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진주시: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134번째 줄: 134번째 줄:
하지만 여기도 결국 낙태율 1위인 헬조선이기에 더이상 눈에 띄는 발전이 없다.
하지만 여기도 결국 낙태율 1위인 헬조선이기에 더이상 눈에 띄는 발전이 없다.


광역시도 아닌 소도시 주제에 지방거점국립대학교(경상대학교),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경남과학기술대학교), 국립교육대학교(진주교육대학교) 가 몽땅 박혀있다. 전국에서도 드문 사례
대도시도 아닌 중소도시 주제에 지방거점국립대학교(경상대학교),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경남과학기술대학교), 국립교육대학교(진주교육대학교) 가 몽땅 박혀있다. 전국에서도 드문 사례


{{심플/섹스머신}}{{심플/치녀}}{{심플/이상성애자}}
{{심플/섹스머신}}{{심플/치녀}}{{심플/이상성애자}}

2020년 4월 3일 (금) 17:33 판

틀:갓쌍도

이 문서는 대한민국의 지역을 다룹니다. 그러나 헬조선이라 부르기에는 다른 곳들에 비해 살기가 너무 좋습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되는 곳은 분명 여타 헬조선의 땅덩어리들보다 나은 지역입니다.
지금 당장 탈조선하기 어렵다면 일단 여기로 떠나십시오.

시가지 제외 지역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경상도의 광역자치단체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
진주시

晋州市

Jinju City

광역시도 경상남도
하위 행정구역 1읍, 15면, 15동
33법정동, 337리, 554통, 4,006반
인구 351525명, 14만651가구 외인4535
남 174656명, 여 17만6869명(2016년 12월 기준)
행정면적 712.95㎢
시장&국회의원 조규일 & 박대출(갑) 김재경(을)
시청 소재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시 동진로 155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행정구역

[1]

위치

서부경남의 중심이다. 서부경남에서 큰 도시는 진주밖에 없다. 시도 사천시, 진주시밖에 없다.

사천과 하나의 생활권이라고 봐도 된다. 고려/조선시대 진주의 리즈시절 땐 사천은 반드시 진주의 속현/속군이었다. 실제로 진주 사람들은 사천에 돈 벌러 많이 가고 사천 사람들은 진주에서 많이 논다. 그러나 시끼리는 별로 친하지는 않은 것 같다. 예전에 통합론이 나돌 때 사천에서 엄청나게 반대했다.

편의시설

대도시는 복잡해서 싫고 그렇다고 완전 촌은 싫으면 진주가 살기 좋다. 실제로 웬만큼 있을 것은 다 있다.

ㄴ대도시에서는 필수적인 여가꺼리까지만 있다. 다양한것도 아니고 거기까지만. 그 이상은 한참 뒤떨어짐

경남도청 서부청사가 옛 진주의료원자리에 있다.

영화관이 인구에 비해 많다. MBC방송국내에 CGV(엠비씨네로 많이 부른다.),메가박스(원래 프리머스였는데 2번 폐장하고 폐건물 됬다가 최근에 사천 메가박스랑 함께 개장했다.),롯데시네마가 2개(시내에 1개,혁신도시에 1개)있다.

백화점은 시내에 갤러리아백화점, 혁신도시에 롯데몰이 있다.

아울렛은 혁신도시에 롯데몰,정촌면에 모다아울렛이 있다. 모다아울렛은 위치가 안좋아서 사람이 거의 없다. 그 때문에 인근의 사천에도 홍보 전단지를 뿌리는 중.

경남문화예술회관이 있어서 뮤지컬,연극을 많이 한다.

홈플러스,롯데마트,이마트가 있다.

진주종합운동장이 혁신도시에 있다.

병원은 창원보다 많다. 대학병원은 1개(경상대학교병원)이지만 대학병원급에 준하는 병원이 3개나 있다. 구 진주역 인근에 병원이 4개나 몰려있다.(경상대학교병원,바른병원,제일병원,고려병원) 치과의원도 1개 있다.

번화가

번화가가 크지는 않지만 많이 있다.

진주 시내(중앙동)-전통적인 진주의 번화가지만 현재는 망해가는중. 로데오거리랑 시외버스터미널이 있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맞은편-고속버스터미널이 있다.

경상대학교 정문앞-제일 많이 번화했다. 그러나 비싸다. 개양버스터미널이 있다.

평거동 상권-진주교육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찾는다.

진주혁신도시-최근에 각광받는 곳. 롯데몰이 들어서며 삼천포 사천 진주를 운행하는 시외버스가 등장하기도 했다.


