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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박는 새끼들을 뜻하는 건 [[차덕]]을 참조하라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빠들을 말한다.
애니계에 군함을 물고빠는 [[배박이]]가 있다면 웹툰계에는  차(<big><big>{{색상|#E7889E|茶, der Tee|}}</big></big>)를 물고빠는 차박이가 있다.
그중에 [[마리아쥬 플레르]]박이들이 제일 극심하다. 문서 상태를 보면 알 수 있다.
<big><big>{{색상|#E7889E|차에 탐닉하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널리 있어온 행위이다. 차는 일찍이 수질이 나쁜 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켰으며 유럽에 전파된 이후에는 상류층의 고급취미가 되어 도자기와 더불어 유럽이 동아시아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수입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석회질의 물이 나오는 유럽지역에서는 전통적으로 술을 자주 음용하였는데 커피와 차는 술의 위치를 대체할 수 있었고 이는 항상 술에 취해 있던 유럽인들이 깨어있을 수 있게 하였다. 차는 이러한 점에서 인류 문명 발달에 중요한 한 자리를 점하고 있다 볼 수 있다.|}}</big></big>
<big><big>{{색상|#E7889E|또한 차에 탐닉하는 것은 그 무슨 군함에 탐닉하는 것보다 건전하다. 차는 그 누구도 해치지 아니하였으며 범죄에 가담하지도 아니하였다. 추한 면이 있는 것을 미화하여 그것을 추종하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다분하나 본디 건전한 것을 아름답게 의인화하여 그것을 추종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big></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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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 '''[[방사능 홍차|홍차 한잔 콜?]]''' <-이미 핵분열 된 파워위키러입니다

2015년 12월 29일 (화) 19:15 판

  • 자동차를 박는 새끼들을 뜻하는 건 차덕을 참조하라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빠들을 말한다.

애니계에 군함을 물고빠는 배박이가 있다면 웹툰계에는 차(茶, der Tee)를 물고빠는 차박이가 있다.

그중에 마리아쥬 플레르박이들이 제일 극심하다. 문서 상태를 보면 알 수 있다.

차에 탐닉하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널리 있어온 행위이다. 차는 일찍이 수질이 나쁜 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켰으며 유럽에 전파된 이후에는 상류층의 고급취미가 되어 도자기와 더불어 유럽이 동아시아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수입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석회질의 물이 나오는 유럽지역에서는 전통적으로 술을 자주 음용하였는데 커피와 차는 술의 위치를 대체할 수 있었고 이는 항상 술에 취해 있던 유럽인들이 깨어있을 수 있게 하였다. 차는 이러한 점에서 인류 문명 발달에 중요한 한 자리를 점하고 있다 볼 수 있다.

또한 차에 탐닉하는 것은 그 무슨 군함에 탐닉하는 것보다 건전하다. 차는 그 누구도 해치지 아니하였으며 범죄에 가담하지도 아니하였다. 추한 면이 있는 것을 미화하여 그것을 추종하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다분하나 본디 건전한 것을 아름답게 의인화하여 그것을 추종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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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 홍차 한잔 콜? <-이미 핵분열 된 파워위키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