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음다의어):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미친새끼들아 왜 이름은 동음다의어인데 술밖에 없노 이거야


=술=
영국의 소주. 원래는 네덜란드의 쥬네버라는 술이었다.
곡물을 한번 증류한 주정에 쥬니퍼베리라고 노간주나무 열매와 여러 향신료를 넣고 다시 증류해서 만든 술이다.
헬조선의 [[소주]], 짱깨들의 [[고량주]], 루스키들의 [[보드카]]와 같은 포지션의 영국의 도수높고 저렴한 술이다. 처음 만들어졌을 당시에는 [[희석식 소주]]나 이과두주급의 포지션이었으나 현재는 질이 향상돼서 표준형 [[증류식 소주]]나 고량주, 보드카 급정도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특유의 씁쓸한 약초향이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대체적으로 고급 증류식 소주나 고량주(공보가주라든지), 그레이구스나 시락급의 프리미엄 보드카에 비해서는 낮은 평가를 받고 매니아들도 적은 편이다. 그냥 대장부21같은 보급형 증류식 소주에 약초향 엄청 섞어놨다고 보면 거진 정확하다. 애초에 곡물 증류시켜서 술 원액 만든 다음에 약초 여러 종류를 다시 첨가해서 재증류시킨 게 진이라 약초 맛이 나는게 정상이다.
영국에서 똥수저들이 마셔대다가 뒤지고 인생폭망하고 그런게 너무 많아서 정부에서 몇차례 판매금지를 때렸지만 금지때릴때마다 똥수저들이 우리의 여흥거리 뺏지말라고 죽창을 들었다고 한다.
맛은 특유의 약초와 향신료 향이 강하게 올라와서 깡으로 쳐먹기 존나 힘들다. 이걸 스트레이트로 먹는놈들은 변태새끼들임이 틀림없다.
다만 칵테일로 마시기는 좋은 술인데, 주로 마시는 방법은 하이볼같은 잔에 진 샷잔으로 45ml정도에 레몬즙 좀 넣고 토닉워터 부어서 진토닉으로 많이 먹는다. 진에 라임즙/레몬즙 넣고 스프라이트 부은 다음 섞어 먹으면 맛있어서 술술 잘 넘어간다. 그 외에도 칵테일 레시피가 보드카 다음으로 상당히 많고, 칵테일빨이 상당히 잘 받는 술이다.
==브랜드==
* 프리미엄급
* [[몽키 47]]
* [[스타 오브 봄베이]]
* [[핸드릭스]]
* [[플리머스]]
* [[No.3]]
* [[보타니스트]]
* 준 프리미엄급
* [[탱커레이 No.10]]
* [[브로커스]]
* 엔트리급
* [[비피터]]
* [[탱커레이]]
* [[고든스]]
* 스탠다드급
* 진 MG
* 봄베이 런던 드라이 진
* 아드미랄
* [[봄베이 사파이어]]
* 저질급
* 국순당 버킹엄 런던 드라이 진
* 길비스
* 바톤
* 포에버
* 실버드래곤
* 커맨더
[[분류:주류]]

2019년 5월 6일 (월) 00:28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