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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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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들의 리즈시절이라던 70년대에도 짬밥으로 폐기물이 나오면 군말말고 입에 쑤셔넣어야 했으며<ref>동시기 국군에서 장교도 실드못치는 폐기물이 나오면 취사병조지고 딴걸로 때우게했다.</ref> [[국군]]은 [[장태완|장교]]잘만나면 매일매일 먹을 수있던 고기반찬도 1년에 서너번<ref>[[혹부리우스]] 생일, [[뽀그리우스]] 생일, [[조선노동당|북괴 꽁산당]]창건일, 혹한기훈련 전날</ref> 밖에 안줬다. 이게 시궁창이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지네들의 리즈시절이라던 70년대에도 짬밥으로 폐기물이 나오면 군말말고 입에 쑤셔넣어야 했으며<ref>동시기 국군에서 장교도 실드못치는 폐기물이 나오면 취사병조지고 딴걸로 때우게했다.</ref> [[국군]]은 [[장태완|장교]]잘만나면 매일매일 먹을 수있던 고기반찬도 1년에 서너번<ref>[[혹부리우스]] 생일, [[뽀그리우스]] 생일, [[조선노동당|북괴 꽁산당]]창건일, 혹한기훈련 전날</ref> 밖에 안줬다. 이게 시궁창이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 주관적인 평가 ==
본인 기준임.(18군번)
뭐든 원래 잘먹고 가리는거 딱히 없음.
논산 29연대, 육군종합군수학교, 자대
개인적으로 29연대 >> 파견가본 다른 부대들 > 종군교, 자대 >> 훈련소 입소대 순이었다.
29연대밥은 진짜 맛있었다.
이게 근데 훈련소때 하도 구르니까 적당히 줘도 맛있는 건지는 잘 구별이 안됨. 이때 하도 쳐먹어대서 훈련소 한달만에 5키로찜.
종군교는 꾸준히 별로고 , 자대는 극과 극이라서 맛있는 날은 진짜 맛있는 반면 못먹는 걸 내는 날도 엄청 많아서 평균 내면 종군교랑 비슷할듯.
훈련소 입소대는 그냥 폐급이다 씨발 우유가 제일 맛있었다.
위에 누가 상중하로 메뉴를 구분해놨던데
나는 생선을 좋아해서 그런지 고순튀, 조기튀김 등의 생선 튀김은 부대를 가리지 않고 환장함. 이거나오는 날은 기본 식사시간 20분임.
꽤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방순조, 고순조, 삼순조 등도 좋아했다.
다만 그놈의 타고 짠 음식이 너무 나와서 오죽하면 대대 마편에 가장 많이 나오는게 취사병기량 부족이랑 음식이 맛이 없다임 ㅋㅋㅋㅋ 한달에 탄 음식이 10번 넘게 나온적도 있었다 시발
본인기준 정말 선호했던 짬밥류
닭죽 + 오징어젓갈 = 아침 존나 든든하게 가능함.
감자탕, 꼬리곰탕, 육개장, 닭개장, 꽃게탕 = 밥도둑
여름철 삼계탕
비엔나소시지케찹볶음  = 흔히 말하는 비소케
김자반 = 사회에서는 잘 안먹었는데 군대와서 이거에 맛 제대로 들였다.
생선요리, 특히 튀김
돼지고기김치두루치기, 갈비찜
소불고기
닭도리탕
본인 기준 최악의 짬밥
햄소시지찌개
많은 사람들이 이거 참 좋아하던데 나는 정말정말 극혐했다. 씨발 햄은 구워먹어야 되는데 그걸 물에 쳐빠뜨려놔서 햄이랑 소세지에있는 특유의 첨가물이 국물에 다 배여서 국물 떠먹을때마다 좇같은 맛남
볶음밥
높은 확률로 탐. 제대로 나와도 케챱맛으로 먹지 맨정신으로 먹기 힘듬. PX행
된장찌개
이상하게 군대에서 나오는 된장찌개는 너무 묽더라. 내가 취사반 도와준다고 몇주 취사반 가서 지낸적 있는데 취사반에서 따로 된장찌개 끓여내도 그닥 차이가 안난걸보면 군용된장 문젠듯.
불고기버거
씨발 이거나올때마다 스트레스받음. 새우버거랑 햄치즈버거까지는 그래도 양호한데 이건 진짜 한숨밖에 안나옴. 맛대가리 1도없다
감자채볶음
감자채볶음 색깔이 카라멜 색이 난다 하면 믿겠냐. 물 존나 흥건해서 진짜 먹기 힘들었다. 나오면 거의 아무도 안먹고 버린다 봐야됨.
근데 쓰면서 또 배고프다 시발 짬밥먹고싶어 ㅠㅠ




[[분류:군대]]
[[분류:군대]]

2020년 7월 25일 (토) 02:0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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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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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아 밥 먹자. 누르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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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돼지 맙시다.

