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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94년 위만에게 통수맞고 쫓겨난 준왕이 남쪽으로 달아나 진왕이 되었다는 썰이 있다. | 기원전 194년 위만에게 통수맞고 쫓겨난 준왕이 남쪽으로 달아나 진왕이 되었다는 썰이 있다. | ||
진국은 하나의 통일된 나라라기 보다는 매우 소규모의 도시국가 여럿이 뭉쳐진 연합체이며, 후에 삼한(마한, 진한, 변한)으로 나눠져 고대 한반도를 구성했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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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0일 (목) 03:47 판
춘추전국시대를 종식시킨 국가
| 중국 역사의 흐름 | ||||
|---|---|---|---|---|
| 춘추 · 전국시대 (B.C. 770 - B.C. 221) 춘추 시대 (B.C. 770 - B.C. 403) 전국 시대 (B.C. 403 - B.C. 221) |
▶ | 진(秦)나라 (B.C. 221 - B.C. 206) |
▶ | 한나라 (B.C. 202 - 280) 전한 (B.C. 202 - A.D. 8) 신 (8 - 23) 후한 (23 - 220) |
| 이 글이 설명하는 대상은 해가 지지 않습니다. 스케일이 다른 땅따먹기와 색칠놀이에 얼룩진 알록달록 지구! Plus Ultra!!.....In God we trust!! |
秦
비자(非子)가 기원전 900년 경에 작위를 받아 분봉한 주나라의 제후국.
기원전 316년 명장 사마착을 보내 파촉 지방을 정벌한 후 세력이 급속도로 성장했으며 6국을 위협하게 되고, 소양왕 재위 시절에 이미 천하의 반을 통일했다.
진나라는 춘추전국시대를 종식시키고 중국을 통일한 국가이다. 당시의 왕은 진시황이었으며, 진시황은 중국 역사상 처음으로 황제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의 치세에 도량형 통일, 문자 통일 등의 일이 이루어졌으며, 아방궁도 건축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의 사후에 진나라의 폭정에 의해 여러 반란이 일어났고, 결국 진나라는 멸망하고 말았다.
하나의 중국이 사실상 진나라 때부터 시작됐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부작용도 나타났는데, 똥양 특유의 피라미드식 관료제와 획일주의가 나타난것도 통일왕조가 들어설때부터다.
만약 진나라가 없었으면 중국은 유럽처럼 사분오열 돼서 씹카오스가 돼거나, 아니면 제국주의에 성공한 유럽처럼 되거나...
춘추시대의 국가
晉
제나라에 이어서 2번째로 방귀 뀌고 살던 패권국이지만 초나라한텐 쨉도 안됐다. 뭘 쨉도안되 한번 지고 두번 존나 패줬는데.
그러다가 나중엔 국내 유력 제후들 간에 권력 다툼 과정에서 나라가 3개로 찢어져(조, 위, 한) 멸망한다.
사실 삼진이 갈라져 나간 이후로도 신강과 곡옥 등 극히 좁은 영토를 가지고 50년간 더 존속했으나
기원전 349년 떨어져 나간 나라들의 공격을 받아 완전히 사라진다.
대개 삼진이 떨어져 나간 기원전 403년부터를 '전국시대'의 시작으로 본다.
고조선 밑에 있던 나라
辰
고조선 있었을 즈음에 한반도 남쪽에 있었던 국가
근데 고조선보다도 기록이 없다.
기원전 194년 위만에게 통수맞고 쫓겨난 준왕이 남쪽으로 달아나 진왕이 되었다는 썰이 있다.
진국은 하나의 통일된 나라라기 보다는 매우 소규모의 도시국가 여럿이 뭉쳐진 연합체이며, 후에 삼한(마한, 진한, 변한)으로 나눠져 고대 한반도를 구성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