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호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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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땅을 파서 나무와 모래 주머니로 참호를 만들고 들어가서 방어 하면서 총 포탄을 쏘면서 전투하는것 대표적으로 [[1차 세계대전]]이 유명하다.
하지만 그런 전투는 지속되는 장기전으로 돌입하기에 병사들은 매우 지치고 적의 참호를 점령하는데 겨우 몇백 미터 라고해도 수만명의 사상자를 생겨날 수 있다.
참호안에서 전염병이나 발이 빠지거나 들쥐가 생기는등 병사들 한테는 지옥 그자체인 전투이다.
그리고 기록에 보면 들쥐들이 시체들을 쳐먹으면서 크기가 고양이 만한 들쥐들도 꽤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맛을 본 들쥐들이 사람을 물어서 전염병을 가속화 시키기도 했다.
기관총좌에 의해 교착상태가 발생한곳을 뚫을 기갑따위는 아직 걸음마 단계였고 특히 1차대전의 주 전장인 프랑스땅은 [[브리짓 바르도]] 슴가마냥 물컹물컹해서 더더욱 지옥을 선사했다.
거기에 포격을 대충 때려서 방어선을 무너뜨리고 보병이 우르르 착검돌격하면 된다는 미개한 전술에 그렇게 국력끼리 소모전을 하는게 그나마 효과적인 상황까지 맞물려서 1차대전 내내 이 지랄은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이후 [[장갑차|움직이는 참호]]가 개발되고 상용화되면서 참호전은 더더욱 보기 힘들게 되었다.
[[분류:전쟁]]
[[분류:군사학]]

2020년 11월 11일 (수) 15:00 판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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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땅을 파서 나무와 모래 주머니로 참호를 만들고 들어가서 방어 하면서 총 포탄을 쏘면서 전투하는것 대표적으로 1차 세계대전이 유명하다.

하지만 그런 전투는 지속되는 장기전으로 돌입하기에 병사들은 매우 지치고 적의 참호를 점령하는데 겨우 몇백 미터 라고해도 수만명의 사상자를 생겨날 수 있다.

참호안에서 전염병이나 발이 빠지거나 들쥐가 생기는등 병사들 한테는 지옥 그자체인 전투이다.

그리고 기록에 보면 들쥐들이 시체들을 쳐먹으면서 크기가 고양이 만한 들쥐들도 꽤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맛을 본 들쥐들이 사람을 물어서 전염병을 가속화 시키기도 했다.

기관총좌에 의해 교착상태가 발생한곳을 뚫을 기갑따위는 아직 걸음마 단계였고 특히 1차대전의 주 전장인 프랑스땅은 브리짓 바르도 슴가마냥 물컹물컹해서 더더욱 지옥을 선사했다.

거기에 포격을 대충 때려서 방어선을 무너뜨리고 보병이 우르르 착검돌격하면 된다는 미개한 전술에 그렇게 국력끼리 소모전을 하는게 그나마 효과적인 상황까지 맞물려서 1차대전 내내 이 지랄은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이후 움직이는 참호가 개발되고 상용화되면서 참호전은 더더욱 보기 힘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