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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가 길어 전투에서 첫공격의 잇점이 있고 만들기도 비교적 쉬워서 고대부터 두루두루 이용해온 무기이다
징집병들의 대표적인 이미지가 창이라는 것에서 나오듯이 양성이 쉽고 만들기도 비교적 쉬워서 고대부터 두루두루 이용해온 무기이다


대표적으로 쉽게 만들수 있는 [[죽창]]이 있다.
대표적으로 쉽게 만들수 있는 [[죽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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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 : 쉽고 저렴하게 만들수있는 인민의 무기로 대나무가 있는 지역에서는 아마 고래로부터 사용되었을것이다. 아몰랑.
*[[죽창]] : 쉽고 저렴하게 만들수있는 인민의 무기로 대나무가 있는 지역에서는 아마 고래로부터 사용되었을것이다. 아몰랑.


*투창 : 인류가 최초로 사용한 창의 형태이다. 고대시대까지 투창병이 운용되었으나 궁병에 밀려 도태되고 근접무기로 확고히 자리잡는다.
*투창 : 인류가 최초로 사용한 창의 형태이다. 고대시대까지 투창병이 운용되었으나 궁병에 밀려 도태되었다. 다만 투창의 경우 창이 아닌 투사무기류로 빠진다.


*단창 : 말 그대로 짧은 창이다. 리치가 짧기 때문에 자유자재로 조작이 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고대의 보병들이나 전근대 기병들이 주로 이용하였다.
*단창 : 말 그대로 짧은 창이다. 리치가 짧기 때문에 자유자재로 조작이 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고대의 보병들이나 전근대 기병들이 주로 이용하였다.
**도루 : 고대 그리스의 호플리타이들이 사용한 길이 2.5~4.5미터의 창이다. 페르시아인들이 사용한 창보다 리치가 길었기에 그리스 보병들은 페르시아 보병들에 대해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도루 : 고대 그리스의 호플리타이들이 사용한 길이 2.5~4.5미터의 창이다. 페르시아인들이 사용한 창보다 리치가 길었기에 그리스 보병들은 페르시아 보병들에 대해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랜스 : 마상창으로 기병들이 주로 이용했다. 고대 그리스의 헤타이로이들이 사용한 창에 기원하며 중세의 기사들이 주력무기로 애용했다. 중무장한 상대도 가격당하면 엄청난 충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안티기병 무기로 탁월성을 보였다. 물론 랜스를 사용하는 새끼가 존나 센 새끼면 갑옷을 박살내고 상대를 끔살시키기도 하였다.
**랜스 : 마상창으로 기병들이 주로 이용했다. 고대 그리스의 헤타이로이들이 사용한 창에 기원하며 중세의 기사들이 주력무기로 애용했다. 중무장한 상대도 가격당하면 엄청난 충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안티기병 무기로 탁월성을 보였다. 물론 랜스를 사용하는 새끼가 존나 센 새끼면 갑옷을 박살내고 상대를 끔살시키기도 하였다.


*장창 : 긴 창이다. 단창과 마찬가지로 창으로 분류되지만, 단창과는 전혀 다른 무기다. 뭔 말인지 모르겠으면 6m짜리 나무장대를 들고 찌르기를 츄라이해보면 된다. 자유자재로 다루기가 힘들기 때문에 주로 비스듬히 세워 적의 돌격(특히 기병돌격)을 막는데 사용하였다.
*장창 : 긴 창이다. 단창과 마찬가지로 창으로 분류되지만, 단창과는 전혀 다른 무기다. 뭔 말인지 모르겠으면 6m짜리 나무장대를 들고 찌르기를 츄라이해보면 된다. 자유자재로 다루기가 힘들기 때문에 주로 비스듬히 세워 적의 돌격(특히 기병돌격)을 막는데 사용하였다.
**사리사 : 고대 그리스세계 최초의 장창으로 마케도니아 촌놈들이 일으킨 무기/전술혁신이다. 사리사를 든 보병들의 방진을 팔랑크스라고 하며 유럽 장창운용술의 기원이 되었다.
**사리사 : 고대 그리스세계 최초의 장창으로 마케도니아 촌놈들이 일으킨 무기/전술혁신이다. 사리사를 든 보병들의 방진을 팔랑크스라고 하며 유럽 장창운용술의 기원이 되었다.
**파이크 : 리치가 긴 파이크를 든 스위스군이 오구리군을 개바르면서 유럽의 스탠다드가 된 무기이다. 이때부터 유럽보병들은 리치가 긴 파이크를 주로 애용하였다.
**파이크 : 리치가 긴 파이크를 든 스위스군이 오구리군을 개바르면서 유럽의 스탠다드가 된 무기이다. 이때부터 유럽보병들은 리치가 긴 파이크를 주로 애용하였다.
**할버트 : 파이크에 도끼를 붙여서 찌르기와 더불어 적을 찍어버릴수 있는 옵션을 추가한 무기이다.


==사용자(3D세계)==
==사용자(3D세계)==

2015년 9월 21일 (월) 20:50 판

징집병들의 대표적인 이미지가 창이라는 것에서 나오듯이 양성이 쉽고 만들기도 비교적 쉬워서 고대부터 두루두루 이용해온 무기이다

대표적으로 쉽게 만들수 있는 죽창이 있다.

종류

  • 죽창 : 쉽고 저렴하게 만들수있는 인민의 무기로 대나무가 있는 지역에서는 아마 고래로부터 사용되었을것이다. 아몰랑.
  • 투창 : 인류가 최초로 사용한 창의 형태이다. 고대시대까지 투창병이 운용되었으나 궁병에 밀려 도태되었다. 다만 투창의 경우 창이 아닌 투사무기류로 빠진다.
  • 단창 : 말 그대로 짧은 창이다. 리치가 짧기 때문에 자유자재로 조작이 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고대의 보병들이나 전근대 기병들이 주로 이용하였다.
    • 도루 : 고대 그리스의 호플리타이들이 사용한 길이 2.5~4.5미터의 창이다. 페르시아인들이 사용한 창보다 리치가 길었기에 그리스 보병들은 페르시아 보병들에 대해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 랜스 : 마상창으로 기병들이 주로 이용했다. 고대 그리스의 헤타이로이들이 사용한 창에 기원하며 중세의 기사들이 주력무기로 애용했다. 중무장한 상대도 가격당하면 엄청난 충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안티기병 무기로 탁월성을 보였다. 물론 랜스를 사용하는 새끼가 존나 센 새끼면 갑옷을 박살내고 상대를 끔살시키기도 하였다.
  • 장창 : 긴 창이다. 단창과 마찬가지로 창으로 분류되지만, 단창과는 전혀 다른 무기다. 뭔 말인지 모르겠으면 6m짜리 나무장대를 들고 찌르기를 츄라이해보면 된다. 자유자재로 다루기가 힘들기 때문에 주로 비스듬히 세워 적의 돌격(특히 기병돌격)을 막는데 사용하였다.
    • 사리사 : 고대 그리스세계 최초의 장창으로 마케도니아 촌놈들이 일으킨 무기/전술혁신이다. 사리사를 든 보병들의 방진을 팔랑크스라고 하며 유럽 장창운용술의 기원이 되었다.
    • 파이크 : 리치가 긴 파이크를 든 스위스군이 오구리군을 개바르면서 유럽의 스탠다드가 된 무기이다. 이때부터 유럽보병들은 리치가 긴 파이크를 주로 애용하였다.

사용자(3D세계)

사용자(2D세계)

창놈

창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