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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9일 (화) 01:29 판

중국사 흠정 24사
사기 한서 후한서 삼국지 진서 송서
남제서 양서 진서 위서 북제서 주서
수서 남사 북사 구당서 신당서 구오대사
신오대사 송사 요사 금사 원사 명사
기타
신원사 청사고
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병신 그 자체입니다.
진서 (晋書)
저자 방현령
작성 시기 7세기
작성된 국가 당나라
언어 상고 한어
분량 130권
시기 200년 ~ 420년 (총 215년)
치세 헌제 5년 ~ 진 공제 2년

개요

중국 정사 24사왕조시기 중국의 역사를 서술한 역사서. 당 태종시기 방현령(房玄齡), 이연수(李延壽)를 비롯한 20여명의 학자들이 편찬한 책이다.

문제점

주의! 역사를 지좆대로 왜곡한 허위사실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역사를 심각하게 왜곡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절대로 이 내용을 맹신하지 마십시오.
100% 역사왜곡의 제왕인 일본극우 새끼들, 중국나관중, 빨갱이 새끼들, 벨기에높으신 분들같이 까야 할 놈의 빠돌이가 왜곡한 내용입니다.
실제 역사는 이와는 전~~~~~~혀 다른 내용임이 틀림없으니 믿지 마시길 바랍니다.

24사를 통틀어서 원사 / 신원사, 요사와 함께 사료의 신뢰성이 가장 떨어지는 정사서하면 반드시 언급된다. 청나라때 한 학자가 작정하고 진서의 오류들을 찾아냈는데, 전체 150권에서 450개의 오류를 발견했다고 말했을 정도니 1권당 3개씩 오류가 있다고 보면 되겠다. 게다가 갓 편찬됬던 당나라때에도 '이게 역사책이냐 불쏘시개냐'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단다.

왜이렇게 병신이냐면 진서를 쓸 역사가를 선정할 때 전문가가 아니라 문학인이나 좆문가들로 선정하는 병신짓을 하고(이게 가장 크다) 진서 쓰면서 북제서(北齊書), 양서(梁書), 진서(陳書), 수서(隋書), 주서(周書) 편찬을 같이했기 때문이다[1].

사마의, 사마사, 사마소 없는 전공 만들기나 멀쩡한 남의 전공 사마씨거로 갈취하고 뻥튀기하기, 사마씨에게 불리한거 안 집어넣기, 내용 자체가 아예 틀린 것 등 다양한 병신짓을 저질렀는데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사마사 뒤지는 시간대를 죄다 엉망진창으로 적어놔서 이 부분에서 교정기가 따로 있을 정도다. 명색이 사마사가 진경제로 진나라 추존 황제인데도 그거 하나 제대로 못적어서 타임라인 개씹창남.

그리고 정사 삼국지 저자 진수가 억울하게 풍평피해를 입었는데 물론 진수가 노답짓을 많이 하긴 했으나 진서 진수전은 어디서 소설책에서 내용을 떠와서 정이, 정의 형제의 자식들에게 돈 받고 열전 써준다고 했다가 안 주니까 열전 안 썼다고 써놨는데 정의형제는 이미 조비새끼가 조식편 들었다고 남자일족이 주멸된 상태였는데 어떻게 개들 후손이 있느냐면서 존나 까였다.

그나마 정사 삼국지가 숨긴 사마소 조모 시해는 잘 서술해놨다만 이것도 이미 유송대에 배송지가 이전에 한진춘추를 비롯해 수많은 역사책 인용해가면서 팩트폭력을 심하게 해서 안 적을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이래서 진서는 자치통감 위기 10권, 진기 40권 해서 진서가 다룬 시기의 자치통감 50권 분량을 기본으로 잡고 정사 삼국지 같은 다른 정사서들과 교차검증해 가면서 참고하는 수준으로 봐야 한다.

목록

  • 11~13권 : 천문지(上, 中, 下)
  • 14권, 15권 : 지리지(上, 下)
  • 16권~18권 : 율력지(上, 中, 下)
  • 19권~21권 : 예지(上, 中, 下)
  • 22권, 23권 : 악지(上, 下)
  • 24권 : 직관지
  • 25권 : 여복지
  • 26권 : 식화지
  • 27~29권 : 형법지(上, 中, 下)
  • 30권 : 형법지

열전

재기

기타

중국24사중 최초로 국가가 편찬한 관찬사서에 해당하는 책으로 편찬당시 황제였던 당태종이 직접 주석을 남긴 부분도 존재한다. 어찬이라고 <고조선제기(高祖宣帝紀)>, <세조무제기(世祖武帝紀)>, <육기육운전(陸機陸雲傳)>, <왕희지전(王羲之傳)>[2]에 지 생각을 마구잡이로 주석으로 집어넣었다.

한국에서 비공식적으로 파성넷 번역이 꽤 되어 있는 상태다. 파성넷이 아마추어긴 하지만 그래도 정사 삼국지 씹창난거 고치는 사람들이라 아예 못 믿을 사람들은 아니다.

  1. 편찬을 주도한 총책임자가 방현령(진서), 요사렴(양서, 진서), 위징(수서), 이백약(북제서), 영호덕분(주서)로 다르긴 하지만. 참고로 진서 편찬에 참여한 이연수는 24사의 일부인 남사랑 북사도 쓴다.
  2. 당태종의 왕희지의 글을 미치도록 좋아했기에 그의 우주명작인 난정서가 발견됬다는 썰이 돌자 전국에 수배령 내리고 개쩌는 포상금까지 걸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