ㄴ 솔직히 10년대 중반 이후로는 먹을만 하지 않음? 다들 군대오기 전에 집에 셰프 한 명씩 데리고 살았나봐?? 난 오히려 제대하고나서 매끼니마다 뭘 먹어야되는지 고민해야된다는게 개힘들던데... 아 물론 그 전 군번들은 나도 잘 모르겠음. 그래도 그건 맞다. 똥국은 아직도 똥국이다.

군대에 입대하면 원없이 먹어보는 것.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그나마 겨우 먹을만 게 있는가 하면, 아주 개씹쓰레기 배설물같은 게 나오기도 한다. 물론 자랑스러운 헬조선 군머답게 후자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편.

재미있는 점은 교도소밥과 비교해서 단가가 교도소밥보다 두배 비싼데도 불구하고 퀄리티 차이는 거기서 거기라는 점이다.

양이라곤 쥐똥만하고, 뭐 대단한 거 쳐먹는다고 맨날 배식이다 뭐다 해서 싸워대기만하는 영양가나 위생 따윈 안중에도 없고 그저 허기만 대충 때우면 된다는 그런 개좆같은 인식이 뿌리박혀서인지 21세기인 지금도 옛날 근대화 시절때나 쳐먹었을 법한 퀄리티를 유지중이다. 일부 높-으신 군 간부들은 "원래 군대에선 이렇게 먹는거야!"라며 '배가 불렀네', '군기가 빠졌네'라는 아주 씨발같은 논리를 시전하시곤 한다. 쳐먹고 싶어서 쳐먹는줄 아나? 글고 정작 높-으신 군 간부 새끼들은 짬밥따위 일절 안 쳐먹고 식사시간때마다 싸제로 나가서 국민의 피땀어린 세금인 법인카드를 몇 백 만원짜리는 우습게 긁으면서 호텔뷔페식 최고급 회식이나 하고 쳐 자빠졌다!

이런 개똥죽을 삼시세끼 먹어야만 하는 불쌍한 국군장병들을 위해서 국방부에서 가끔씩 애벌레나 각종 이물질을 넣은 고단백식을 제공해 주기도 한다.

이렇게 이성과 자유의사를 가진 인간이라면 심리적, 본능적으로 거부반응을 일으켜 자연스레 기피하게 되는 쓰레기들을 만들어 놓고, 노예들이 안먹으면 결식이라는 좆같은 개념을 들이밀어서 어떻게든 강제로 입에 쑤셔 쳐넣을려는 헬조선 군머불도저같은 추진력에 박수를 보낸다. 짝짝짝

특히 야외훈련중에 쳐먹는 짬밥은 진짜 개밥보다 약간 나은 수준이다. 씨발씨발

특히 썩어문드러지고 칠이 벗겨져서 거무튀튀해진 반합 깡통 쪼가리에다 비닐 한장 씌우고, 안그래도 좁아터진 반합 위에다 밥이며 반찬이며 국이며 다 섞어 비벼서, 꿀꿀이죽처럼 좆같은 비주얼이지만 일단 허기는 면해야 하니 걍 우적우적 목구멍으로 억지로 넘기며 한국전쟁 피난민 체험을 하는 군인들이 참으로 처량하지 않을수 없다. 그런데 이것마저도 여의치 않으면 마치 전쟁중에 난민들이 배급 받듯이 쭉 줄서서 비닐 봉다리 툭 뜯은 다음, 안에다 오만가지 다 쑤셔넣고 딸딸이치듯 흔들고 애무하듯 주물러터쳐서 섞어 쳐먹어야 한다. 여러모로 존나게 비위생적이고 비참하다. 그 드러운 깡통에다가 비닐 씌운다고 위생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는것도 아니다. 아주 변기통 위에라도 비닐 한장만 뒤집어 씌우고 먹으면 괜찮다라고 할 새끼들이다. 씨발!

