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왕: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역사속인물}} | |||
<center> | <center> | ||
{| class="wikitable" | {| class="wikitable" | ||
2018년 10월 5일 (금) 09:41 판
| 이 문서는 역사 속의 인물을 다룹니다. 여기서 말하는 대상은 역사 속의 네임드 급 인물들입니다. 이 틀은 고인이 된 대상에게 사용하십시오. |
| 백제의 역대 왕 | |||||||||
|---|---|---|---|---|---|---|---|---|---|
| 14대 | → | 15대 | → | 16대 | → | 17대 | → | 18대 | |
| 근구수왕 | 침류왕 | 진사왕 | 아신왕 | 전지왕 | |||||
| 재위기간 | |||||||||
|---|---|---|---|---|---|---|---|---|---|
| 385년 ~ 392년 | |||||||||
이때부터 슬슬 백제가 망하기 시작한다.
원래 아신왕이 왕에 올라야 하는데 진사왕이 통수치고 왕위를 뺏었다. 아신왕은 당시 일본에 있어서 죽지는 않음.
달솔 진가모가 고구려의 도압성을 함락시키고 주민 200여 명을 포로로 잡아왔다.
근데 그 이후로는 털린다.
사냥하다가 뒤졌다는데 그 당시 사냥은 일종의 군사훈련이라 까기는 뭣하다.
사냥하려고 귀족이랑 군사들 싹 다 모아놓고 나서 아신왕이랑 그쪽 귀족이 진사왕이랑 사냥 나갔을 때 진사왕 습격해서 죽였을 가능성이 99%임. 아신왕은 게다가 즉위에 일본 힘까지 빌려서 왕이 되는 바람에 광개토대왕한테 개털리면서도 일본한테 의존한다.
드라마 광개토대왕 에서 죽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냥 너들이 알아서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