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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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취업률 하나 만으로 철학을 터는 불쌍한 족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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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생: 그러나 철학이란 학문은 모른다 해도 사람이란 무릇 살아가면서 자신에 대하여, 혹은 올바른 가치관에 대하여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이과생들이 전혀 모른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열폭이다. 특히 볼드체가 극혐이다. 입시 얘기를 하자면 한달만에 통달할 수 있는 존나게 쉬운 과목이다(사실 대다수의 사회탐구가 이렇다). 사실상 겉핥기 밖에 안하는데 그러면서 문돌이들은 또 칸트왈 장자왈 하면서 입에 거품을 문다.  
이과생: 철학이라는 학문은 모른다 해도 사람이란 무릇 살아가면서 자신에 대하여, 혹은 올바른 가치관에 대하여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이과생들이 철학을 전혀 모른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열폭이다. 특히 볼드체가 극혐이다. 입시 얘기를 하자면 한달만에 통달할 수 있는 존나게 쉬운 과목이다(사실 대다수의 사회탐구가 이렇다). 사실상 겉핥기 밖에 안하는데 그러면서 문돌이들은 또 칸트왈 장자왈 하면서 입에 거품을 문다.  


자, 철학에 대해 알아보자.
자, 철학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