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음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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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고 부르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차(茶)라고 할 수 없는 것들== | == '차'라고 부르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차(茶)라고 할 수 없는 것들== | ||
2017년 6월 6일 (화) 15:47 판
니들이 커피점에서 사 마시는 것. 여자 사귀면 계속 사줘야 하는 것
지방 분해를 도와준다. 양파문서에도 써있지만 중궈들이 살이 잘 안찌는 이유라고 할 정도. 물론 일주일에 세번 먹고 그래선 효과 없고 차를 식수마냥 쳐먹고 다녀야 한다.
그리고 다이어트 한다고 죽쳐서 차만 먹지말고 운동도 해라. 세상에 쳐먹는 다이어트가 어딧냐.
파오후새끼들 밥먹을때 콜라처먹지말고 차좀 마셔라
그 외 차에 플루오린 성분이 있어서 치아가 썩지 않도록 도와주는 효과도 있다.
국내에서 유명한 차론 보성 녹차가 있는데 한번쯤 여행가서 마셔도 보고 하나 사서 두고두고 먹을 만 하다.
차 종류
-황차 -백차 -우롱차
'차'라고 부르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차(茶)라고 할 수 없는 것들
이것들은 통상 '차'라고 부르지만 실상은 '우린 물'이라는 뜻의 '탕'이 적당한 표현이다. 차(茶)는 차나무의 잎으로만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탕'이라고 불러 주자.
- 감잎차
- 결명자차
- 구기자차
- 국화차
- 당귀차
- 대나무잎차(죽엽차)
- 대추차
- 둥굴레차
- 루이보스
- 마테
- 매실차
- 메밀차
- 모과차
- 박하차
- 버블티
- 보리차
- 생강차
- 쌍화차
- 쑥차
- 여주차
- 연잎차
- 오미자차
- 옥수수수염차
- 우엉차
- 유자차
- 율무차
- 인삼차
- 자스민차
- 진피차
- 치커리차(엔다이브차)
- 캐모마일차
- 허브차
- 헛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