으켜서 인세지옥을 만든다고 알려저 있다. 노예제, 부족장, 페도필리아중세때나 볼 수 있을 법한 미개한 풍경을 여기서 풀세트로 라이브로 감상할수 있다.

ㄴ뭐? 페도? ㄹ혜님 만세ㅠㅠㅠㅠ당장 가겠습니다.

터키 아버지인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가 존경받는 이유도 저 두 미개한 풍습을 치워버리고 서구화와 세속화를 도모했기 때문이다. 터키가 1차 세계대전때 줄을 잘못서다가 폭망하고 그 결과 오스만 제국이 처망했음에도 지역강국으로 떵떵거리는 것도 갓 아타튀르크 덕분이다. 그러나 그 아타튀르크도 한계가 있어 외국에 있는 터키인들은 통제가 풀어지자 극단주의 무슬림과 비슷한 짓을 한다.

족속들 대부분이 다혈질에 구라를 잘치고 선동하길 좋아한다.

실제로 얼굴표정하나 안바뀌고 구라를 잘치는데 미군이 총구녕 들이대고 개머리판으로 몇대찍어야 진실을 말한다고 한다.

선동질을 하는것도 당하는것도 좋아해서 뭔일만 나면 횟불들고 알라후아크바르를 외치면서 우르르다니는데 보면볼수록 미개하다

칭기스칸이 10년만 더 살아있었어도 중동 아프리카 무슬림들을 싹다 죽여서 지구가 좀더 평화로워졌을텐데.

읶머함

중동은 남녀불문 대부분 미남 미녀에 몸도 좋다. 이건 팩트다.

못믿겠으면 당장 구글에 이란 축구 대표팀 사진을 검색해보자 웬 잘생긴 모델들이 정장을 입고 폭풍간지로 서 있는것을 볼 수 있다

ㄴ하지만 오일머니로 먹고사는 나라 애들은 일하면서 봐온 결과 맨날 먹고 일도 별로 안해서 나이 좀만 먹으면 표면적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더라.

애초에 아랍도 엄밀히 따지면 백인이다. 흑인, 황인으로 헷갈려하는 병신꼴통새끼들이 있는데(유럽 백인들과 중동 아랍쪽이 사이 안 좋은편인건 맞지만)

근데 그 위대한걸 종교 하나로 다 까먹고 있는 광경을 보고있다.

그리고 나름 용기는 출중한것 같다. 미군한테 계속 쳐뒤지면서도 끝까지 지하드라며 몰려든다... 아니 이건 용감한게 아니라 병신같은건가?

ㄴ 병신이지 니들은 반자이 어택이 용기가 출중하다고 보냐 병신이라고 보냐?

인류 최초 4대문명 중에 2개가 여기다. 이집트도 대충 여기 중동권 포함된다.

지옥

헬조선이 사회의 부조리가 하늘 끝까지 치솟아 만들어진 인세지옥이라면, 이 곳은 개슬람이라는 미친 종교 하나때문에 지옥이 펼쳐졌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고어동영상들 중 상당수가 이 쪽 동네 영상이다. IS라는 개막장 사이비 광신도들부터 시작해서 알카에다, 각종 테러리스트,

소년병, 용병들 등등 인간도살자들의 최종판들이 돌아다닌다. 아랍의 봄이 찾아왔을 때는 어느 정도 나아지는 듯 했으나...시리아에 독재막장정부가 들어선 것을 시작으로 해서 사람 목숨이 껌값처럼 여겨지는 세기말 인세지옥이 다시금 펼쳐졌다.

ㄴ 근데 시리아 아사드 같은경우는 독재자가 그나마 이슬람극단주의 제어를 할수있다는 견해가있다. 후세인 없어지고나서 이라크에 IS 생긴 예처럼

그리고 높으신 분들은 젊은이들이 여기 가서 총맞으면서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중이다.


그렇다면 종교적으로만 병신이냐하면 이새끼들은 아예 중세때가 좋았다고 생각해서 민주주의 존나 없고 왕정 , 독재정이 판치고 고위직 새끼들은 몰래 별짓 다 하고 쓰레기다

비교적 친미국가로 분류되는 수니파 국가들도 몰래 이슬람극단주의 지원 하는걸로 유명하다

풍습

중동애들은 더운날씨에 어떻게 몸을 꽁꽁싸매고있을까라고 궁금해하던데 의외로 천으로 싸매도 나름 괜찮다 카더라. 설명충 등판 하자면 아라비아 반도는 덥지만 건조해서 그늘진 곳에 있으면 그닥 안 덥다. (물론 직사광선에 닿으면 여기가 불의 도시 머구인지 아랍인지 구분이 안 간다.) 그래서 싸매고 다녀도 땀이 별로 안 나서 다닐만 하다. 문제는 이슬람 뽕쟁이들이 덥고 습한 동남아에 사는 사람들도 싸매고 다니라고 압박하는 것이다. 동남아쪽은 습해서 싸매고 다니다간 그야말로 머한쉐프 따라가는 일이 발생하는데 이곳에서도 간혹 안 싸매고 다니면 뭐라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