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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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우주에 관한문학이라하더라. | |||
넓은 의미의 천문학은 지구를 포함해서 이 우주의 모든 사물과 현상을 관측하고 설명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astronomy, astrology, astrophysics, astrochemestry, astrobiology 등등의 여러 이름/분야가 존재해왔는데, 이는 시대에 따라 우주의 다양한 면이 요구/연구되어 왔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중 천체(astro)에 이름(nomy)을 붙이고 그들의 움직임을 관측/기록 하는 astronomy가, 기원전부터 지금까지 내려온 천문학에서 가장 중심이 되어 온 연구 분야로, 천문학을 대표하는 이름이라고 할 수 있다. | 넓은 의미의 천문학은 지구를 포함해서 이 우주의 모든 사물과 현상을 관측하고 설명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astronomy, astrology, astrophysics, astrochemestry, astrobiology 등등의 여러 이름/분야가 존재해왔는데, 이는 시대에 따라 우주의 다양한 면이 요구/연구되어 왔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중 천체(astro)에 이름(nomy)을 붙이고 그들의 움직임을 관측/기록 하는 astronomy가, 기원전부터 지금까지 내려온 천문학에서 가장 중심이 되어 온 연구 분야로, 천문학을 대표하는 이름이라고 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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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가 되면 이야~ 별본다하는데 그런거 없다. 걍 그래프만 쳐다보고 계산하느라 머가리 터질거다. 실제로 별을 보는 일도 학부 수업에서 맛보기로 별 한번 봐서 관측사진 찍어봐라 같은, 아마추어 천문학 분위기 수업에서나 주로 하지 박사과정 이상이 되면 직접 관측을 하기 보기 보다는 남이 찍어온 별 사진 자료들을 보는 일이 더 많다. 애당초 천문학은 고대부터 뭐 저래왔으니.. | 천문학자가 되면 이야~ 별본다하는데 그런거 없다. 걍 그래프만 쳐다보고 계산하느라 머가리 터질거다. 실제로 별을 보는 일도 학부 수업에서 맛보기로 별 한번 봐서 관측사진 찍어봐라 같은, 아마추어 천문학 분위기 수업에서나 주로 하지 박사과정 이상이 되면 직접 관측을 하기 보기 보다는 남이 찍어온 별 사진 자료들을 보는 일이 더 많다. 애당초 천문학은 고대부터 뭐 저래왔으니.. | ||
하지만 그 많은 천문학자들 중에서 천체관측은 예외다. | 하지만 그 많은 천문학자들 중에서 천체관측은 예외다. | ||
== 타학문과의 관계 == | == 타학문과의 관계 == | ||
2016년 11월 19일 (토) 14:21 판
| 주의. 이 문서는 심각하게 노잼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노잼 드립이 있는 문서입니다. 그리고 정보도 안 주는 쓰레기통 행이 어울리는 문서입니다. |
| 이 문서는 우주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우주적 존재 혹은 우주 그 자체나 우주에 있는 것들에 대하여 다룹니다. 이 항목과 관련된 자는 너무나 거대하거나 세서 보는 것만으로도 목숨이 위태로우니 늦기 전에... 이미 늦었군요. 명복을 빕니다. |
| “ |
천문학은 영혼으로 하여금 위를 쳐다보도록 강요하였고, 우리를 이 세계로부터 다른 곳으로 이끌었다. |
” |
— 플라톤
|
설명
|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
문학은 아니다.
천문학의 천재 스티븐 호킹
문학의 천재 스티븐 킹
이로서 천=호 라는 공식이 성립한다. 이것이 천문학의 제 1법칙이다.
ㄴ개노잼
- ㄴ히히힠ㄲㅋㅋㅋㄱ으히힠ㅋㅋㄱ아이고 내 배꼽이얔ㅋㅋㅋㅋㅋㄲㅋ 정말 드으립력이 좋으시군요!
- ㄴ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실..?
| 주의! 이 문서는 헬-우주의 현실을 다룹니다. 다중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우주의 수↗많은 자랑거리들 ~~~!!!! 이러한 헬우주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우주인들에게 혼돈과 평행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별과 우주에 관한문학이라하더라.
넓은 의미의 천문학은 지구를 포함해서 이 우주의 모든 사물과 현상을 관측하고 설명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astronomy, astrology, astrophysics, astrochemestry, astrobiology 등등의 여러 이름/분야가 존재해왔는데, 이는 시대에 따라 우주의 다양한 면이 요구/연구되어 왔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중 천체(astro)에 이름(nomy)을 붙이고 그들의 움직임을 관측/기록 하는 astronomy가, 기원전부터 지금까지 내려온 천문학에서 가장 중심이 되어 온 연구 분야로, 천문학을 대표하는 이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다 저렇다 하지만 21세기 현시점에서 통용되는 의미의 천문학은, 우주를 구성하는 태양계, 항성, 성운, 성단, 우리은하와 외부은하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관측하고, 지구와 태양계의 운동, 별의 일생, 은하의 구조와 특성, 우주의 생성과 진화를 수학과 물리학 지식을 바탕으로 연구하는 학문으로 보면 되겠다. 특성상 관측이 필요한 학문이다보니 부자들의 학문이라는 별명이 있다. 그 이유는 아.. 씨발.. 유지비용이.. 관측비용이... 시설 설치 비용이...
22세기가 되면 어떻게 통용되는지 또 추가바람.
일단 간단히 말하면 헬우주를 배우는 학문이다.
천문학자가 되면 이야~ 별본다하는데 그런거 없다. 걍 그래프만 쳐다보고 계산하느라 머가리 터질거다. 실제로 별을 보는 일도 학부 수업에서 맛보기로 별 한번 봐서 관측사진 찍어봐라 같은, 아마추어 천문학 분위기 수업에서나 주로 하지 박사과정 이상이 되면 직접 관측을 하기 보기 보다는 남이 찍어온 별 사진 자료들을 보는 일이 더 많다. 애당초 천문학은 고대부터 뭐 저래왔으니..
하지만 그 많은 천문학자들 중에서 천체관측은 예외다.
타학문과의 관계
물리학과의 관계
동거동락한 사이다. 그 이유는 바로 물리학과 천문학은 상호협력하면서 발전해왔기 때문. 천문학자들이 관측을 하다 어떤 천체현상을 발견했는데, 그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을 시도하다가, 새로운 물리학이론이 등장하기도 한다.
헬우주를 배우는 학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