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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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복원이 안 되었다고 까는 사람이 있지만 자연복원을 하면 그냥 하수구다. 평상시에는 물이 흐르는 둥 고이는 둥 하면서 썩다가 장마철 되서야 배수구 기능한다. 실제로 태조, 영조 등 조선의 왕들은 이 청계천을 '인공적으로' 개발해 왔으므로 원래 청계천은 자연 상태가 아니다. 청계천의 직선 형태를 봐라. | 자연복원이 안 되었다고 까는 사람이 있지만 자연복원을 하면 그냥 하수구다. 평상시에는 물이 흐르는 둥 고이는 둥 하면서 썩다가 장마철 되서야 배수구 기능한다. 실제로 태조, 영조 등 조선의 왕들은 이 청계천을 '인공적으로' 개발해 왔으므로 원래 청계천은 자연 상태가 아니다. 청계천의 직선 형태를 봐라. | ||
복개고가도로 시절엔 온갖 잡화를 구할 수 있었던 마굴이었다. 노후화돼서 해체된 채 불하된 물건이라고는 해도, 자주포 포신 등 무기 부품도 구할 수 있었을 정도. | |||
2016년 6월 14일 (화) 22:10 판
환승과 함께 이명박이 잘한것 중 하나.
초기엔 사람들의 반대가 심했으나 결과적으론 대부분 호의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솔로는 가지 않는 걸 추천.인터넷에선 다 '나 솔로임,남•여친 구함' 써놓아서 솔로가 많을거라 생각한 "나"지만 이곳을 다녀오고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ㄴ 아니야! 힘내 임마! 엉?
자연복원이 안 되었다고 까는 사람이 있지만 자연복원을 하면 그냥 하수구다. 평상시에는 물이 흐르는 둥 고이는 둥 하면서 썩다가 장마철 되서야 배수구 기능한다. 실제로 태조, 영조 등 조선의 왕들은 이 청계천을 '인공적으로' 개발해 왔으므로 원래 청계천은 자연 상태가 아니다. 청계천의 직선 형태를 봐라.
복개고가도로 시절엔 온갖 잡화를 구할 수 있었던 마굴이었다. 노후화돼서 해체된 채 불하된 물건이라고는 해도, 자주포 포신 등 무기 부품도 구할 수 있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