특산품

여자

장어 > 망함 (시내에 김시민공원 세운다고 장어촌 다 철거했다.) 그리고 삼천포에서 먹는게 훨씬 싸고 낫다.

냉면 > 망함 (존재감이 거의 없다.)

실크 - 진주 실크축제가 매년 열린다.

누에고치 >파키스탄때문에 망함

비빔밥 - 전주랑 쌍벽 실제로 영남에서는 진주 비빔밥이 유명하다.

쌀 > 난다. 참고로 현지에선 나락이라고 부른다. 귀신 씨나락의 그 나락이 맞다

공군 훈련병, 신병, 한때 프로게이머

ㄴ 김민구나 이재황이겠네

재벌들도 많다. LG, GS, LS, 넥센

역사

한반도 최대의 청동기시대의 유적이 있던 진주 대평면 대평리 유적이 있었다. 그러나 이 대평리 유적은 남강댐이 건설됨에 따라 수몰되었다.

나와바리가 나와바리인만큼 가야가 쳐묵쳐묵하고 있었다가 어째서인지 신라가 쳐먹은 이야기는 안 나오고 옛 역사지리서에선 하나같이 백제 거열성부터 나온다.

대신라(통일이후에는 지들이 대신라라고 함)에선 강주(康州)를 두었다.

고려 최씨정권 최충헌이 이곳에 진강부라는 부를 설치했다. 1930년대 중반까지는 여기가 경남도청소재지였다. 근데 부산으로 도청을 옮기면서 망하기 시작한 곳이다.

진주성 전쟁, 진주성 2차 전쟁

논개

관광

진주성이 있어서 예전부터 관광객이 많았다. 는 개뿔 좆도 보러오는 사람 없다. 원래 관광업이라는 산업은 관광지를 보러 오는 사람들이 먹고 자고 가끔 가다 눈 맞아서 떡도 치고 하면서 돈을 써주면서 굴러가는 산업인데 진주성은 진주시민이 아니면 입장료를 받는다.

ㄴ그런데 시민 아니라도 지갑 두고왔다고 적당히 야부리 털면 공짜로 들여보내준다.

결정타로 2015년 유등축제 유료화로 소상공인들이 좆망했다. X키를 눌러 조의를 표하자.

유등축제, 동물원과 소싸움경기, 가장행렬 등등

가면 갈수록 관광도시가 되어가고 있다.

2015년 남강 유등축제가 유료화가 되면서 돈을 벌고 교통체증은 줄었다는 호평은 있지만 항상 따라붙는 유료화에 대한 혹평도 같이 따라온다. 예를 들면 관광객 감소라든가... 사실 교통체증이 버스랑 택시만 해소지 다른 차들은 우회하면서 시간이 더 걸렸다고 한다. 근데 경남도에서 야외축제 무료화(부분유료화)하라고 저격하면서 시장 피꺼솟

택시기사들이 특산물인 공군 훈련병의 운송비용을 대놓고 사기친다. 버스터미널에서 5천원이면 가는데 만원씩 부른다. 착한 공군훈련병의 어머니는 그냥 달라는대로 줬지만...

교육

경남 서부지역은 학생들을 이곳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

기숙사 있는 학교도 많고 수많은 시설과 사업이 이것에 맞춰서 돌아간다.

한때는 학생이 정말 많아서 학생이 10만명을 넘겼던 적도 있어서 교육의 도시라 불렀다.

하지만 여기도 결국 낙태율 1위인 헬조선이기에 더이상 눈에 띄는 발전이 없다.

대도시도 아닌 중소도시 주제에 지방거점국립대학교(경상대학교),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경남과학기술대학교), 국립교육대학교(진주교육대학교) 가 몽땅 박혀있다. 전국에서도 드문 사례


이 문서는 섹스머신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치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얘는 쉽게 말해서 "발랑까진년"입니다.
주의. 이 문서는 이상성애자를 다룹니다.

최근 이곳의 초등학교 여교사[2]가 6학년 남학생에게 실전 성교육 불법과외를 했단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아웃풋

운석

2014년 3월 10일 운석이 발견되면서 때아니게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16일 까지 총 4개가 발견되었다.

교통

철도 교통편이 불편하니 진주 사람들은 가급적이면 우리 향토기없 진주차를 애용하도록 하자

만화

집게사장의 딸, 품종은 고래 김치녀다

  1. 출처; 진주시
  2. 쇼킹하게도 애있는 유부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