사실 훈련 때는 저딴 거 말고 전투식량을 먹어가며 하는 게 맞지만, 조오센 간부들의 기적같은 업무 논리로 전투 식량은 유통기한이 다 되기 직전에나 불출되어 강제로 1인 2팩씩 처먹게 된다. 물론 보통은 초코볼만 빨아먹고 내다버리는 편. 맛 없기는 매한가지다.

여러모로 쳐먹으면 쳐먹을수록 헬조선 군머의 좆같음에 치를 떤다 하더라.

여담으로 짬밥이 집밥보다 맛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취존한다.

ㄴ왜 부모님이 요리를 많이 못하시면 그럴수도 있는거아니냐

각 나라 군인들의 중요성과 위상을 확인할려면, 그 나라 군인들이 먹는 밥을 보면 된다.

가끔 똥구멍으로 처먹을수도 있다고 한다.

복귀 하기 전에 근처 식당이나 패스트푸드점 가서 밥 먹고 들가라.

예비군 가면 또 먹어야 한다. 씨발

ㄴ근데 PX가면 되잖아? 뭐 그런 짬밥을 쳐먹으려고함?

ㄴ 너 말야, 3일 좆뺑이치고 (1일당 오천원) 만오천원 받는데 너같으면 돈이 아까워서라도 가겠냐?

ㄴ 예비군 가도 맛있는 거 나오면 존나게 먹는다.(치킨이나 비엔나 소시지 같은거. 물론 해물비빔 나오면 거름)

사실 군대 짬밥의 진짜 문제는 군납비리이다. 취사병 새끼들 솜씨가 좆같은건 둘째치고 애초에 재료부터 씹창인데 제대로 된 음식이 나오겠냐?

가끔 분명 돼지고기 두루치기였던 짬밥이 갑자기 두부조림으로 바뀌거나 아무 말도 없이 고기패티가 실종된 군대리아를 먹어봤던 경험은 헬조선 군머 새끼들이라면 한번씩은 있을거다.

ㄴ곰팡이빵 납품하던놈 걸려서 빵실종되고 라이스버거라는 명목으로 밥주던적도 있다

사실 땀흘리고 훈련으로 배고프고 지칠 때 먹으면 맛있다 시장이 반찬임 ㄹㅇ 근데 처음엔 맛있는데 먹으면 먹을 수록 맛이 없어진다 그러니 한 입에 모든 걸 먹는다는 각오로 먹어라

GOP는 소초 별로 활동하다 보니 취사로 먹여야 할 인원이 상대적으로 적고 반대로 부식 보급은 좀 더 잘 해 주는 편이어서, 취사병이 조금만 부지런하면 FEBA보단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다못해 군데리아 패티도 기름에 지진 패티로 먹는 게 가능.

06년 군번인데 딱히 군대리아 포함해서 짬밥에 불만 가진적 없음. 막 그렇게 엄청나게 맛있다고는 못하겠지만, 충분히 맛있게 먹을만 했다. 코다리 튀김만 빼면.

짬밥 맛 계급

-육군 기준이니 해군, 공군 등은 알아서 추가바람

  • 최상급
-햄소시지찌개, 닭볶음탕, 소시지야채볶음, 어묵볶음, 탕수육, 닭튀김, 삼계탕, 꼬리곰탕, 스파게티(안 불었을 때), 만두가 들어간 모든 음식
  • 상급
-감자탕, 미역국, 볶음밥, 소고기불고기, 돼지고기불고기, 오리불고기, 돈가스
  • 중급
-군대리아(빵식), 김치찌개, 비빔밥, 육고기비빔소스, 생선튀김, 명태튀김, 고순튀, 방순튀
  • 하급
-야채볶음, 조기구이, 조기튀김, 아욱국, 감자볶음, 감자국, 시금치된장국, 임연수어튀김, 해물비빔소스, 명순튀, 고순조
  • 최하급
-콩나물 무침, (간 안된)계란찜, 깍두기, 흰밥, 고추, 된장국(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천차만별), 김

ㄴ 아예 맹맹한 달걀찜이 존나 짠 계란찜보다 백배천배나음 씨발 우리부대 취사병이 장애라 간을 못맞춰서 아침에 나온 계란찜은 높은확률로 소금범벅이었다 덕분에 다같이 자린고비메타 탔다 씨발

그 외 추가바람

상급 식단 나오는 날 배식조 전체가 긴장해야 한다는건 모든 병사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부식이 오링나고 내려온 전번초에 상병장이 섞여있고... 특히나 겨울에 그런일이 벌어진다면 어지간히 보살이 아니고서야 불똥이 튀게 되어있다.

