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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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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


[[파일:철창의 현주소.jpg|썸네일|철창의 현 주소]]
'''철창'''(凸昌)은 [[철]]로 만들어진 창이다. [[죽창]]과 비슷한 용도로 사용되지만 철창은 [[대나무]]로 만드는 죽창과 달리 철로 만들어진다. 또한 이 철창을 [[교도소]],[[정치범수용소]] 등에서 잘 쓰이며 창으로 써도 죽창 수준의 능력을 발휘해 [[죽음|즉시 죽여버릴수도 있다.]] 그런데 인간이 참 [[좆|JOT]]같은 것은 '''이런 매우 훌륭한 창을 [[벽]]으로 쓰고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죽창처럼 많이 이용되고 있지 않고 걍 그것으로 감옥같은 것을 만들고 그러니 인지도가 없을 수 밖에...
때문에 이 문서는 진짜 철창의 제 용도를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 철창의 능력치 ==
=== 벽으로써의 철창 ===
철창의 능력치를 말하자면 참 안습한 수준이다. 뭐 [[인간]] 한 두명정도는 철창으로 충분히 막아버릴 수 있으나 인간이 몰려 올 경우 초강력 철창이 아닌 이상 휘어져 버릴 가능성도 높다. 때문에 [[철벽]]이 철창을 능가하는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철벽을 많이 쓴다. 뭐 인간 가둘때에도 철창을 쓰긴 하지만 여러명을 둘 경우 걍 철벽으로 막아버리고 주로 철창에 집어 넣어지는 것이 [[동물]] 같은 것임을 감안한다면 인간을 가둘 경우 철창의 능력치는 사기적으로 약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 창으로써의 철창 ===
{{예언}}
[[파일:PYH2009051602390006300 P2.jpg|200픽셀]]
그렇다. [[창]]으로 써서 사용할 경우 죽창에 맞먹는 위력을 발휘한다. 때문에 철창의 벽 역할을 철벽으로 대체되는 대신 죽창과 맞먹는 강력한 창으로 용도가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래에 [[판다]]의 멸종과 환경멸망으로 대나무가 전멸할 경우 강철을 얇게 하거나 교도소에 있는 철창 일부분을 뜯어내어 철창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철창의 위력은 합치면 합칠수록 더욱 대단한 수준이라서 계속 꼬으고 꼬으면 왠만한 창 능가하는 초강력 울트라 창이 될 수 있다.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 미래에는 효용가치가 커질 가능성이 높은 창이다.
== 철창의 역사 ==
철창이 언제부터 쓰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강철]]이 발견되면서 자연스럽게 철을 많이 사용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많이 쓰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노예]]들과 죄수들을 가두는 데에 나무벽을 쓸 경우 힘을 써서 무너뜨릴 수도 있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힘도 못쓰게 하고 하는데 있어서 철로 만든 벽을 만들기로 하였다. 근데 참 어이없는게 철로 창을 만들던 사람들이 만든 창으로 그 벽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차라리 철덩어리를 가지고 철벽을 만들었다면 차라리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여튼 무슨 이유로 철창으로 만든 벽이 유행이 되었을진 모르겠지만 현재 많은 곳에서 철창을 사용하고 있다. 정작 사람들은 이 창의 진짜 용도를 모르고 [[대나무]]나 자르며 [[죽창|죽창 던지기 놀이]]나 하고 있으니 차라리 철을 계속 꼬아서 창을 만드는 것이 환경보호 측면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 같이 보기 ==
* [[죽창]] - 이 창과 이용 방식이 같은 창
* [[창]]
* [[방패]]
* [[강철]] - 이 창의 주재료
[[분류:무기]]

2015년 9월 23일 (수) 05:12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