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사유화|사용자:근육}}
{{사유화|사용자:근육}}
{{갓푸드}}
{{갓푸드}}
{{미스테리}}
{{탁탁탁}}
{{탁탁탁}}



2022년 4월 5일 (화) 22:49 판

님이 감히 이 문서를 편집하려 했다간 이 문서를 꽉 잡고 계신 사용자:근육에 의해 순식간에 사라질 거시다.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탁! 탁! 탁! 찌익!
판사님 이건 거기가 아닙니다. 단순한 유리잔입니다. 주르르르륵~~

여성기에서 앞마당 멀티 들어가는 언덕에 해당하는 부분. 크게 몇가지 기능을 수행한다.

착정기관

감히 신성한 번식의 전당에 쳐들어온 쏘세지를 조여서 쌀뜨물을 토해내게 한다.

구불구불한 주름과 변화구를 주어 뷰지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한다.

자궁 수비대

질 내부엔 산성 애액이 넘쳐나고 있어 들어온 온갖 잡균들을 녹여 으로 만들어 밖으로 버려버린다.

그 덕분에 이 잡균들은 가장 중요한 자궁까지 가지 못하고 죽어버려야 하는것이 맞지만 현실은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 적응한 세균의 온상이 되는것이 일상이다.

생리 배출구

생리가 지나가는 길목이다. 물론 나올때 몸의 주인인 여성에게는 동의를 받은적 따위 없으므로 오로지 고통뿐이다.

신생아 배출구

출산시 각종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평소 곧휴를 쮸왑쮸왑 짜내던 기관이 리미터를 해제하고 최대 500배까지 확장하는 대변신을 거친다.

애새끼를 곧휴마냥 쮸왑쮸왑 기분좋게 조여버린다면 R-18G 확정이다.

당연히 이 대변신은 비정상적인 긴급상황이므로 온갖 호르몬이 몸을 아작을 내놓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