해물비빔소스 씨발극혐

요즘짬밥은 맛있음

파일:너무맛있어진짬밥.png

ㄴ그럼 시발 김치에 구더기 넣어서 쳐맥이면 좋아하겠네 ㅇㅈ? ㅇㅇㅈ~

ㄴ팩트인정

근데 우리 부대는 진짜 맛있었음(08년 군번). 호텔조리학과 휴학하다 온 취사병들에 같이 근무하시는 군무원 급양아주머니가 손맛이 좋았거든. 탕수육 튀기면 삼겹살을 튀겨주는게 캬~ 밖에 나와서 탕수육 밀가루덩어리 먹다가 군대 탕수육이 그리워지더라. 결국 보급상태+군무원&취사병 따라 갈림. 밖에 나와서 온갖 한식뷔페나 함바집 다녀도 아직 군부대 짬밥이 중상위 이상이다...

결국 부대마다 케바케인데 안 좋은 애들이 훨씬 많겠지. 애들 음식실력이 어찌나 좋은지 중상급 취급하는 군대리아가 최저메뉴였다.ㅋ 물론 몰래 취사병 후임들이 빵 튀겨먹자고 안 먹은 빵 모아서 튀겨서 설탕뿌려오면 크... 존맛

부대 취식 인원이 적을수록 상대적으로 맛있어진다. 집밥이랑 다를게 없어지니깐

사실 악평이 워낙 자자해서 그렇지 훈련중에 먹다보면 아주 못 먹을 정도는 아니긴 하다. 사람이 먹을 정도는 되는데 딱 그 최하위만 유지시키는 느낌. 사회에서 밥 사먹으면서 짬밥 맛이 그립다는 놈들도 있을 수도 있을테니 뭐 취존한다

외국의 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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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틀:갓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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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밥 맞아? 라고 의문점이 들 정도로 싸제 음식처럼 존나게 맛있고 양도 풍부하고 질도 뛰어나다. 미국 요리 특성상 기름진 음식이 존나게 많고 양이 존나게 많다보니 미국군 병영식당은 거의 뷔페식 식단이다. 접시에 담아먹는 자율배식이다! 우옷! 우오오오오옷! 하지만 고기 요리인 메인요리류는 얄짤없이 정량배식. 파오후 된다고 고기 요리는 1종류만 먹게 한다. 물론 파오후 되는데 더 큰 문제가 되는건 고기가 아니다. 콜라나 사이다를 퍼마시거나 디저트로 파이 집어가거나 야채 요리인 서브요리류를 먹을 때 니 짬밥을 치즈로 아스팔트 포장하는건 자유. 슬로우 푸드와 패스트 푸드 중 택일해서 메인요리를 고를 수 있다. 설날(양력)이랑 추수감사절에는 칠면조를 통구이해논 것으로 파티를 한다! 전투식량은 종이 많으며 복불복이 굉장히 심한 편이다.

사실 여기도 콘드 비프라는 헬조선 버금가는 방산비리뽕을 쳐맞고 좆될뻔하다 머국적으로 회사를 발터질 하여 지금의 미국군이 되었다고 봐도 된다.

근데 예비군 짬밥은 제아무리 미국군이라도 뻐킹하다. 파병부대에서 근무하는 현역애들이 쳐먹는거 봐도 존나 맛없고 퀄리티 병신이다. 실제로 2001년 아프간 현지에서 푸드 업체들이 파업을 하는 바람에 아프간군 군량을 얻어먹은 적이 있다.

그래도 애초에 민주주의&자본주의를 숭상하는 미국인들 답게 모든 외부매체를 통해서 짬밥의 병신력을 알리기 때문에 방산비리를 함부로 못 저지른다.

중국

주의. 이 문서는 중증 중뽕이 작성했거나 중뽕 그 자체를 다룬다 해.
이 글엔 마오쩌둥의 은총과 한자의 향기가 가득하다 해.
이 글은 친중 성향이 풍기는 착해진 우마오당 냄새가 난다 해.
이 글은 친중 성향을 띄므로 당신이 중화민국뽕이거나 정상적인 갓-한민국의 반공주의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란다 해.
짜장면, 짬뽕, 탕수육, 깐풍기, 팔보채, 양장피 등이 존나게 먹고싶다 해!
췐궈 쭈이따더 메이뉘 루오리아오 지에다이쫑씬 썅씨엔라!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떤 중뽕쳐맞은 좆선족새끼가 지 망상 싸질렀기에 지워줌 ^오^

당장 헬조선 뺨따구 후려칠만한 정도의 압도적인 비리를 자랑하시는 분들답게 절대로 기대하지 말것.

