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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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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보강천 내부 읍내지역은 제외
ㄴ 보강천 내부 읍내지역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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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읍내지역 (증평읍도 보강천 바깥 지역은 사실상 도안면 생활권)
ㄴ 읍내지역 (증평읍도 보강천 바깥 지역은 사실상 도안면 생활권)



2020년 10월 15일 (목) 17:56 판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ㄴ 보강천 내부 읍내지역은 제외


ㄴ 읍내지역 (증평읍도 보강천 바깥 지역은 사실상 도안면 생활권)

충청도의 광역자치단체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의 존나 작은 군이다. 아마 한국 본토에 있는 지방자치 행정구역 가운데선 가장 작을 것이다.

ㄴ 울릉군이 가장 작고 증평군이 두번째로 작다(군만 따진거고 시까지 포함하면 구리시)

ㄴ본토에서 가장 작은거 맞잖아

원래 괴산이었는데 떨어져나감. 근데 사실 원래 괴산이랑 별개의 군이었던 걸 일본놈들이 멋대로 합쳐놓은 거라서 오히려 원래대로 돌아간 게 된다.

전국에서 울릉도 다음으로 작은군이었나 그럼 자세한건 기억안남

박보영의 탄신지임. 그때는 괴산이었지만

원래 조선시대 당시 청안현에 속했던 곳인데 일제강점기 이후 쪽숭이들이 부군면 통폐합을 통해 괴산에 편입했다. 근데 문제는 괴산 읍내보다 증평의 인구가 더 많은 것. 그렇다 보니 증평과 괴산은 행정구역 문제로 서로 다투기 일쑤였고, 증평이 시 승격 조건인 인구 5만에 도달하지 못 하는 상황이 계속되자 2003년에 어쩔 수 없이 증평읍과 도안면만 따로 나눠서 증평군을 만든 것이다.

괴산놈들이 잃어버린 땅 되찾은 거 마냥 증평을 괴산이랑 다시 합치자고 입을 터는데 증평 사람 입장에선 말도 안 되는 개소리 취급이다. 오히려 양심적으로 괴산 니네들이 청안, 사리면 내놔야 정상 아니느냐고 하는편이다. 솔직히 차라리 청주에 붙었으면 붙었지 남부 3군이랑 동쪽의 단양군이랑 맞먹는 곳이랑 다시 합병하고 싶진 않을듯. 참고로 조선시대에는 청주의 속현이었으니 청주시에 통합되는 것도 나쁘진 않았다.

ㄴ 이젠 정치적인 문제로도 불가능해졌다. 진천 음성 증평이 공장으로 인해 초스피드 발전을 하는 동안에 괴산은 오히려 인구가 줄어서 선거구가 중부4군 / 남부3군에서 진천증평음성 / 남부3군 + 괴산군으로 바뀌었다.

일반계고는 1개 있는데 특성화고는 2개나 있는 동네

씨발 괴산가려는데 길을 증평시내 관통하도록 뚫어놨다. 존나 막히고 갈때마다 역겨운동네다. 그냥 괴산에 귀속되었으면 한다.

행정구역

증평읍

읍치곤 인구가 제법 많다 3만명 이상.

있을건 다있는동네다.

도안면

그냥시골동네다.

청안 사리

증평소속은 아니고 괴산소속이지만 걍 증평생활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