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나라: 두 판 사이의 차이
| 3번째 줄: | 3번째 줄: | ||
{{전투종족}} | {{전투종족}} | ||
{{미개}} | {{미개}} | ||
ㄴ 춘추전국시대 화북새끼들은 이곳사람이 미개 그자체로 통했다. | |||
장강 중류에 존재했던 옛나라. 지금도 장강 중류는 '초'지방이라고도 한다. | 장강 중류에 존재했던 옛나라. 지금도 장강 중류는 '초'지방이라고도 한다. | ||
2017년 3월 13일 (월) 14:30 판
춘추전국시대 '楚'
|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인물은(는) 존나 셉니다. 이 문서는 노오오력충도 따라갈 수 없는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으니 처맞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이 인물에개 개겨서 개같이 처맞아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
ㄴ 춘추전국시대 화북새끼들은 이곳사람이 미개 그자체로 통했다.
장강 중류에 존재했던 옛나라. 지금도 장강 중류는 '초'지방이라고도 한다.
기원
장강의 토착 이민족들이 세웠으며, 이후 중원으로 진출하면서 명분 만들려고 지들 역사를 주작질해댔다.
전통강캐? 속빈 강정?
서주시대부터 중국의 골치거리 였다. 서주시대, 주나라만 왕을 칭할수 있었는데, 얘들은 지좆대로 왕을 칭해서 주나라의 권위를 위협했다......만 장강만 올라가면, 종이호랑이였는지, 황하로의 진출은 맨날 실패로 돌아간다.
이는 당시 초나라가 장강 유역의 유력자 연합 세력이기 때문이란 추측이 제기된다. 즉, 훗날 손오 세력과 마찬가지로 자기 나와바리 지키는 데는 민감하지만, 그 밖으로 나가서 더 쳐먹는 건 소극적이었다는 것. 그나마 전성기인 초장왕 시절에 크게 시도한 적이 있지만 그 때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것 외에는 계속해서 장강 유역에 머물게 된다.
거기에다 나중엔 하류 지역의 오나라가 강성해져 이들에게 나라가 멸망 직전까지 몰리기도 한다. (오왕 합려 시절)
그래도 외부로의 진출을 항상 실패했다고는 해도 반대로 자기 나와바리 지키는 데에는 매우 민감한 동네여서, 나중엔 왕전이 초나라 멸망시키려면 60만 대군은 있어야 한다고 진언햇을 정도였다. 이 때 이신(만화 킹덤 주인공)이 10만이면 된다고 깝죽대며 나갔다가 항연(항우 할아버지)한테 개피봤고, 결국 왕전이 60만 대군 몰고 가서 초나라를 멸망시킨다.
그러나 이 때의 분한 복수심과 부심(혹은 정신승리)이 초나라 사람들한테 계속 남아서, 나중에 진나라가 호해와 조고의 삽질로 혼란에 빠지자 이 지역이 다른 어느 곳보다 가장 강하게 반발하게 된다.