사령부랑 전방부대야 그래도 엄청 맛있고 좋은거 먹이지만, 후방부대는 안습. 그래도 나무위키 서술대로 먹는걸 강조해서 그런지 고기,생선,채소는 매일 먹었고 1980년대부터 뷔페식으로 바뀌어 지금까지 유지되는건 사실이고 퀄리티도 나름 평균이상은 한다.

중국은 군내에도 특유의 꽌시(끼리끼리 문화)라는 헬조선의 정 못지않은 미개한 문화의 영향으로, 장성 놈년들 중 한새끼라도 털면 웬만한 부대 운용비용이 하나가 뚝딱!

애초에 공산주의&사회주의를 숭상하는 중국인들 답게 모든 외부매체를 통제하므로 외부에선 이새끼들의 그나마 덜 더러운 부분밖에 볼 수 없다.

애초에 시진핑 들어서고 나서 후진타오 시절 관료들이 왜 다 숙청당했나 되새겨보자. 전부 다 한탕 해먹다가 걸려들어간 거다. 아 물론 지금 시진핑 옆에서 보좌드는 놈들도 정권 바뀌면 똑같이 숙청당해서 농장으로 끌려갈 거다.

그래도 중국은 사실상 모병제 국가이기도 하고 홍군 시절의 다같이 먹고 자는 전통이 아직 있어서 먹는 것에는 장난을 치지 않는 편이라고 한다.

근데 최근에 전투식량 씹창 수준이라고 소문났다. 맛 없어서 훈련 때 병사들이 몰래 라면 챙겨와서 먹을 정도.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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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헬영국

씨발 영국 요리 영향 때문인지 짬밥은 싸제밥보다 드럽게 맛없다. 어휴

ㄹㅇ 깡통하나에 알록달록한 진흙같은게 층층이 들어간게 짬밥인것 보고 컬쳐쇼크 처먹음. 헬보딸 붙였다.

단 최근들어서는 그나마 개선되어지고 있다고 하더라.

재미있는 점은 급식예산 아낀다고 식단을 영국군 식단 베이스로 짰다는 것이다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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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틀:갓프랑스

레전드 오브 레전드. 짬밥이랑 싸제밥이랑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미식 요리들이 존나게 많이 나온다.

심지어는 미국군과 중국군조차도 전투식량이 똥쓰레기인 것에 감안한다면

프랑스군 전투식량은 진짜진짜 맛있다!

때문에 프랑스로 파견와서 훈련받는 외국군 장병들은 프랑스군 전투식량을 어떻게든 먹으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러시아

옛날 소련 시절에는 좆병신으로 악명이 높았다고 한다. 짬밥이 씹노답이라 군대가 반란을 일으킬 정도로. 그리고 옐친시절에는 진심 애미뒤진 메뉴로 유명했다고 한다.

다행히 블라디미르 푸틴이 현실을 깨닫고 짬밥의 질을 개선시켜주는데 노오력을 해서 성공을 했....지만 러시아 동부쪽은 씹노답이라고 한다. 씨발 어떻게 대놓고 개사료를 짬밥으로 줄수가 있냐?

요즘은 괜찮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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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위대가 유사군대인거 답게 육상자위대는 민간에서 위탁한다. 해상,항공 짬밥은 나름 좋다는 평이 있지만 육상 짬밥은 존나 병신이다.


북한

이 새끼는 진짜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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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집어삼켜 버렸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 더 이상 미래 따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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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어두워서 다 읽기 위해선 플래시와 태양권이 필요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짬밥을 하루 3끼라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시궁창.

이 새끼들은 전투식량조차 딸랑 미숫가루 한줌이다. 주먹밥은 평소 짬밥이고.

가로로 자른 염장무와 세로로 자른 염장무는 다른 반찬이라고 한다

북괴새끼들은 쌀 100g도 못받아서 허우덕 대는 새끼들이다.

미숫가루도 우리가 먹는 10가지 혼합 미숫가루 이딴게 아니고 걍 보리가루나 콩가루에 가깝다.

