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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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7일 (목) 11:2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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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ㄹㅇ 출소하면 다른 문화재 태워버리기 전에 정의봉으로 뚝배기 깨야 한다.
채종기(1939.02.28~)는 일제시대 칠곡에서 태어난 방화범이자 테러리스트로, 숭례문을 태운 사람으로 유명하다.
동기
방화범이 된 이유가 좆병신같다. 1998년 일산신도시가 세워질 때 채종기가 가진 땅 포함 0.99아르(아무리 좋게 쳐도 학교 운동장의 1/10 이하 크기)가 아파트 부지로 선정되어서 채종기가 가진 코딱지 만한 땅에 건설사가 아파트 입구를 세우려고 하였다. 그런데 건설사가 그 땅에 9600만 원을 내겠다고 하니까 채종기가 4억이라는 좆병신같은 가격으로 제안했지만 당연히 건설사는 거절했고, 채종기는 고양시청과 청와대에 민원을 넣었다. 하지만 당연히 민원은 거절 당했고 채종기는 헬조선의 이런 현실에 분노하여 파워 관종으로 각성하였다.
태운 건물들
문정전
2006년 창경궁에 있는 문정전이란 건물에 불을 질렀다. 하지만 관리인들이 재빠르게 화재 진압을 해서 왼쪽 문만 홀랑 탔다. 300년 된 건물을 태우려고 한 거다.
숯례문
2008년 채종기는 숭례문을 홀랑 태우려고 했고 이 작전은 성공했다! 결국 숭례문의 2층은 완전 타버렸고 1층은 타다 말았다. 그런데 관리인들은 이 숯을 난지도 쓰레기장에 그냥 버렸고 채종기는 잡히니까 횡설수설하더니 난 잘못한 거 0.1%이며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를 시전했다. 드립 아니고 진짜로. 지금은 깜방에 처박혀서 우리의 세금을 축내고 있다. 빨리 정의구현 당해서 지옥불로 보내졌으면 좋겠다.
출소
| 이 문서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대상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능지처참이나 화형을 당해도 시원찮을 엄청난 흉악범인데도 죄질에 비해 너무 가벼운 솜방망이 처벌을 받거나 아예 무죄 판결을 받은 철면피들을 다룹니다. 부디 이 악마 놈들을 하루빨리 사형당하게 해 주거나 죽창으로 찔러 버리십시오! |
결국 출소했다. 씨발 누가 좀 죽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