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시: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5번째 줄: 5번째 줄:
원래 부령군과 경성군의 땅이었는데, 러일전쟁때 원숭이들이 군수물자 조달용으로 써먹을려고 이곳을 처음 개발했다. 경성군의 나남 지역을 떼어내 사단급 부대를 박아놓고 부령군의 해안부분을 청진으로 분리시켜 항구도시로 만들었다. 1940년쯤에 나남은 청진시에 편입되어 지금도 청진시의 한 구로 남아있다.
원래 부령군과 경성군의 땅이었는데, 러일전쟁때 원숭이들이 군수물자 조달용으로 써먹을려고 이곳을 처음 개발했다. 경성군의 나남 지역을 떼어내 사단급 부대를 박아놓고 부령군의 해안부분을 청진으로 분리시켜 항구도시로 만들었다. 1940년쯤에 나남은 청진시에 편입되어 지금도 청진시의 한 구로 남아있다.


일제 말쯤 되면 존나게 북쪽에 있는 도시인데도 인구가 20만명이었고 이는 조선8도에서 5,6번째로 순위다. 머구와 마계와 어깨를 나란히 한 동네라는 소리다. 지금은 북괴에서 평양, 함흥 다음으로 큰 도시(67만)이다.
일제 말쯤 되면 존나게 북쪽에 있는 도시인데도 인구가 20만명이었고 이는 조선8도에서 5,6번째로 순위다. [[머구]]와 [[마계]]와 어깨를 나란히 한 동네라는 소리다. 지금은 북괴에서 평양, 함흥 다음으로 큰 도시(67만)이다.


이후 북괴가 갑자기 파오후처럼 면적을 늘려서 함경북도를 조각조각내다가 다시 줄어듬. 한때 직할시로 승격되었다가 면적 줄이면서 도로 일반시로 격하되었다. 근데 그 줄어든 것도 너무 넓다.  
이후 북괴가 갑자기 파오후처럼 면적을 늘려서 함경북도를 조각조각내다가 다시 줄어듬. 한때 직할시로 승격되었다가 면적 줄이면서 도로 일반시로 격하되었다. 근데 그 줄어든 것도 너무 넓다.  

2017년 3월 15일 (수) 18:00 판

대한민국 함경도행정구역

함경북도
자치시 청진시 · 나진시 · 성진시
자치군 경성군 · 명천군 · 길주군 · 학성군 · 부령군 · 무산군 · 회령군 · 종성군
경흥군 · 경원군 · 온성군

함경남도
자치시 함흥시 · 원산시 · 흥남시
자치군 함주군 · 정평군 · 영흥군 · 고원군 · 문천군 · 안변군 · 홍원군 · 북청군
이원군 · 단천군 · 신흥군 · 장진군 · 풍산군 · 삼수군 · 갑산군 · 혜산군
참고 참고: 한국의 행정구역·밑줄: 도청소재지
이 문서는 "주류 의견" 혹은 "주류" 그 자체에 대해 다룹니다.
이것은 절대 비주류가 아닙니다.
절대다수가 여기에 동조하고 있으니 오해하지 마십시오.

북괴 정으니의 좆집인 리설주가 이곳 출신이다. 탈북자들이 이곳 출신인 경우가 많은 등의 이유로 슬슬 포기하려는 땅에서 좆집을 픽했다니 거 참 의아한 일이다.

원래 부령군과 경성군의 땅이었는데, 러일전쟁때 원숭이들이 군수물자 조달용으로 써먹을려고 이곳을 처음 개발했다. 경성군의 나남 지역을 떼어내 사단급 부대를 박아놓고 부령군의 해안부분을 청진으로 분리시켜 항구도시로 만들었다. 1940년쯤에 나남은 청진시에 편입되어 지금도 청진시의 한 구로 남아있다.

일제 말쯤 되면 존나게 북쪽에 있는 도시인데도 인구가 20만명이었고 이는 조선8도에서 5,6번째로 순위다. 머구마계와 어깨를 나란히 한 동네라는 소리다. 지금은 북괴에서 평양, 함흥 다음으로 큰 도시(67만)이다.

이후 북괴가 갑자기 파오후처럼 면적을 늘려서 함경북도를 조각조각내다가 다시 줄어듬. 한때 직할시로 승격되었다가 면적 줄이면서 도로 일반시로 격하되었다. 근데 그 줄어든 것도 너무 넓다.

한때 북괴 경제가 개판나기 전에는 규모가 꽤 큰 제철소가 있어서 북방의 대야금기지라는 명성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고철덩어리가 되었고 주민들은 장마당이나 열심히 뛰어댕기고 있다.

발해시절 동경용원부 소속이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