그나마도 전부 다 나오는 것이 아니고 못 먹는 애들(특히 소위, 하사, 이등병)은 못 먹고 힘 빠져서 일 제대로 못하면 군기 빠졌다고 선임새끼들한테 존나게 쳐맞는다.

실제로 2013년엔가 불고기가 식단에 올라와서 포스터까지 붙여가며 김정은을 찬양했다고 한다.

근데 고난의행군이전이라도 시궁창인건 변함없다.

지네들의 리즈시절이라던 70년대에도 짬밥으로 폐기물이 나오면 군말말고 입에 쑤셔넣어야 했으며[1] 국군장교잘만나면 매일매일 먹을 수있던 고기반찬도 1년에 서너번[2] 밖에 안줬다. 이게 시궁창이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주관적인 평가

본인 기준임.(18군번)

뭐든 원래 잘먹고 가리는거 딱히 없음.

논산 29연대, 육군종합군수학교, 자대

개인적으로 29연대 >> 파견가본 다른 부대들 > 종군교, 자대 >> 훈련소 입소대 순이었다.

29연대밥은 진짜 맛있었다. 이게 근데 훈련소때 하도 구르니까 적당히 줘도 맛있는 건지는 잘 구별이 안됨. 이때 하도 쳐먹어대서 훈련소 한달만에 5키로찜.

종군교는 꾸준히 별로고 , 자대는 극과 극이라서 맛있는 날은 진짜 맛있는 반면 못먹는 걸 내는 날도 엄청 많아서 평균 내면 종군교랑 비슷할듯.

훈련소 입소대는 그냥 폐급이다 씨발 우유가 제일 맛있었다.

위에 누가 상중하로 메뉴를 구분해놨던데

나는 생선을 좋아해서 그런지 고순튀, 조기튀김 등의 생선 튀김은 부대를 가리지 않고 환장함. 이거나오는 날은 기본 식사시간 20분임.

꽤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방순조, 고순조, 삼순조 등도 좋아했다.

다만 그놈의 타고 짠 음식이 너무 나와서 오죽하면 대대 마편에 가장 많이 나오는게 취사병기량 부족이랑 음식이 맛이 없다임 ㅋㅋㅋㅋ 한달에 탄 음식이 10번 넘게 나온적도 있었다 시발

본인기준 정말 선호했던 짬밥류

닭죽 + 오징어젓갈 = 아침 존나 든든하게 가능함.

감자탕, 꼬리곰탕, 육개장, 닭개장, 꽃게탕 = 밥도둑

여름철 삼계탕

비엔나소시지케찹볶음 = 흔히 말하는 비소케

김자반 = 사회에서는 잘 안먹었는데 군대와서 이거에 맛 제대로 들였다.

생선요리, 특히 튀김

돼지고기김치두루치기, 갈비찜

소불고기

닭도리탕


본인 기준 최악의 짬밥

햄소시지찌개

많은 사람들이 이거 참 좋아하던데 나는 정말정말 극혐했다. 씨발 햄은 구워먹어야 되는데 그걸 물에 쳐빠뜨려놔서 햄이랑 소세지에있는 특유의 첨가물이 국물에 다 배여서 국물 떠먹을때마다 좇같은 맛남

볶음밥

높은 확률로 탐. 제대로 나와도 케챱맛으로 먹지 맨정신으로 먹기 힘듬. PX행

된장찌개

이상하게 군대에서 나오는 된장찌개는 너무 묽더라. 내가 취사반 도와준다고 몇주 취사반 가서 지낸적 있는데 취사반에서 따로 된장찌개 끓여내도 그닥 차이가 안난걸보면 군용된장 문젠듯.

불고기버거

씨발 이거나올때마다 스트레스받음. 새우버거랑 햄치즈버거까지는 그래도 양호한데 이건 진짜 한숨밖에 안나옴. 맛대가리 1도없다

감자채볶음

감자채볶음 색깔이 카라멜 색이 난다 하면 믿겠냐. 물 존나 흥건해서 진짜 먹기 힘들었다. 나오면 거의 아무도 안먹고 버린다 봐야됨.


근데 쓰면서 또 배고프다 시발 짬밥먹고싶어 ㅠㅠ

  1. 동시기 국군에서 장교도 실드못치는 폐기물이 나오면 취사병조지고 딴걸로 때우게했다.
  2. 혹부리우스 생일, 뽀그리우스 생일, 북괴 꽁산당창건일, 혹한기훈련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