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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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 | === 환경 === | ||
* '''학교 연혁을 봐라. | * '''학교 연혁을 봐라. 1990년 이후에 설립되었으면 매우 높은 확률로 지잡대다. 명문대들은 전부 [[일제강점기]]에도 존재했다. [[고려대학교|보성전문학교]]나 [[연세대학교|연희전문학교]] 같은 당대의 명문대는 [[조선]]이 멸망한 지 얼마 안 되어 생긴 대학이다. 특히 [[고려대학교|보성전문학교]]는 [[신마적]]이 그 학교 동문일 정도로 엄청 오래된 학교이며 [[연세대학교|연희전문학교]]는 한국에 처음 [[기독교]]가 전파될 때 원두우(元杜尤, Horace Grant Underwood)라는 미국인이 설립한 학교일 정도로 이 역시 오래된 학교이다. [[경희대학교]]의 근본은 그 유명한 대한민국 독립군의 요람인 [[신흥무관학교]]이다. [[서울대학교]]는 구제국대학 중 하나였다. [[성균관대학교]] 또한 일제강점기 때 명륜전문학교로 격하된 조선 성균관을 명목상으로도, 서류상으로도 모두 계승하는 등 상당히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단국대학교]]는 해방 이후 독립운동가인 범재 장형 선생 주도로 학교가 건립되었으며 학교 이름인 단국을 김구 선생이 직접 지어주고 지원했을만큼 뼈대가 있다. 반면 지잡대는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등이 대학 설립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서야 설립된 학교들이다.''' | ||
* '''전교생 숫자를 봐라. 사관학교, 특수대학(포항공대, 카이스트 포함)도 아닌데 전교생 숫자가 2000명 미만이면 지잡대다. 왜냐 하면 뻔하잖아. 서로 피하니까 학생 수는 필연적으로 적은거지. 서울대 봐 16,500명이나 된다.''' (애초에 서울대 포함 거점국립대는 최소 2만명이상 정원유지하고 있고 명문머도 15000명이상 유지중이다) | * '''전교생 숫자를 봐라. 사관학교, 특수대학(포항공대, 카이스트 포함)도 아닌데 전교생 숫자가 2000명 미만이면 지잡대다. 왜냐 하면 뻔하잖아. 서로 피하니까 학생 수는 필연적으로 적은거지. 서울대 봐 16,500명이나 된다.''' (애초에 서울대 포함 거점국립대는 최소 2만명이상 정원유지하고 있고 명문머도 15000명이상 유지중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